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만나고
헤어진지 3주째 되었습니다
이별은.. 남자가 지쳐 마음이 식은 상태구요
여러번 헤어지고 재회 반복하다 결국 헤어졌습니다
몇번 매달리고 매달리다
결국 어제 또 못참고 연락했네요.
남자
"나는 다시 돌아가고싶지 않은거같아, 지금 이대로가 너무 좋고 행복하고 지금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좋아하는것에 좀 더 집중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큰거 같다"
여자
"궁금한데..
연애를 하고 싶지 않은거야
아님 나를 만나고 싶지 않은거야.?"
남자
"후자보단 전자에 더 가깝지
연애가 하고싶지 않아 이제 적어도 당분간은"
남자
"나는 너를 생각하지 않으면서 시간지나면서 점점 잊고있는데 너가 자꾸 이렇게 연락해서 내 마음 헤집어놓으니까 나는 그게 힘들어
난 조금씩 내 삶 찾아가고있는데 가족이랑 친구들이랑 시간보내면서 행복하고 즐거운데 자꾸만 너가 이러니까 내가 나쁜사람이 되야하잖아 난 다른사람한테 모질고 안좋은말하는게 힘들어 정 도를 지나치는게 아니면
내가 한 결정이였고 그 결정 후회안한다 너무 좋다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데 너가 이러니까 자꾸만 지난날에 내 실수와 부족했던 모습이 자꾸만 생각나니까 다시 돌아가고싶지않아"
남자
"난 이제 정말 마음이 없어 마음 없는데 너랑 더 만나는건 너에게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안좋아"
남자
"그럼 이제 진짜 그만해줘 자꾸 잊을만하면 왜그래"
남자
"보란듯이 나보다 더 멋진 사람만나 그래서 행복하게 살아 나도 똑같이 그렇게 할테니까"
남자
"나도 또 이렇게 모진말 해서 미안해 나정말 이렇고 싶지않아 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한테"
남자심리좀묻겠습니다!!
8개월만나고
헤어진지 3주째 되었습니다
이별은.. 남자가 지쳐 마음이 식은 상태구요
여러번 헤어지고 재회 반복하다 결국 헤어졌습니다
몇번 매달리고 매달리다
결국 어제 또 못참고 연락했네요.
남자
"나는 다시 돌아가고싶지 않은거같아, 지금 이대로가 너무 좋고 행복하고 지금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좋아하는것에 좀 더 집중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큰거 같다"
여자
"궁금한데..
연애를 하고 싶지 않은거야
아님 나를 만나고 싶지 않은거야.?"
남자
"후자보단 전자에 더 가깝지
연애가 하고싶지 않아 이제 적어도 당분간은"
남자
"나는 너를 생각하지 않으면서 시간지나면서 점점 잊고있는데 너가 자꾸 이렇게 연락해서 내 마음 헤집어놓으니까 나는 그게 힘들어
난 조금씩 내 삶 찾아가고있는데 가족이랑 친구들이랑 시간보내면서 행복하고 즐거운데 자꾸만 너가 이러니까 내가 나쁜사람이 되야하잖아 난 다른사람한테 모질고 안좋은말하는게 힘들어 정 도를 지나치는게 아니면
내가 한 결정이였고 그 결정 후회안한다 너무 좋다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데 너가 이러니까 자꾸만 지난날에 내 실수와 부족했던 모습이 자꾸만 생각나니까 다시 돌아가고싶지않아"
남자
"난 이제 정말 마음이 없어 마음 없는데 너랑 더 만나는건 너에게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안좋아"
남자
"그럼 이제 진짜 그만해줘 자꾸 잊을만하면 왜그래"
남자
"보란듯이 나보다 더 멋진 사람만나 그래서 행복하게 살아 나도 똑같이 그렇게 할테니까"
남자
"나도 또 이렇게 모진말 해서 미안해 나정말 이렇고 싶지않아 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한테"
마무리입니다
두달 후에 다시 연락해 보려고 하는데......
가능성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