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 실습이었음.
멘탈없는 할머니 계셨음.
그런 할머니가 귀엽다고 볼 꾹꾹
누르고 있는거임.
식겁함.
참고로 간호조무사 출신임.
내가 봐서 다행이었지, 선생님들이 보셨으면
실습끊길수도 있는 상황이었다고 생각함.
그거보고 난 인간취급안함.
나 수전증심함.
밥숟가락도 입에 제대로 못넣음.
저녁시간이었음.
그날도 어김없이 손 겁나게 떨면서 밥먹음.
그거보더니 내보고
"야ㅋㅋㅋㅋㅋㅋ니 조카 병신같다ㅋㅋㅋㅋㅋ
간호사 때려치아라ㅋㅋㅋㅋㅋㅋㅋ"이카고있음.
참고로 내보다 나이많음.
나이먹고 지행동은 생각안하고 내보고 ㅈㄹ임.
2,3년만에 복학함.
공부? 1도안함.
공부하는데 집중같은거 안키우고 살앗음.
시험기간에 책에 펜색깔 바꿔가면서 공부함.
내가 "님 책은 깨끗하네. 내책은 지저분한대ㅠ"
그님 다른대학교 학생앞에서 왈
"야ㅋㅋㅋ닌 성적도 더럽잖아ㅋㅋㅋㅋ"
ㅇㅇ 인정. 근데 말하는 뽄새는 니가 더 더러움.
분만실실습이었음.
분만하는 과정이 태반, 혈액 등등등 아는사람은
알다시피 육안상 좀 그런건 인정.
그래도 아기가 태어나는 신비로운 과정이라고 난 생각함.
그거 보고는 그님 왈
"조카 더럽다. 남편앞에서 저러고 있는거 안쪽팔리나.."
이러고있음.
할말을 잃었음.
그래뭐 뭣도 모르는 애면 그러려니함.
근데 간호조무사 출신임.
말다함.
나 깁스한적있음.
다리삐어서 복숭아뼈 금감.
그래도 깁스한채로 실습감.
내다리아프다고 선생님들이 시키는거 천천히 할수가없음.
그래서 살짝 뛰었음.
그거보고 딴사람한테
"쟤 꾀병같애,"
그냥 ㅅㅂ 막말로 국시 떨어졌음 좋겠음.
저사람한테서 케어받을 환자들이 불쌍함.
중요한건 지가 무슨 잘못을했는지,
애들이 왜 지를 피하는지 모름.
간호과학생이라는 사람의 이야기
멘탈없는 할머니 계셨음.
그런 할머니가 귀엽다고 볼 꾹꾹
누르고 있는거임.
식겁함.
참고로 간호조무사 출신임.
내가 봐서 다행이었지, 선생님들이 보셨으면
실습끊길수도 있는 상황이었다고 생각함.
그거보고 난 인간취급안함.
나 수전증심함.
밥숟가락도 입에 제대로 못넣음.
저녁시간이었음.
그날도 어김없이 손 겁나게 떨면서 밥먹음.
그거보더니 내보고
"야ㅋㅋㅋㅋㅋㅋ니 조카 병신같다ㅋㅋㅋㅋㅋ
간호사 때려치아라ㅋㅋㅋㅋㅋㅋㅋ"이카고있음.
참고로 내보다 나이많음.
나이먹고 지행동은 생각안하고 내보고 ㅈㄹ임.
2,3년만에 복학함.
공부? 1도안함.
공부하는데 집중같은거 안키우고 살앗음.
시험기간에 책에 펜색깔 바꿔가면서 공부함.
내가 "님 책은 깨끗하네. 내책은 지저분한대ㅠ"
그님 다른대학교 학생앞에서 왈
"야ㅋㅋㅋ닌 성적도 더럽잖아ㅋㅋㅋㅋ"
ㅇㅇ 인정. 근데 말하는 뽄새는 니가 더 더러움.
분만실실습이었음.
분만하는 과정이 태반, 혈액 등등등 아는사람은
알다시피 육안상 좀 그런건 인정.
그래도 아기가 태어나는 신비로운 과정이라고 난 생각함.
그거 보고는 그님 왈
"조카 더럽다. 남편앞에서 저러고 있는거 안쪽팔리나.."
이러고있음.
할말을 잃었음.
그래뭐 뭣도 모르는 애면 그러려니함.
근데 간호조무사 출신임.
말다함.
나 깁스한적있음.
다리삐어서 복숭아뼈 금감.
그래도 깁스한채로 실습감.
내다리아프다고 선생님들이 시키는거 천천히 할수가없음.
그래서 살짝 뛰었음.
그거보고 딴사람한테
"쟤 꾀병같애,"
그냥 ㅅㅂ 막말로 국시 떨어졌음 좋겠음.
저사람한테서 케어받을 환자들이 불쌍함.
중요한건 지가 무슨 잘못을했는지,
애들이 왜 지를 피하는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