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정말 조언받고 싶은데, 다른 채널에 놀리면 아무런 조언을 못 받아서요. 부모님들의 입장에 계신 분들이 많이 봐주셨음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중3 여학생입니다.
제 고민은 다름 아닌 성적 때문인데요.
어렸을 때부터 공부는 잘하는 편이였어요. (자랑아니에요.)초등학교 때는 한번도 학원 다녀본 적 없고,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영어학원이랑 수학학원 다녀봤어요. 전과목은 한번도 안다녀봤구요.
처음다닌 학원을 지금 1년이 조금 넘게 다니고 있는데, 학원을 다니며 (학년이 올라가도) 계속 상위권에 있으니 부모님의 기대치가 너무 커져요.
그렇게 부유한 집이 아니라서 두 과목 밖에 못 다니는 거예요. 전과목 다니라면 다니고, 학원을 여러개 다니라면 다니고 싶어요. 근데 못 다니는 상황이니까, 다른 과목더 제 딴에선 열심히 하고 있는데. 부모님은 항상 절 부족하다고 봐요. 한번은 제가 학원 보내달라니까 못보내준다고,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중학교 3년간 한번도 반3등 밑으로 내려가본 적도 없고, 문제 만든 적도 없는데.
이번 기말고사에서 (10과목 시험봐요.) 평균 95점 넘지 않으면 집에 들어올 생각하지 말래요.
여태까진 잘 버텼는데 오늘 부모님 말 들으니 눈물이 나서 그냥 방으로 들어와서 공부하려했는데 손에 안 잡혀서요. 서러운 제가 이상한건가요? 전 제가 잘하고 있다고 믿고 싶은데.. 이젠 자신이 없어져요.
엄마아빠가 이해가안돼요
안녕하세요, 중3 여학생입니다.
제 고민은 다름 아닌 성적 때문인데요.
어렸을 때부터 공부는 잘하는 편이였어요. (자랑아니에요.)초등학교 때는 한번도 학원 다녀본 적 없고,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영어학원이랑 수학학원 다녀봤어요. 전과목은 한번도 안다녀봤구요.
처음다닌 학원을 지금 1년이 조금 넘게 다니고 있는데, 학원을 다니며 (학년이 올라가도) 계속 상위권에 있으니 부모님의 기대치가 너무 커져요.
그렇게 부유한 집이 아니라서 두 과목 밖에 못 다니는 거예요. 전과목 다니라면 다니고, 학원을 여러개 다니라면 다니고 싶어요. 근데 못 다니는 상황이니까, 다른 과목더 제 딴에선 열심히 하고 있는데. 부모님은 항상 절 부족하다고 봐요. 한번은 제가 학원 보내달라니까 못보내준다고,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중학교 3년간 한번도 반3등 밑으로 내려가본 적도 없고, 문제 만든 적도 없는데.
이번 기말고사에서 (10과목 시험봐요.) 평균 95점 넘지 않으면 집에 들어올 생각하지 말래요.
여태까진 잘 버텼는데 오늘 부모님 말 들으니 눈물이 나서 그냥 방으로 들어와서 공부하려했는데 손에 안 잡혀서요. 서러운 제가 이상한건가요? 전 제가 잘하고 있다고 믿고 싶은데.. 이젠 자신이 없어져요.
무엇이든 좋으니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