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학생이에요. 우선 방탈 죄송해요 제가 여자로서 이 일이 제가 잘못하고있는건지 조언 듣고자 올려봅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다른 말 없이 음슴체로 본론 말씀드릴게요!
난 현재 아빠 얼마 전 제대한 오빠 나 친할머니 4명이서 살고있음
엄마는 할머니와 사이가 너무 안좋아서 별거중임
난 생리통도 어마무시하고 양도 어마무시하게 일주일간 생리를 함
난 양이 많아서 대형과 오버나이트를 쓰는 편인데 생리대를 갈면
전에 쓴 생리대를 돌돌 말아 버리는데 대형이다보니 크기가 두툼
해지는건 생리하시는 여성분이라면 아실거임
오늘 아침에 생리가 터져서 오전에 생리대하고 오후에 외출하려고 생리대를 갈고 외출을 함 당연히 쓴 생리대는 휴지통에 넣고 외출했음
그런데 집에 오니 할머니가 나보고 "넌 여자애가 아빠랑 오빠도 있는데 그 두꺼운 생리대를 가장자리에 찔러 넣지 않고 그냥 버리고 가냐 앞으로는 휴지통 가장자리에 깊숙히 넣어라" 라는 말을 함
참고로 난 할머니를 굉장히 싫어함 우리엄마 나 임신해서 만삭일 때 딸 가졌다고 계단에서 밀어서 -높이가 아파트 3층 높이, 주택 계단임-
발목이 180도 돌아가 발목에 철심 박는 수술을함 대수술이라 내가 죽을뻔했는데도 할머니가 하는 말은 엄마 혼자 술먹고 쑈하다 구른거라 함
본론으로 돌아와서 내가 기분이 속된 말로 드러워서 그게 무슨 상관이냐했더니 아빠랑 오빠가
남자라서 안된다 함
??????????????
아빠랑 오빠는 별 생각 없는데 왜 내가 여자라서 조심해야하는건지 전혀 이해가 안감
이거 정말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잘못 행동하고있는거라면 할머니 말씀을 따르겠지만 난 아니라 생각하기에 톡커님들의 다양한 의견과 조언이 듣고싶음 이거 내가 잘못하고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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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 쓴 생리대는 새로 쓸 생리대의 포장지로 안보이게 잘 감싸요! 피도 보이지않고 냄새도 안나게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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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의견과 조언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저는 내년 3월부터 엄마랑 나가서 살게됩니다! 취업을 할 예정이에요:) 오빠는 현실 남매이다 보니 아예 관심이 없구 아빠는 제가 말씀드렸더니 할머니한테 한소리 하셨어요 냅둬라 뭘 휴지통 깊숙히 넣냐 애한테 뭐라하지 말라고 해주셨어요 전 그 이후 깊히 넣지는 않고 그냥 가장자리에만 두고있습니다! 앞으로는 휴지로도 한번 더 감싸서 버리도록 할게요^.^ 많은 걱정과 조언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들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생리대를 왜 휴지통에 그냥 버리냐는 할머니+추가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다른 말 없이 음슴체로 본론 말씀드릴게요!
난 현재 아빠 얼마 전 제대한 오빠 나 친할머니 4명이서 살고있음
엄마는 할머니와 사이가 너무 안좋아서 별거중임
난 생리통도 어마무시하고 양도 어마무시하게 일주일간 생리를 함
난 양이 많아서 대형과 오버나이트를 쓰는 편인데 생리대를 갈면
전에 쓴 생리대를 돌돌 말아 버리는데 대형이다보니 크기가 두툼
해지는건 생리하시는 여성분이라면 아실거임
오늘 아침에 생리가 터져서 오전에 생리대하고 오후에 외출하려고 생리대를 갈고 외출을 함 당연히 쓴 생리대는 휴지통에 넣고 외출했음
그런데 집에 오니 할머니가 나보고 "넌 여자애가 아빠랑 오빠도 있는데 그 두꺼운 생리대를 가장자리에 찔러 넣지 않고 그냥 버리고 가냐 앞으로는 휴지통 가장자리에 깊숙히 넣어라" 라는 말을 함
참고로 난 할머니를 굉장히 싫어함 우리엄마 나 임신해서 만삭일 때 딸 가졌다고 계단에서 밀어서 -높이가 아파트 3층 높이, 주택 계단임-
발목이 180도 돌아가 발목에 철심 박는 수술을함 대수술이라 내가 죽을뻔했는데도 할머니가 하는 말은 엄마 혼자 술먹고 쑈하다 구른거라 함
본론으로 돌아와서 내가 기분이 속된 말로 드러워서 그게 무슨 상관이냐했더니 아빠랑 오빠가
남자라서 안된다 함
??????????????
아빠랑 오빠는 별 생각 없는데 왜 내가 여자라서 조심해야하는건지 전혀 이해가 안감
이거 정말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잘못 행동하고있는거라면 할머니 말씀을 따르겠지만 난 아니라 생각하기에 톡커님들의 다양한 의견과 조언이 듣고싶음 이거 내가 잘못하고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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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 쓴 생리대는 새로 쓸 생리대의 포장지로 안보이게 잘 감싸요! 피도 보이지않고 냄새도 안나게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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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의견과 조언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저는 내년 3월부터 엄마랑 나가서 살게됩니다! 취업을 할 예정이에요:) 오빠는 현실 남매이다 보니 아예 관심이 없구 아빠는 제가 말씀드렸더니 할머니한테 한소리 하셨어요 냅둬라 뭘 휴지통 깊숙히 넣냐 애한테 뭐라하지 말라고 해주셨어요 전 그 이후 깊히 넣지는 않고 그냥 가장자리에만 두고있습니다! 앞으로는 휴지로도 한번 더 감싸서 버리도록 할게요^.^ 많은 걱정과 조언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들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