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자취초기)에 해먹었던 것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자취하고잘취하는자취남2017.06.29
조회54,524

안녕하세요. 자취남입니다. 오늘은 예전 자취 초기시절 요리를 막 했을때 먹었던 것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최근의 사진들과 비교해보면 사진도 이상하고 요리도 이상한게 많지만 지금도 점점 진화 중인 자취남입니다.

사진이 다소 이상하고 요리도 별로라도 귀엽게 봐주세요 ㅎ.

그럼 시작합니다.

요건 안심이 할인하길래 만들어 먹었던 안심스테이크입니다. 고기코너가 할인하면 정말 넘 좋아요. 이것 저것 가니쉬를 곁들여 먹었었습니다. 샐러드도 할인하길래. ㅎ

뭔가 만들기 귀찮아서 인스턴트로 잔치도 해보았습니다.

전에 만들어놨던 아지다마고 올리고 이것저것 인스턴트로 간단하게.

칼로 배가르면 나오는 오므라이스를 연습도 해보지만 이 아이는 너므 어렵습니다. 한 20번은 더 해야할거같습니다.

스팸으로 스팸마요 덮밥도 해먹었습니다. 귀찮을때 한끼 식사용으로 딱입니다.

어머니 손맛이 그리워 차돌박이 된장찌개도 해먹구요.

자취생의 친구 카레도 먹습니다. 그냥 먹으면 아쉬우니까 계란 반숙 하나랑 제가 좋아하는 소세지를 곁들여 먹습니다.

어느날은 초밥왕에 삘받고서 초밥도 쥐어보고. 어려움을 느껴 이미지 트레이닝 한 뒤에.

다시 한번 도전해서 조금 더 이쁜 비주얼도 만들어봅니다.

대패새우를 감명깊게 보구나서 볶음밥에도 곁들여 먹어보구.

놀러가고싶은 기분에 간단하게 스팸무스비도 만들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저걸 만들어서 티비보면서 다 먹어버렸다는....

대패삼겹살을 너무 좋아해서 대패삼겹살에 파채 깔고 먹기도 했구요.

어느순간부터 파스타에 꽂혀서 만들어먹기 시작하다보니까 이렇게 파스타는 발전했습니다.

보다보니까 ㅎ 한때는 맥주가 없으면 안될때도 있었고, 향초가 없으면 안될때도 있었고, 스타벅스 컵이 없으면 안될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맥주는 지금도 간간히 자주 마시기는 해요. ㅎ 시간순서대로 되어있지않아서 약간은 다르지만. 그래도 뭔가 조금은 발전한 모습이 보이는것 같네요.(저만의 생각이면 죄송합니다 ㅠ)

사람은 항상 발전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정진하고 노력하는 자취남이 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항상행복하세요.
더 쉽고 간단한 자취요리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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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좋아하시는 여러분 모두들을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