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유행의 시작

후다닥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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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프로듀스 101 방영중 첫 순위발표식에서 1,2를 다투던 전소미-김세정



 





2위로 전소미가 확정되면서 사실상 1등은 김세정으로 결정이 되고

 







1등인걸 직감하지만 마냥 기뻐하기보단 눈물 참는데 급급





계속해서 "울지마"라고 중얼거리며 눈물을 참아보는 김세정



 





공식적으로 1위발표가 나고







뿌듯한 김소혜







1위 발표후에 소감을 말하러 무대에 올라가서도 계속해서 울지않겠다고 버티는 김세정





결국 못참고 울지만 그마저도 웃으면서 울다가



 



한참을 몸을 베베꼬다가 처음으로 한말







"엄마.."



"오빠.."





"우리 셋이서 바닥부터 참 힘들게 살아왔는데"





"앞으로 꽃길만 걷게 해드릴게요"



 





"지금 되게 어렵게 하고(살고) 계시는분들도 되게 많으실텐데 저를 보면서 희망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읍시다 사랑해요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 아프지 마세요 사랑해요"





 



하지만 강릉함씨 32대손인 함필규를 가지지 못했지..

[후딱] '꽃길' 유행의 시작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etn&wr_id=3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