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저는 제목에서 보셨드시 23살먹는 누나를둔 19살 고딩입니다. 제가이렇게 글을쓰게된 이유는 오늘 누나가 부린 '추태'때문입니다. 저희누나는 중학교시절부터 일명'일진'이라불리는 패거리와 어울리는 학교생활이 화려했던 사람중 한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사고도많이치고 그랬지만 나름 개념이 박혀있던 누나인지라 술을먹어도 꼭 집에는 술을깨서 들어오는 누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12시반쯤.. 저희누나는 어제 생일이라고 집에들어오지않았습니다 저와 부모님은 아침부터 외출후 집에돌아왔는데 누나가 거실바닥에 실신한듯 누워있던걸 제가 제일먼저 발견했죠. 순간 멈칫하고 가까이 가봤는데 술냄새와 담배쩐내가 진동을했고 신고있던 스타킹이 다 찢어져있엇고 따라들어온 어머님이 마구 때리면서 이년이 짧은치마입고 팬티도안입고 이게 뭐하는거야 하면서 마구 때리시더라구여 겨우 몸을 가눈 누나는 술에 취한건지 누가 약을먹인건지 정신을 못차리고 실실웃으면서 헛소리를 자꾸 하더라구요 도저히 지켜볼수가없어서 전 방으로 들어왓고 자꾸 무서운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가 않더라구요 어머님이 누나 핸드폰을 가지고와서 어제 같이있던 친구의 전화번호를 찾아보라고 시켜서 저는 전화번호부를 찾아보다가 문자메세지함을 보게됬는데 2통의 문자가 와있더군요 나이트삐끼같은사람의 문자같았는데 집에잘들어가셨나요? 깨시면 연락주세요^^ 이렇게 와있더군요 그리고 전화번호부는 각종 나이트삐끼들 전화번호들이 저장되있더군요 이미 저희 누나가 문란한 생활을 즐기고있다는걸 어느정도 눈치챈상태였고 저도 이미 다 알거 아는 나이이기때문에 성관계를 갖는게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단지 술에떡이된 누나가 혹시나 어느날 뜬금없이 임신을햇다느니 이런소리를 할까봐 걱정이 되는것일뿐입니다. 아직도 떡이되 잠을자고있는 누나가 깨어났을때 누나를 어떻게 봐라봐야할지 걱정입니다. 그냥모른척하는게 최선일까요?
23살 저희누나때문에 고민인 19살학생입니다..
일단저는 제목에서 보셨드시
23살먹는 누나를둔 19살 고딩입니다.
제가이렇게 글을쓰게된 이유는 오늘 누나가 부린 '추태'때문입니다.
저희누나는 중학교시절부터 일명'일진'이라불리는 패거리와 어울리는
학교생활이 화려했던 사람중 한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사고도많이치고 그랬지만 나름 개념이 박혀있던 누나인지라
술을먹어도 꼭 집에는 술을깨서 들어오는 누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12시반쯤..
저희누나는 어제 생일이라고 집에들어오지않았습니다
저와 부모님은 아침부터 외출후 집에돌아왔는데
누나가 거실바닥에 실신한듯 누워있던걸 제가 제일먼저 발견했죠.
순간 멈칫하고 가까이 가봤는데 술냄새와 담배쩐내가 진동을했고
신고있던 스타킹이 다 찢어져있엇고
따라들어온 어머님이 마구 때리면서
이년이 짧은치마입고 팬티도안입고 이게 뭐하는거야 하면서
마구 때리시더라구여
겨우 몸을 가눈 누나는 술에 취한건지 누가 약을먹인건지
정신을 못차리고 실실웃으면서 헛소리를 자꾸 하더라구요
도저히 지켜볼수가없어서 전 방으로 들어왓고
자꾸 무서운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가 않더라구요
어머님이 누나 핸드폰을 가지고와서 어제 같이있던 친구의 전화번호를
찾아보라고 시켜서 저는 전화번호부를 찾아보다가
문자메세지함을 보게됬는데 2통의 문자가 와있더군요
나이트삐끼같은사람의 문자같았는데
집에잘들어가셨나요? 깨시면 연락주세요^^ 이렇게 와있더군요
그리고 전화번호부는 각종 나이트삐끼들 전화번호들이 저장되있더군요
이미 저희 누나가 문란한 생활을 즐기고있다는걸 어느정도 눈치챈상태였고
저도 이미 다 알거 아는 나이이기때문에 성관계를 갖는게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단지 술에떡이된 누나가 혹시나 어느날 뜬금없이 임신을햇다느니
이런소리를 할까봐 걱정이 되는것일뿐입니다.
아직도 떡이되 잠을자고있는 누나가 깨어났을때
누나를 어떻게 봐라봐야할지 걱정입니다.
그냥모른척하는게 최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