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게는 9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첫눈에 반한 사이는 아니지만 꾸준하게 여전히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친구의 한가지 흠은가난하다는 거에요..집에 빚이 있는대다가 하는 일도 잘 안풀려서 월급받으면 그건 고스란히 빚갚고, 데이트비용은 물론 생활비며 용돈주면서 9년동안 뒷바라지 했습니다. 근데 제 월급도 넉넉하지 않았던 상황이라 저도 빚이 생겼고,직장다니면서 밤에 아르바이트해서 갚아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남자친구의 빚은 해결됐고 이제부터 모으면 된다고 하는데..제나이 30대 중반이고슬슬 힘들어지려고 합니다. 이사림이 싫어서가 아니라,이 상황이 지겹고 힘들어서 헤어질까도 혼자서 몇번이나 고민이 되더라구요. 9년만나는 동안 크게 싸우적은 한번밖에 없고, 아직도 닭살일 정도로 사이가 좋습니다. 이 만남을 계속 유지해서 결혼을 해야하는 것인지,현실적으로 생각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결혼해서 아기때문에 일을 그만두게 된다면, 남자친구의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조금 힘듭니다.)
사랑하지만 빈곤한 남자친구때문에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9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첫눈에 반한 사이는 아니지만 꾸준하게 여전히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친구의 한가지 흠은
가난하다는 거에요..
집에 빚이 있는대다가 하는 일도 잘 안풀려서
월급받으면 그건 고스란히 빚갚고,
데이트비용은 물론 생활비며 용돈주면서 9년동안 뒷바라지 했습니다.
근데 제 월급도 넉넉하지 않았던 상황이라 저도 빚이 생겼고,
직장다니면서 밤에 아르바이트해서 갚아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남자친구의 빚은 해결됐고 이제부터 모으면 된다고 하는데..
제나이 30대 중반이고
슬슬 힘들어지려고 합니다.
이사림이 싫어서가 아니라,
이 상황이 지겹고 힘들어서 헤어질까도 혼자서 몇번이나 고민이 되더라구요.
9년만나는 동안 크게 싸우적은 한번밖에 없고,
아직도 닭살일 정도로 사이가 좋습니다.
이 만남을 계속 유지해서 결혼을 해야하는 것인지,
현실적으로 생각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결혼해서 아기때문에 일을 그만두게 된다면, 남자친구의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조금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