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20대 남성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좋아한다고 표현을 하려던 찰나에 미국으로 잠시 떠났습니다. 친구라는 관계로 만났지만 지속된 만남과 사소한 대화들이 이성적인 감성으로 이어지더군요. 벌써 떠난지 3달가량 되는데 아직도 생각이 나는걸보니 무척이나 좋아하긴 한 것 같습니다. 알고 지낸지 5년 정도는 됐으니 단순히 순간적인 감정은 아닙니다. 그친구는 올해 말에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연락을 카톡으로 하루에 한 번씩은 꼭 합니다. (= 무엇을 먹었는지, 오늘은 잘 지냈는지 등에 관한) 하지만 이 친구가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낄까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전 이 친구가 한국에 들어오면 기다렸다가 바로는 아니여도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고백을 할 때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다른 여자는 쳐다도 안 볼 자신있어요. 정말이지 이 여자랑 있으면 무엇을 해도 행복하고 좋을 것같고, 상상하는 모든게 로망이 되어버리네요.. 차여도 상관은 없지만 만일 차인다면 그 여자애를 못볼지도 모른단 생각에 행동장애가 생기네요 글이라 보이지는 않지만 저에겐 개인적으로 간절하고 절실한 사람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대 남성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좋아한다고 표현을 하려던 찰나에 미국으로 잠시 떠났습니다.
친구라는 관계로 만났지만 지속된 만남과 사소한 대화들이 이성적인 감성으로 이어지더군요.
벌써 떠난지 3달가량 되는데 아직도 생각이 나는걸보니 무척이나 좋아하긴 한 것 같습니다.
알고 지낸지 5년 정도는 됐으니 단순히 순간적인 감정은 아닙니다.
그친구는 올해 말에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연락을 카톡으로 하루에 한 번씩은 꼭 합니다.
(= 무엇을 먹었는지, 오늘은 잘 지냈는지 등에 관한)
하지만 이 친구가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낄까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전 이 친구가 한국에 들어오면 기다렸다가 바로는 아니여도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고백을 할 때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다른 여자는 쳐다도 안 볼 자신있어요.
정말이지 이 여자랑 있으면 무엇을 해도 행복하고 좋을 것같고, 상상하는 모든게 로망이 되어버리네요..
차여도 상관은 없지만 만일 차인다면 그 여자애를 못볼지도 모른단 생각에 행동장애가 생기네요
글이라 보이지는 않지만 저에겐 개인적으로 간절하고 절실한 사람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