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본론부터 들어가자면 요즘들어 자존감이바닥인 제자신을보며 너무 답답하고 화가납니다. 이나이먹도록 돈의한계에 부딫혀 하고싶은걸 쉽게 도전하지못하고 허송세월을 보내는거 같고 하고싶은걸 하기에는 두려움이앞서고 하기싫은걸 하지만 안정적인 직장이 좋으려나하는 생각도 들면서 더갈팡질팡하고 고민과 걱정과 한숨뿐인 삶을살면서 스스로 너무지치다보니 주변사람들에게도 열등감을 느끼고 어느한곳에 소속되지 못한 느낌도 받고 더이상 누구를 만나고싶지도 않네요.. 그럴수록 더 이를악물고 뭐든 해야하지만 의욕이안나요.. 그럴수록 피폐해지는 제모습보면서 이러다 뭐해먹고살려나 싶고 나이가먹을수록 꿈도 점점 확실해지지않고 현실이라는 벽이 이렇게 높은줄 몰랐네요.. 뭐하나 시작하려해도 할수있을까 끈기있게 버틸수있을까하는 제자신에대한 확신도 없고 주변사람들도 너의 인생계획은 어떻게되냐 이제뭐할거냐 물어보는게 너무 싫고.. 남들이 저를 한심하게볼까봐 더이상 이런얘기하기도 싫습니다 . 그러다보니 스스로 남들에게서 멀어지는거같고 예전에는 힘들고 우울해도 남들앞에서 아무렇지 않은척 신난척 행복한척 이런거 누구보다 잘하는 사람이였는데 조금이라도 기분이 안좋으면 감춰지지도않고.. 이러다가 주변사람들도 다떨어져나가고 철저히 혼자가될까봐 두렵습니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법부터 배우면 뭔가 용기도생기고 도전도할수있을거 같은데 어디서부터 내자신을 사랑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멘탈관리도 잘안되고.. 인생선배들의 조언을좀 얻고싶습니다 .. 너무 푸념만한것 같네요 ..
자존감이 바닥인거같아요
본론부터 들어가자면 요즘들어 자존감이바닥인
제자신을보며 너무 답답하고 화가납니다.
이나이먹도록 돈의한계에 부딫혀 하고싶은걸 쉽게
도전하지못하고 허송세월을 보내는거 같고
하고싶은걸 하기에는 두려움이앞서고 하기싫은걸 하지만
안정적인 직장이 좋으려나하는 생각도 들면서
더갈팡질팡하고 고민과 걱정과 한숨뿐인 삶을살면서
스스로 너무지치다보니 주변사람들에게도 열등감을 느끼고
어느한곳에 소속되지 못한 느낌도 받고
더이상 누구를 만나고싶지도 않네요..
그럴수록 더 이를악물고 뭐든 해야하지만 의욕이안나요..
그럴수록 피폐해지는 제모습보면서 이러다 뭐해먹고살려나 싶고 나이가먹을수록 꿈도 점점 확실해지지않고 현실이라는 벽이 이렇게 높은줄 몰랐네요..
뭐하나 시작하려해도 할수있을까 끈기있게 버틸수있을까하는 제자신에대한 확신도 없고 주변사람들도
너의 인생계획은 어떻게되냐 이제뭐할거냐 물어보는게 너무 싫고.. 남들이 저를 한심하게볼까봐 더이상 이런얘기하기도 싫습니다 .
그러다보니 스스로 남들에게서 멀어지는거같고
예전에는 힘들고 우울해도 남들앞에서 아무렇지 않은척 신난척 행복한척 이런거 누구보다 잘하는 사람이였는데
조금이라도 기분이 안좋으면 감춰지지도않고..
이러다가 주변사람들도 다떨어져나가고 철저히 혼자가될까봐 두렵습니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법부터 배우면 뭔가 용기도생기고 도전도할수있을거 같은데 어디서부터 내자신을 사랑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멘탈관리도 잘안되고..
인생선배들의 조언을좀 얻고싶습니다 ..
너무 푸념만한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