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일째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처음에는 말도 예쁘게 해주고 저에게 맞춰주는 모습이 좋아서 연애를 시작했는데제 착각이였네요.
우선 저는 가족들 카톡도 안읽씹 할 정도로 카톡을 잘 하는편이 아닙니다.
제 주위 사람들은 그걸 다 알고 있고요.
카톡을 귀찮아 하지만 남친이랑 사귀면서 연락 잘해줄려고 노력 많이 했고
톡을 잘 확인하기 위해 카톡 상단바 고정도 했고요.
근데 남친은 제가 말없이 20분 30분 아니면 1시간 사라지고 카톡을 안보는것도 이해를 안해주고
연애는 연락이 중요하다며 좀더 신경써줄것을 부탁을 했고
저는 싸우기가 싫어 알았다고 하고 더 노력을 했죠
하지만 저도 아직 습관이 부족한터라 완벽하게 고칠수는 없었죠
하루아침에 변하기는쉽지 않았죠
근데 저에게 남친은 노력을 하는것처럼 보이지 않고 잘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또 제가 나는 원래 카톡을 잘 안보던 사람이고 노력하고있다 말을 하니
그럼 애초에 사귀질 말았어야지 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 문제로 조금 여러번 다투었는데 진짜 사건은 오늘 터졌습니다.
오늘 새벽에 제가 마지막으로 끝낸 카톡에 남친이 답장이 없었고
저 또한 평소보다 바빠서 카톡에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답장이없어 저도 답장을 안하고 있던 상황이였죠
근데 서로의 학교가 끝나고 난 후 남친이 카톡을 했습니다.
저는 바로 답장을 했죠.
근데 여기서 남친이 저에게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습니다.
남친의 입장은 제가 먼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톡을 하지 않고
또한 오후중에도 자신에게 왜 카톡을 안해줬냐 그정도로 바빴던거냐 라는 입장이였습니다.
저는 평소보다 오늘 늦잠을 자고 바빠서 못했다 입장을 말했고
너가 먼저 해줄수있는거 아니냐 라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평소에 아침에는 제가 먼저 톡을하니 이번에도 톡을 봤지만제가 먼저해줄것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 점에서는 자기도 좀 미안하지만 그래도 내가 먼저 해줘야하는거 아니냐 라는 입장이였습니다.
또한 평소 제가 연락에 관해 문제를 많이 일으켰으니
제가 좀 더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아니냐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일단 싸우기 싫어 나는 이러하지만 너도 이러할꺼고 이러할꺼다 라는 식으로이해해주는 듯이 말을 이어갔지만
남친은 자꾸 저에게 책임을 물었고 제가 어떤 점을 얘기하고 말을 하면
자기도 미안하지만 자기말이 더 맞다는 식으로얘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남친에게 제가 살짝 화가난 어투로 얘기를 하니
화를 왜내냐고 자기도 화를 안내는데 왜 내냐며
진정하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그래서 아침에는 서로 바쁘기도 바빠 연락을 못한거는 쌤쌤이고
오후에는 내가 더 연락을 할 가능성이 높으니 답장이 없었어도 내가 했어야 한다는거야?
라고 물어보니 맞다 하더라구요
좀더 얘기를 나누다가 마무리가 되어가는듯 싶어
내가 앞으로는 이러이러하도록 노력할께 라고 말을 했더니
그래 라고 하고 독서실로 들어갔습니다.
저랑 남친 제가 잘못한건가요?
처음에는 말도 예쁘게 해주고 저에게 맞춰주는 모습이 좋아서 연애를 시작했는데제 착각이였네요.
우선 저는 가족들 카톡도 안읽씹 할 정도로 카톡을 잘 하는편이 아닙니다.
제 주위 사람들은 그걸 다 알고 있고요.
카톡을 귀찮아 하지만 남친이랑 사귀면서 연락 잘해줄려고 노력 많이 했고
톡을 잘 확인하기 위해 카톡 상단바 고정도 했고요.
근데 남친은 제가 말없이 20분 30분 아니면 1시간 사라지고 카톡을 안보는것도 이해를 안해주고
연애는 연락이 중요하다며 좀더 신경써줄것을 부탁을 했고
저는 싸우기가 싫어 알았다고 하고 더 노력을 했죠
하지만 저도 아직 습관이 부족한터라 완벽하게 고칠수는 없었죠
하루아침에 변하기는쉽지 않았죠
근데 저에게 남친은 노력을 하는것처럼 보이지 않고 잘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또 제가 나는 원래 카톡을 잘 안보던 사람이고 노력하고있다 말을 하니
그럼 애초에 사귀질 말았어야지 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 문제로 조금 여러번 다투었는데 진짜 사건은 오늘 터졌습니다.
오늘 새벽에 제가 마지막으로 끝낸 카톡에 남친이 답장이 없었고
저 또한 평소보다 바빠서 카톡에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답장이없어 저도 답장을 안하고 있던 상황이였죠
근데 서로의 학교가 끝나고 난 후 남친이 카톡을 했습니다.
저는 바로 답장을 했죠.
근데 여기서 남친이 저에게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습니다.
남친의 입장은 제가 먼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톡을 하지 않고
또한 오후중에도 자신에게 왜 카톡을 안해줬냐 그정도로 바빴던거냐 라는 입장이였습니다.
저는 평소보다 오늘 늦잠을 자고 바빠서 못했다 입장을 말했고
너가 먼저 해줄수있는거 아니냐 라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평소에 아침에는 제가 먼저 톡을하니 이번에도 톡을 봤지만제가 먼저해줄것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 점에서는 자기도 좀 미안하지만 그래도 내가 먼저 해줘야하는거 아니냐 라는 입장이였습니다.
또한 평소 제가 연락에 관해 문제를 많이 일으켰으니
제가 좀 더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아니냐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일단 싸우기 싫어 나는 이러하지만 너도 이러할꺼고 이러할꺼다 라는 식으로이해해주는 듯이 말을 이어갔지만
남친은 자꾸 저에게 책임을 물었고 제가 어떤 점을 얘기하고 말을 하면
자기도 미안하지만 자기말이 더 맞다는 식으로얘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남친에게 제가 살짝 화가난 어투로 얘기를 하니
화를 왜내냐고 자기도 화를 안내는데 왜 내냐며
진정하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그래서 아침에는 서로 바쁘기도 바빠 연락을 못한거는 쌤쌤이고
오후에는 내가 더 연락을 할 가능성이 높으니 답장이 없었어도 내가 했어야 한다는거야?
라고 물어보니 맞다 하더라구요
좀더 얘기를 나누다가 마무리가 되어가는듯 싶어
내가 앞으로는 이러이러하도록 노력할께 라고 말을 했더니
그래 라고 하고 독서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러고 지금까지 독서실이라 답장이 안오는데
생각할수록 화도 나고 어이도 없고연락때문에 싸운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것도 제가 무슨 3~4시간이나 하루걸린것도 아닌데 싸운겁니다.
점점 스트레스도 받고 헤어질까 생각을 하는데
혹시나 진짜 제가 문제인건지 싶어 판에 올려봅니다.
어디가 잘못된건지 제가 잘못인것지
아니면 남친이 잘못한건지 판단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