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어느덧 500일 가까이된 한살연하 여자친구를 둔 남학생인데요. 다름이아니고 제가 며칠전에 여자친구가 여행을가게 되어서 사진이 더 잘나오는 제폰을 들고 가고싶다 해서 서로 폰을바꾸고 보냈습니다 근데 제가 밤에 심심해서 서로 안보기로 약속했지만 궁금해서 몰래 여친이랑 여친 친구랑 한 톡방 여러개를 보게되었는데요. 뭔가 의심이가는? 여친 친구랑 한 톡내용이 궁금해서 보게되었는데 그톡방에는 보지말아야 할 대화내용이 있었어요..ㅜ 제 친구랑 어떤여자가 카페에서 오순도순있는 사진을 여친 친구가 여친에게 보냈는데 여친이 하..인생 부터 시작해서 막 욕을 써놓은겁니다..ㅎㅎ 좋아하는사람을 뺏긴것처럼요 ㅎㅎ 사실 전부터 의심하긴 했었습니다.. 제친구가 페북에서 프사를 바꿀때마다 좋아요누르고 여친 페북계정 들어가보니까 검색창에 제친구가 있었던적도 있었구요.. 그땐 나말고 좋아하는사람없지? 라고 물었는데 없다구 다른 핑계를대며 얼머부렸구요.. 전 안믿는데 어떻게 사랑하냐는 생각으로 여친을 믿구 사겨왔는데 이번일로 믿음이 산산조각나버리고 트리우마가 생길것 같습니다ㅜㅜ 의심병도 생길것같구요 만나서 아까말한 톡내용 보여주면서 이거뭐냐고하니깐 아무말못하더군요.. 전 진심으로 화나서 그냥 그자리에서 헤어질라했지만 여친이랑 헤어지기엔 제가 너무좋아해서 일단 봐주고 담부턴 안그런다 약속하고 사귀고있는데 그일이후로 여친이좋아하다 들켰던 그 제친구와 제자신을 계속비교하게되구 저애보다 내가 못한게 뭐지?란 열등감에 사로잡혀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그동안 의심될때마다 믿음으로 넘겼는데 그믿음이 깨져버리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딴애 좋아할거면 절왜사겼나 싶기도 하고 마음이 혼란스럽네요..ㅎㅎ 제가 얼마전에 너무힘들어서 그애 안좋아하는거 맞냐니까 맞다고 자기진짜 믿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떡하실건가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
남친/여친이 딴사람 좋아하는걸 알았을때
제 친구랑 어떤여자가 카페에서 오순도순있는 사진을 여친 친구가 여친에게 보냈는데 여친이 하..인생 부터 시작해서 막 욕을 써놓은겁니다..ㅎㅎ 좋아하는사람을 뺏긴것처럼요 ㅎㅎ 사실 전부터 의심하긴 했었습니다.. 제친구가 페북에서 프사를 바꿀때마다 좋아요누르고 여친 페북계정 들어가보니까 검색창에 제친구가 있었던적도 있었구요.. 그땐 나말고 좋아하는사람없지? 라고 물었는데 없다구 다른 핑계를대며 얼머부렸구요.. 전 안믿는데 어떻게 사랑하냐는 생각으로 여친을 믿구 사겨왔는데 이번일로 믿음이 산산조각나버리고 트리우마가 생길것 같습니다ㅜㅜ 의심병도 생길것같구요 만나서 아까말한 톡내용 보여주면서 이거뭐냐고하니깐 아무말못하더군요.. 전 진심으로 화나서 그냥 그자리에서 헤어질라했지만 여친이랑 헤어지기엔 제가 너무좋아해서 일단 봐주고 담부턴 안그런다 약속하고 사귀고있는데 그일이후로 여친이좋아하다 들켰던 그 제친구와 제자신을 계속비교하게되구 저애보다 내가 못한게 뭐지?란 열등감에 사로잡혀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그동안 의심될때마다 믿음으로 넘겼는데 그믿음이 깨져버리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딴애 좋아할거면 절왜사겼나 싶기도 하고 마음이 혼란스럽네요..ㅎㅎ 제가 얼마전에 너무힘들어서 그애 안좋아하는거 맞냐니까 맞다고 자기진짜 믿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떡하실건가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