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구는 저랑 키가 비슷한데, 뚱뚱한편이에요
160에 70키로 넘어가는??
허리는 30인치가 넘구요.
근데 얼굴에만 살이없어요 그래서 이목구비도 굉장히 뚜렷하고 예쁘게 생겼어요.
번호 따인적두 꽤 있구요.
몸하고 매칭이 안되지만 무튼 진짜 예뻐요 인정합니다.
그와달리 전 그친구와는 반대로
몸에살이없고 얼굴에 살이 몰려있어요.ㅠㅠㅠㅠ매우슬픔
50~53을 왔다 갔다해요. 허리는 25~26입구요.
저도 마른편은 아니지만 찐거 같으면 운동하고 바짝 관리해서 더 이상 찌진않아요.
대신 얼굴이.....빵떡상이라고하죠? 볼살많고 홑꺼플이고.
그래도 어디가서 엄청 못생겼다는 소린 안들어요
간혹 이쁘단소리도 들어봤고 딱 평범해욬ㅋㅋㅋ
근데 이친구가 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제가 SNS에 셀카를 올리면 지적해요
뻔히 다 보이는 댓글로
"에이~너무했다""포토샵 너무 티난다ㅎㅎ" "이건 좀 아니잖아~?심하다 ㅋㅋ"
이런 댓글을 남겨요.
하.....개화난다ㅋㅋㅋㅋㅋㅋ
물론, 포토샵안하는거 아니에요 핸드폰 보정어플로 보정하고 올려요. 다들 그렇지않나요?
차라리 앞에서 말하거나 톡으로 말하면 될걸 저렇게 말하는 의도도 모르겠구요
저 친구 말고도 다른친구들 많아요.
다른친구들은 이런말 1도 안하고 예쁘다고 해주거든요?
근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전 진짜 그친구 예쁘다고 해주거든요.
포토샵뿐만아니라 걍 얼굴 관련된건 다 깍아내려요.
제가 코쉐딩하고 있으면 힘들겠다며 자긴 그런거 안한다며....
무튼 얘가 댓글다는게 신경 쓰여서 셀카 내리고 다른친구한테 나포토샵 심하냐고 물어보면 다들 그정도는 아니래요.ㅋㅋㅋㅋㅋㅋ
전 진짜 몸매 이야기하면 이 친구 상처 받을까봐 거의 말안하고 얼굴 예쁜거에 대해서 칭찬하거든요.
친구가 하지말라고는 안했지만 상처받을까봐 돼지란말도 안써요.
근데 그친구가 몸매이야기 딱하나하는 게 있는데 그친구가 가슴이 커요.
F,G컵 정도인데 몸매 이야기하면 가슴이야기밖에 안해요.
근데 저도 C,D컵 입어서 저희 또래에서 큰것도 아니지만 작은건 아니거든요....딱히티안내요 티내봤자고ㅋㅋㅋㅋㅋ
가슴이야기 할때만 목소리 커져서 딱보면 누가 더 큰지 모르겠냐는 식으로 이야기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가장 큰 문제는 예쁘게 나온 사진마다 다 별로라고하고 포토샵이야기하면서 웃으면서 꼽주는데 미칠거같아욬ㄲㅋㅋㅋㅋ
제가 뭐라고 말해야 사이다일까여ㅠㅜㄴ 성격상 말도 잘 못하겠고 미치겠네요.
제가 좀만 발끈해서 짜증나는거 말하면 그친구는 정색타고 너 지금나랑싸우자는거냐 라는식으로 말해요.
아 빡쳐!!!!!!!!!
글주변이 없어서 어떻게 마쳐야 할지.... 사이다를 부탁해요 여러분!!
사진 지적하는 얼굴만 예쁜 뚱녀 친구
흔하디흔한 23살 대학생입니다.
자꾸 당하다보니 빡쳐서 글써요
일단 친구는 저랑 키가 비슷한데, 뚱뚱한편이에요
160에 70키로 넘어가는??
허리는 30인치가 넘구요.
근데 얼굴에만 살이없어요 그래서 이목구비도 굉장히 뚜렷하고 예쁘게 생겼어요.
번호 따인적두 꽤 있구요.
몸하고 매칭이 안되지만 무튼 진짜 예뻐요 인정합니다.
그와달리 전 그친구와는 반대로
몸에살이없고 얼굴에 살이 몰려있어요.ㅠㅠㅠㅠ매우슬픔
50~53을 왔다 갔다해요. 허리는 25~26입구요.
저도 마른편은 아니지만 찐거 같으면 운동하고 바짝 관리해서 더 이상 찌진않아요.
대신 얼굴이.....빵떡상이라고하죠? 볼살많고 홑꺼플이고.
그래도 어디가서 엄청 못생겼다는 소린 안들어요
간혹 이쁘단소리도 들어봤고 딱 평범해욬ㅋㅋㅋ
근데 이친구가 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제가 SNS에 셀카를 올리면 지적해요
뻔히 다 보이는 댓글로
"에이~너무했다""포토샵 너무 티난다ㅎㅎ" "이건 좀 아니잖아~?심하다 ㅋㅋ"
이런 댓글을 남겨요.
하.....개화난다ㅋㅋㅋㅋㅋㅋ
물론, 포토샵안하는거 아니에요 핸드폰 보정어플로 보정하고 올려요. 다들 그렇지않나요?
차라리 앞에서 말하거나 톡으로 말하면 될걸 저렇게 말하는 의도도 모르겠구요
저 친구 말고도 다른친구들 많아요.
다른친구들은 이런말 1도 안하고 예쁘다고 해주거든요?
근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전 진짜 그친구 예쁘다고 해주거든요.
포토샵뿐만아니라 걍 얼굴 관련된건 다 깍아내려요.
제가 코쉐딩하고 있으면 힘들겠다며 자긴 그런거 안한다며....
무튼 얘가 댓글다는게 신경 쓰여서 셀카 내리고 다른친구한테 나포토샵 심하냐고 물어보면 다들 그정도는 아니래요.ㅋㅋㅋㅋㅋㅋ
전 진짜 몸매 이야기하면 이 친구 상처 받을까봐 거의 말안하고 얼굴 예쁜거에 대해서 칭찬하거든요.
친구가 하지말라고는 안했지만 상처받을까봐 돼지란말도 안써요.
근데 그친구가 몸매이야기 딱하나하는 게 있는데 그친구가 가슴이 커요.
F,G컵 정도인데 몸매 이야기하면 가슴이야기밖에 안해요.
근데 저도 C,D컵 입어서 저희 또래에서 큰것도 아니지만 작은건 아니거든요....딱히티안내요 티내봤자고ㅋㅋㅋㅋㅋ
가슴이야기 할때만 목소리 커져서 딱보면 누가 더 큰지 모르겠냐는 식으로 이야기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가장 큰 문제는 예쁘게 나온 사진마다 다 별로라고하고 포토샵이야기하면서 웃으면서 꼽주는데 미칠거같아욬ㄲㅋㅋㅋㅋ
제가 뭐라고 말해야 사이다일까여ㅠㅜㄴ 성격상 말도 잘 못하겠고 미치겠네요.
제가 좀만 발끈해서 짜증나는거 말하면 그친구는 정색타고 너 지금나랑싸우자는거냐 라는식으로 말해요.
아 빡쳐!!!!!!!!!
글주변이 없어서 어떻게 마쳐야 할지.... 사이다를 부탁해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