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보더 (Terry Border)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에 철사를 달고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상황 컷을 연출하는 작업으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철사로 새 생명을 얻은 사물들을 작가가 만든 이야기 속에 집어넣어 유머러스한 예술작품으로 탄생시킵니다. 작가는 음식, 사무용품, 장난감 및 기타 작은 소품을 가리지 않고 이용하여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면들을 만들었습니다. 철사를 이용해 사물들에게 생명력을 불어넣는 작가의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더 많은 작품 정보는 작가의 웹 포트폴리오 사이트,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bentobjects.blogspot.krwww.facebook.com/BentObjectsByTerryBorder[ⓒ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살아있는 사물들의 유머러스한 상황 컷
테리 보더 (Terry Border)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에 철사를 달고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상황 컷을 연출하는 작업으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철사로 새 생명을 얻은 사물들을 작가가 만든 이야기 속에 집어넣어 유머러스한 예술작품으로 탄생시킵니다. 작가는 음식, 사무용품, 장난감 및 기타 작은 소품을 가리지 않고 이용하여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면들을 만들었습니다. 철사를 이용해 사물들에게 생명력을 불어넣는 작가의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더 많은 작품 정보는 작가의 웹 포트폴리오 사이트,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bentobjects.blogspot.krwww.facebook.com/BentObjectsByTerryB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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