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고2고 한살연상이야
그냥 일단 다른애들이 봤을때 가서 절하라고 할정도로 잘해줘
등교길도 한번에 가는 버스 안타고 나 만나려고 두번갈아타면서 오는 길로 오고
일주일에 한두번 서울로 내가 무슨 수업을 받으러 가야되는데
한시간반 걸려서 같이 가주고 나 수업받는 한시간반동안 혼자 서울에서 기다려주다가 다시 우리집 문앞까지 한시반간걸려 데려다주고 한시간거리 자기집으로 가..
쉬는시간에도 조회부터 마지막까지 꼬박꼬박 내려오고 그냥 너무너무 잘해줘
근데 내가 진짜 쓰레기같은게..
처음엔 그저그런 마음으로 사귀기 시작했다가 사실 저정도로 잘해주니까 정이가고 좋아졌거든.?
거의 100일정도 되고 진도도 키스까지 다 나가니까..
진짜 너무 잘해줘서그런지 그냥 나는 갈수록 즈금 질리는느낌이고 너무 감흥이 없어져ㅠㅠ
무조건 사랑해줄거다. 라는게 확신이 깊은곳에 있다보니까 그런걸까ㅠㅠ
남친 더 좋아지는 방법없니..
그냥 일단 다른애들이 봤을때 가서 절하라고 할정도로 잘해줘
등교길도 한번에 가는 버스 안타고 나 만나려고 두번갈아타면서 오는 길로 오고
일주일에 한두번 서울로 내가 무슨 수업을 받으러 가야되는데
한시간반 걸려서 같이 가주고 나 수업받는 한시간반동안 혼자 서울에서 기다려주다가 다시 우리집 문앞까지 한시반간걸려 데려다주고 한시간거리 자기집으로 가..
쉬는시간에도 조회부터 마지막까지 꼬박꼬박 내려오고 그냥 너무너무 잘해줘
근데 내가 진짜 쓰레기같은게..
처음엔 그저그런 마음으로 사귀기 시작했다가 사실 저정도로 잘해주니까 정이가고 좋아졌거든.?
거의 100일정도 되고 진도도 키스까지 다 나가니까..
진짜 너무 잘해줘서그런지 그냥 나는 갈수록 즈금 질리는느낌이고 너무 감흥이 없어져ㅠㅠ
무조건 사랑해줄거다. 라는게 확신이 깊은곳에 있다보니까 그런걸까ㅠㅠ
너무미안해.. 어떻게 마음좀 되돌릴수없을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