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과 레골라스, 배두나의 특징 비교분석

목걸이의제왕20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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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담성

 

 - 일단 주몽은 여기서 잘 판단할 수 없음. 아직까지 활 쏘는 장면이 잘 안나왔기 때문에....

 

 

배두나가 가장 떨어지며, 주몽은 그 중간인 것으로 판단되며, 레골라스가 가장 위임.

 

 

배두나는 영화 초반부에서 양궁시합 중 몇번이나 활을 내려놓고...

 

막판에 한번 활을 쏘긴 하는데 여유있는 상황이므로 가장 대담성이 떨어짐.

 

 

 

주몽은 눈 가리고 활을 쏘긴 하는데, 대담하긴 하나 아직까지 별로 보여준 무예가 없음..ㅡ.ㅡ

 

레골라스는, 무마킬(이상한 코끼리)을 타고 올라가 그 빡센 움직임 속에서도 정확한 명중률을 보여주며

 

멀티킬이 가능한 실력을 보여주므로.... 이 중에서는 레골라스가 가장 위임.

 

 

2. 활 쏠 때의 폼

 

- 레골라스는 정신없이 활을 쏴서 그냥 폼은 좀 안나고, 배두나는 양궁선수니까 정자세에서 쏘는데

 

츄리닝을 입고 있으므로, 간지가 넘치지는 않음...(결정적으로 옷이 화근임)

 

여기서 최고는 주몽....주몽은 눈을 가리고 활을 쏘면서도 머리 위로 활을 한번 들었다가 놓는

 

뽀다구를 보여주며, 쏘고 나서도 바로 활을 잡아서 여유있게 폼을 잡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음.

 

 

종합적으로 판단해 볼 때....

 

 

레골라스>주몽>배두나 순이겠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