너는 꽃

ㅇㅗㅇ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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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거기 있었던거야?
나에게, 내맘속에 작게 피어나고 있던 너.
바람타고 불어온 너의 향기에 너를 알아차린다
너는 미치도록 예쁘고 사랑스럽다
내 가슴 꽃으로 물들 때
두근두근 너가 다가와 안겨
따뜻한 바람불면 네생각이 먼저
고마워 1년반 동안 너를 알고, 알게되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