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크고작게 계속 싸웠었구요 돌아가면서 져줬어요누가 갑이다 을이다 이런거 없었고 그랬지만 정말 너무너무너무 많이 싸웠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좋아죽어서 헤어짐은 없었어요헤어져도 서로가 붙잡아서 다시 사귀었구요 근데 이번에 또 싸우고, 남친이 트라우마생길꺼같다고 일주일만 서로 만나지 말고연락하지 말고 시간가지자고 하더라고요 (묻는거 아닌 통보),그래서 제가 물었죠, 그 일주일 뒤에는 우리 다시 예전처럼 사귀는 거냐고요.그랬더니 모르겠대요. 니가 알아서 생각하래요 (???)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싸우는동안 자기는 책임 없었던 것도 아니고,자기만 지친거 아닌데 저렇게 말하는게요. 차라리 헤어지자고 하던가,일주일 시간가지자는건 도대체 뭐죠?너무 비겁하게 느껴져서,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니가 기다리던 말던 난 시간가질거다 라는건, 이미 헤어지자는 말 아니냐고,그럼 헤어져준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답장 안오고 오늘이 이틀째에요. 이제 3일이 되네요. 이거 대체 뭐에요? 저희 끝난 거 맞죠? 아니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요.마지막까지 예의 없었던 것에, 혼자 착하게 남으려 한거 같아서 화나요. 아니면제가 그냥 일주일 군 말 없이 기다렸어야 하나요?? 물어본 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통보에제가 말을 들었어야 하는 건가요???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만약에 일주일 뒤에 이남자가 찾아오면, 저 뭐라고 해야 돼요? 제 마음가는 대로 해야겠죠?올 거 같긴 한데, 제가 분노조절못하고 때릴까봐 (?) 걱정까지 되네요..
진짜 제발 조언좀요 저 어떡해야 돼요??????
근데 이번에 또 싸우고, 남친이 트라우마생길꺼같다고 일주일만 서로 만나지 말고연락하지 말고 시간가지자고 하더라고요 (묻는거 아닌 통보),그래서 제가 물었죠, 그 일주일 뒤에는 우리 다시 예전처럼 사귀는 거냐고요.그랬더니 모르겠대요. 니가 알아서 생각하래요 (???)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싸우는동안 자기는 책임 없었던 것도 아니고,자기만 지친거 아닌데 저렇게 말하는게요. 차라리 헤어지자고 하던가,일주일 시간가지자는건 도대체 뭐죠?너무 비겁하게 느껴져서,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니가 기다리던 말던 난 시간가질거다 라는건, 이미 헤어지자는 말 아니냐고,그럼 헤어져준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답장 안오고 오늘이 이틀째에요. 이제 3일이 되네요.
이거 대체 뭐에요? 저희 끝난 거 맞죠? 아니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요.마지막까지 예의 없었던 것에, 혼자 착하게 남으려 한거 같아서 화나요. 아니면제가 그냥 일주일 군 말 없이 기다렸어야 하나요?? 물어본 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통보에제가 말을 들었어야 하는 건가요???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만약에 일주일 뒤에 이남자가 찾아오면, 저 뭐라고 해야 돼요? 제 마음가는 대로 해야겠죠?올 거 같긴 한데, 제가 분노조절못하고 때릴까봐 (?) 걱정까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