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시스터1, 2, 3 생활요리 5

3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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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톡이 되었나봐요^^ 너무 감사합니당ㅎ
제가 싸는 김밥은 밥이적고 속이 많아요ㅎ 그래서 밥을할때 조금 물을 많이 잡아서 하구요 제가쓰는 제료 넣으시고 한번 말아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ㅋㅋㅋ
*김밥재료: 두번구운김(풀무원), 단무지&우엉(일가집), 속살의미(한성기업), 분홍소세지(한아름), 어묵, 시금치, 계란지단, 햄(목우촌)
저는 오이를 넣지않아요 금방 상하기도하고 맛이 변해서 안넣고 있구요 근데 브랜드 이름을 써도 되려나... 걱정이 좀 되네요 아무튼 속는셈 치시고 한번 저 재료로 말아보세요^^
제가 하는음식들이 계량해서 하는음식들이 없고 그냥 눈대중으로 막하는 음식이라 레시피알려드리는게 좀 어려운 것 같아요ㅠ 

와 드디어 비가왔어요!!!시골 논밭에 쉴새없이 돌아가던 스프링쿨러도 비오는 날 만큼은 멈춰있고 간만에 토독토독 빗소리가 참 고맙고 정겹게 느껴지더라고요.
다들 잘 지내셨죠? 음식사진들고 또 왔어요안녕


부끄 반가운 비가 내렸을때 급으로 해물파전 아니다 해물부추전 만들었어요ㅎ

 




부끄 골뱅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1을 위해 골뱅이 무쳤습니다.




부끄 이건 제 생일에 친구 1, 2 와 함께 글램핑가서 먹은 바베큐 재료전부다 준비해서 갔어요

성대한 생일파티를 위하여ㅎ(너무일찍시작해서 저녁9시에 다 잠든건....)




부끄 추운날 먹었던 굴전 입니다.


 


부끄 주말 엄빠네 식당에서 일끝나고 먹은 곤드레밥(막걸리 뭐지...ㅋ 그런데 저막걸리 진짜 맛있어요ㅎ 치악산 생쌀로술 드셔보세요)




부끄 지난톡을 보니 제 도시락이 인기가 많더라고요(김치, 꼬막, 소불고기, 쏘야, 김밥, 계란말이, 수제피클 등등등)




부끄 얘 또나왔어요 ㅋㅋㅋㅋ(새우치즈)




부끄 저희집은 매년 설, 추석 전날에 3세대 들만 모이는 전야제를 하거든요ㅎ 각자 안주하나씩 만들어 오기로 해서 만든 치즈등갈비 입니다.ㅎ(연령대는 최저21세 ~ 최고 35세 ㅋㅋㅋ)




부끄 이건 혼밥 순두부찌개가 먹고싶어서 굴넣고 칼칼하게, 새우장 첫 개봉한 날이었는데 진짜 맛있게 잘되서 기분 좋았어요ㅎ


 

      

부끄 마지막은 새벽네시에 엄빠네식당 출장가서 차린 엄마 생일상 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댓글들 다 보고있어요!! 사는곳이 시골이라 여기서 소통하는게 정말 즐겁습니다.ㅎ


아 간혹 제 음식이 양이 많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ㅎㅎ 

제가 손이 크기도하지만 음식 만들어 여러사람과 함께 먹는걸 워낙 좋아해 주위 친인척들 초대도 자주 하거든요 하여 양이 좀 무식하게 많아보일수도... ㅎㅎㅎ


이제 점점 더 더워질 날 만 남았는데 다들 건강 조심하세용! 다음에 또 올께요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