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뛴다고 계속쫒아오는 아랫집 너무 스트레스에요

예민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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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딸키우는 엄마에요 남편과는 자영업중이고 이쪽 근처 어린이집이 자리가없어 아이는 밖에서 놀고 저와

남편이 한글이나 교육중이에요 저희 출근때는 시누이가 와서 봐줘요


대학졸업하고 취준생이라 봐주고 돈주고있어요 평소 아이가 많이 뛰는 편이라


아랫집에 양해를 구했고 과일바구니며 빵선물등 죄송해서 드렸거든요


근데 요즘따라 정도가 심해지네요 신혼부부같은데


여자나 남자나 번갈아가면서 쫒아오네요 저희아이 여자아이이고


말랐어요 그런 저희가볼때 뛰어놀아도 소음이 크게 나지가 않아요



근데 자기네도 참다참다 올라온다며 아랫집과의 싸움이 끊이질않네요


저희가 선물도 했는데 이웃끼리 좀 배려하면 안돼는건지
아이가 9시면 자는데



밖에서 놀고들어와도 9시까지는 집에서 놀고자거든요
저희도 최대한 조심하는데


이건 아랫집이 너무 예민한거 같거든요 빨리 어린이집 알아봐야하는데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