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적으로 칭찬먼저 하겠음 김수현의 연기는 나쁘지 않았음. 근데 연출이랑 시나리오 개망함. 중심없이 방황하는 연출을 130분이라는 긴긴 런닝타임내내 봐야함. 동생이랑 싸우고빡쳐서 혼자 영화보러 갔는데 보고나서더빡쳐서 씀.
출발은 정신과 상담에서 함
2개의 다른 자아가 한몸에 잇다는걸알고 정신을 통합하고싶어하는 깡패(제2의자아)가 나옴 그게 김수현임. 근데 뭔 이윤진 모르지만 오리지널 자아는 자살하고싶어함. 근데 의사가 물리적인 자살을 하면 다른 자아도 죽이게 되니 식물인간을 찾아 그쪽으로 정신적으로 넘어간다음 죽으라고함. 그래서 그러기로하고 그럼. 이게진짜 되는것도 개어이없는데 갑자기 다른 식물인간의 몸에서 정신 이사한 오리지널이 갑자기 좈나 살고싶어짐. 완전 ㄴ 이유. 이유 1도 없음. 자살하고 싶데서 방법까지 알려줫는데 오히려딴사람 몸에 넘어가서 자기 옛날몸 스토커처럼 따라다니고 괴롭히면서 전신 성형으로 도플갱어가됨. 그사이에 의미없는 설리의 노출이나 배드신이 가미되어잇음. 근데 뭐 설리 워낙 노출에 노브라의 대명사라 별감흥없엇음. 그리고 얼굴이 어쩔땐 졸라 이쁘고 어쩔땐 존못이라...(오해 ㄴ 나는 평소 설리 존예롭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닥 비중이 크지도 않음. 무튼 본론으로 넘어가서 어떤 조폭하나를 조지고싶어하는 깡패 김수현을 변태같은 스토커 오리지널김수현이 어르고달래서 손을잡고 성동일(갑툭튀한 조폭) 조짐. 깡패 김수현이 자기따라하는 스토커 소름끼쳐서 걔가 니 조지라고햇다 하고 성동일한테 넘김. 근데 얼굴에 문신까지 똑같아서 성동일이깡패를 쏘고 설리를 인질로 데려가면서 나 조지라고한새끼 데려오라 그럼.
분명히 깡패김수현이 자기 카지노찝쩍대서 빡쳐서 조지고싶어했던건데 갑자기 따른 제 2의 세력이 생기는데 그게알고보니 정신과 의사였음. 정신과 의사선생이 결국 마약쟁이 정신병자였고 갑자기 다들 카지노로 쳐들어가서 지네끼리막죽임. 그와중에 뽕빤 김수현(오리지널)이 막 무슨 이라크를 방불케하는 난투전한가운데서 급 빨간색 양복을 입고나와서 물위에서 춤춤. (아마 내면의 정신세계인듯? 춤추면서 이름모를 사람들을 막 죽임. 닿지도않는데 장풍쏘나 다 날라감. 팔도 풍차 조카 돌림..;;) 그러고 정신차리니 무너진 건물웅덩이에 잇엇고 깡패가 총을 겨눔. 근데 개무시하고 걸어감. 그대로 걸어가면서 영화가 끝남.
이게 도데체 무슨 약을빨고 만든영화인가;;진짜 내가 본 (2012년이후 기준) 한국영화중에 제일쓰레기임.
영화리얼후기
후기좀 읽고갈걸 깊게 후회함 스포잇음
일차적으로 칭찬먼저 하겠음 김수현의 연기는 나쁘지 않았음. 근데 연출이랑 시나리오 개망함. 중심없이 방황하는 연출을 130분이라는 긴긴 런닝타임내내 봐야함. 동생이랑 싸우고빡쳐서 혼자 영화보러 갔는데 보고나서더빡쳐서 씀.
출발은 정신과 상담에서 함
2개의 다른 자아가 한몸에 잇다는걸알고 정신을 통합하고싶어하는 깡패(제2의자아)가 나옴 그게 김수현임. 근데 뭔 이윤진 모르지만 오리지널 자아는 자살하고싶어함. 근데 의사가 물리적인 자살을 하면 다른 자아도 죽이게 되니 식물인간을 찾아 그쪽으로 정신적으로 넘어간다음 죽으라고함. 그래서 그러기로하고 그럼. 이게진짜 되는것도 개어이없는데 갑자기 다른 식물인간의 몸에서 정신 이사한 오리지널이 갑자기 좈나 살고싶어짐. 완전 ㄴ 이유. 이유 1도 없음. 자살하고 싶데서 방법까지 알려줫는데 오히려딴사람 몸에 넘어가서 자기 옛날몸 스토커처럼 따라다니고 괴롭히면서 전신 성형으로 도플갱어가됨. 그사이에 의미없는 설리의 노출이나 배드신이 가미되어잇음. 근데 뭐 설리 워낙 노출에 노브라의 대명사라 별감흥없엇음. 그리고 얼굴이 어쩔땐 졸라 이쁘고 어쩔땐 존못이라...(오해 ㄴ 나는 평소 설리 존예롭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닥 비중이 크지도 않음. 무튼 본론으로 넘어가서 어떤 조폭하나를 조지고싶어하는 깡패 김수현을 변태같은 스토커 오리지널김수현이 어르고달래서 손을잡고 성동일(갑툭튀한 조폭) 조짐. 깡패 김수현이 자기따라하는 스토커 소름끼쳐서 걔가 니 조지라고햇다 하고 성동일한테 넘김. 근데 얼굴에 문신까지 똑같아서 성동일이깡패를 쏘고 설리를 인질로 데려가면서 나 조지라고한새끼 데려오라 그럼.
분명히 깡패김수현이 자기 카지노찝쩍대서 빡쳐서 조지고싶어했던건데 갑자기 따른 제 2의 세력이 생기는데 그게알고보니 정신과 의사였음. 정신과 의사선생이 결국 마약쟁이 정신병자였고 갑자기 다들 카지노로 쳐들어가서 지네끼리막죽임. 그와중에 뽕빤 김수현(오리지널)이 막 무슨 이라크를 방불케하는 난투전한가운데서 급 빨간색 양복을 입고나와서 물위에서 춤춤. (아마 내면의 정신세계인듯? 춤추면서 이름모를 사람들을 막 죽임. 닿지도않는데 장풍쏘나 다 날라감. 팔도 풍차 조카 돌림..;;) 그러고 정신차리니 무너진 건물웅덩이에 잇엇고 깡패가 총을 겨눔. 근데 개무시하고 걸어감. 그대로 걸어가면서 영화가 끝남.
이게 도데체 무슨 약을빨고 만든영화인가;;진짜 내가 본 (2012년이후 기준) 한국영화중에 제일쓰레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