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사람이 너무 좋아요.(23살 여자입니다)사정이 있어 4~5개월 정도 연락으로만 만나고 있고, 서로 좋아하는 마음은 확인했지만지금 당장 사귈 수가 없어 확실히 내 사람이다! 하고 말할 수 있는 사이는 아니에요. 근데 이 사람이 너무 좋아서 곤란해요..이 사람이 하는 말, 말투, 보내오는 메세지 하나하나에 시무룩해지거나 화가 나거나, 분명 아까까진 화가 났는데 한마디에 맘이 풀리거나 하는 자신이 너무 싫어요..다른 사람한테 영향을 이렇게까지 받아본 적이 없는데 이 사람의 말 하나하나에 그날 기분이 들쑥날쑥 합니다..(일을 하거나 공부하는데엔 지장은 크게 없어요, 그냥 기복이 심해요ㅜㅜ)그게 전 싫어요..좀 쿨해지고 싶고, 컨트롤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바쁘고 힘든 밤이라도 하루에 짧으면 30분 길면 3시간씩도 전화를 하곤 해요.아침에 서로 시간이 맞으면 모닝콜도 해주고, 여튼 절 많이 챙겨주는 걸 아는데 그래도섭섭한것이 하나 생기면 자꾸 그사람이 날 좋아한다는 것을, 날 많이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말로 확인하고 싶어져요.나에게 보여지는 행동들만 봐도 이 사람이 나한테 애정을 많이 쏟고 있구나, 내가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만큼 이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 구나 하고 아는데 그래도 말로 듣고 싶고, 원하는 반응이 돌아오지 않으면 '뭐야, 왜 그렇게 이야기안해주지?섭섭해' 와 같은 생각이 듭니다...제가 너무 이기적인 거겠죠ㅠㅠ 저보다 6살 많은 남자인지라 이렇게 어른스럽지 못한 모습을 보이면 싫어할 것 같고(본인은 괜찮다 하지만..)근데 그렇다고 저혼자 꽁해있자니 그것도 힘들고...ㅜㅜ 이사람이 너무 좋아서 곤란해요...어떡하죠..?
좋아하는 사람때문에 곤란해요
근데 이 사람이 너무 좋아서 곤란해요..이 사람이 하는 말, 말투, 보내오는 메세지 하나하나에 시무룩해지거나 화가 나거나, 분명 아까까진 화가 났는데 한마디에 맘이 풀리거나 하는 자신이 너무 싫어요..다른 사람한테 영향을 이렇게까지 받아본 적이 없는데 이 사람의 말 하나하나에 그날 기분이 들쑥날쑥 합니다..(일을 하거나 공부하는데엔 지장은 크게 없어요, 그냥 기복이 심해요ㅜㅜ)그게 전 싫어요..좀 쿨해지고 싶고, 컨트롤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바쁘고 힘든 밤이라도 하루에 짧으면 30분 길면 3시간씩도 전화를 하곤 해요.아침에 서로 시간이 맞으면 모닝콜도 해주고, 여튼 절 많이 챙겨주는 걸 아는데 그래도섭섭한것이 하나 생기면 자꾸 그사람이 날 좋아한다는 것을, 날 많이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말로 확인하고 싶어져요.나에게 보여지는 행동들만 봐도 이 사람이 나한테 애정을 많이 쏟고 있구나, 내가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만큼 이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 구나 하고 아는데 그래도 말로 듣고 싶고, 원하는 반응이 돌아오지 않으면 '뭐야, 왜 그렇게 이야기안해주지?섭섭해' 와 같은 생각이 듭니다...제가 너무 이기적인 거겠죠ㅠㅠ
저보다 6살 많은 남자인지라 이렇게 어른스럽지 못한 모습을 보이면 싫어할 것 같고(본인은 괜찮다 하지만..)근데 그렇다고 저혼자 꽁해있자니 그것도 힘들고...ㅜㅜ
이사람이 너무 좋아서 곤란해요...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