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제가 오바인건지 아닌지가 궁금해서 톡을 써봅니다.서론 접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옆집에 소음 때문에 밤마다 아주 죽겠습니다.이사는 진작에 온거 같은데 전혀 저런 개념 없는 부부인줄 모르고 살다가여름이 되면서 날씨가 더우니까 창문을 활짝 열고 저녁 12시쯤 되면 술판을 벌이는 거 같습니다. 큰소리로 떠들고, 남자를 때리고, 욕하고,친구한테 전화가 오면 스피커로 해놓고 통화를 합니다.저는 제가 그 전화온 사람이랑 통화하는 줄 알았습니다.너무 선명하게 잘 들려서요. 남편이 좀 뭐라고 하던지.. 조용히 하자고 하던지 해야하는데..늦은 시간에 너무 심하게 떠들어서 지난주? 한번 경찰에 신고했습니다.경찰이 문을 두드리고 신고 들어왔다고 했는지.. 한동안 조용하더라고요.진작에 신고할껄 싶었죠. 근데 그 개념이 어디 가겠습니까?그저께는 12시 부터 또 떠들고 난리 치더라고요.경찰에 신고할까 말까를 망설이다가 제가 너무 피곤했는지 잠이 들었는데..떠드는 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 시계를 보니 3:40분경...아~ 너무 열받아서 경찰에 또 신고를 했는데..경찰을 만나는게 적응이 됐는지.. 안먹히는 느낌입니다. 이거 정말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여?제발 좀 도와주세요..ㅠㅠ 765
매일 저녁 12시에 술판을 벌이는 옆집여자
광진구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제가 오바인건지 아닌지가 궁금해서 톡을 써봅니다.
서론 접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옆집에 소음 때문에 밤마다 아주 죽겠습니다.
이사는 진작에 온거 같은데 전혀 저런 개념 없는 부부인줄 모르고 살다가
여름이 되면서 날씨가 더우니까 창문을 활짝 열고 저녁 12시쯤 되면 술판을 벌이는 거 같습니다.
큰소리로 떠들고, 남자를 때리고, 욕하고,
친구한테 전화가 오면 스피커로 해놓고 통화를 합니다.
저는 제가 그 전화온 사람이랑 통화하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선명하게 잘 들려서요.
남편이 좀 뭐라고 하던지.. 조용히 하자고 하던지 해야하는데..
늦은 시간에 너무 심하게 떠들어서 지난주? 한번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이 문을 두드리고 신고 들어왔다고 했는지.. 한동안 조용하더라고요.
진작에 신고할껄 싶었죠.
근데 그 개념이 어디 가겠습니까?
그저께는 12시 부터 또 떠들고 난리 치더라고요.
경찰에 신고할까 말까를 망설이다가 제가 너무 피곤했는지 잠이 들었는데..
떠드는 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
시계를 보니 3:40분경...
아~ 너무 열받아서 경찰에 또 신고를 했는데..
경찰을 만나는게 적응이 됐는지.. 안먹히는 느낌입니다.
이거 정말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여?
제발 좀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