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여자친구는 어플로 만나서 사귀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심심해서 깔아서 한 어플에서 만나서 오래 연락하다 만나고 사귀게 되었는데요 여자친구가 조금 이상해요.. 일단 남자가 너무 많아요 성격이 좋아서 남사친들이 많은데 그건 괜찮아요 친구니까 근데 문제는 아직도 저와 만난 그 어플을 하면서 그중 몇명은 라인으로 넘어가서 연락을 해요 자기는 그냥 저랑 연락 못할 때 심심해서 별 감정없이 하고 오면 답장만 한고 때 되면 다 삭제한다는데 그래서 내가 맨날 연락 잘 해주지 않냐 그러면 학교에서는 잘 못놀아주지 않냐 그냥 그때만 심심해서 하는거다 이래요 그리고 저 만나기 전부터 연락하고 전화하던 남자들도 몇 있구요.. 전남친들이랑도 남자 많은 문제로 많이 싸웠다는데.. 이걸 바람이라고 하기도 애매해서 아직 크게 뭐라 한 적은 없는데, 이게 너무 스트레스네요.. 그러면서도 질투는 되게 많아요 주위 여사친 얘기 좀만 나오면 토라지고, 자기가 먼저 시작한 전여친 얘기 말해주면 또 토라지고, 사회생활 중 어쩔 수 없는거 때문에도 또 삐지고.. 이것 말고도 질투가 정말 심한데 자기도 이렇게 질투 많고 싫어하면서, 왜 저도 싫어할지 모를까요.. 그리고 장난도 되게 심하고 많이 쳐요 근데 그 장난이 되게 이상해요 저랑 연락하기 전부터 하던 사람 이름이 oo이라고 하면 "oo이 ㅅㅅ 되게 잘한대 걔한테 배워" 막 이런 장난 쳐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그런 질투유발 하지 말라니까 뭔 말을 못하겠다고 장난인데 왜이리 진지하냐 그러고 요즘은 안그러는데 예전에 몇번 연락하지 말자 하길래 저는 막 장문의 편지도 쓰면서 다시 생각해보면 안되냐고 하니까 "사실 장난이야ㅎ" 이러고요.. 본인은 불안해서 하는 장난이라지만 되게 기분 나쁘잖아요 정말 절 사랑해주는게 느껴지고, 저도 확신과 믿음을 잘 주고 있어요. 매일 편지 써주고, 배려해주고, 싫은 소리 한번 안하며 나름 잘 해준다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는 왜 이럴까요.. 왜 저런 사람이랑 사귀냐 하실꺼 같은데 저런 행동이 밉기도 하지만 너무 불쌍해요.. 얼마나 상처가 있으면 이렇게 확신을 줘도 불안해하고 그럴까 불쌍하네요.. 헤어지기 싫어요 저런걸 고쳐주고 싶어요 근데 이렇게 진지하게 얘기하면 또 진지한거 싫다고 진지충이라고 잘 안들을꺼 같네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11
여자친구가 너무 이상해요..
처음엔 그냥 심심해서 깔아서 한 어플에서 만나서
오래 연락하다 만나고 사귀게 되었는데요
여자친구가 조금 이상해요..
일단 남자가 너무 많아요
성격이 좋아서 남사친들이 많은데 그건 괜찮아요 친구니까
근데 문제는 아직도 저와 만난 그 어플을 하면서 그중 몇명은 라인으로 넘어가서 연락을 해요
자기는 그냥 저랑 연락 못할 때 심심해서 별 감정없이 하고 오면 답장만 한고 때 되면 다 삭제한다는데
그래서 내가 맨날 연락 잘 해주지 않냐 그러면 학교에서는 잘 못놀아주지 않냐 그냥 그때만 심심해서 하는거다 이래요
그리고 저 만나기 전부터 연락하고 전화하던 남자들도 몇 있구요..
전남친들이랑도 남자 많은 문제로 많이 싸웠다는데..
이걸 바람이라고 하기도 애매해서 아직 크게 뭐라 한 적은 없는데, 이게 너무 스트레스네요..
그러면서도 질투는 되게 많아요
주위 여사친 얘기 좀만 나오면 토라지고, 자기가 먼저 시작한 전여친 얘기 말해주면 또 토라지고, 사회생활 중 어쩔 수 없는거 때문에도 또 삐지고..
이것 말고도 질투가 정말 심한데
자기도 이렇게 질투 많고 싫어하면서, 왜 저도 싫어할지 모를까요..
그리고 장난도 되게 심하고 많이 쳐요
근데 그 장난이 되게 이상해요
저랑 연락하기 전부터 하던 사람 이름이 oo이라고 하면
"oo이 ㅅㅅ 되게 잘한대 걔한테 배워" 막 이런 장난 쳐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그런 질투유발 하지 말라니까
뭔 말을 못하겠다고 장난인데 왜이리 진지하냐 그러고
요즘은 안그러는데 예전에 몇번 연락하지 말자 하길래
저는 막 장문의 편지도 쓰면서 다시 생각해보면 안되냐고 하니까 "사실 장난이야ㅎ" 이러고요..
본인은 불안해서 하는 장난이라지만 되게 기분 나쁘잖아요
정말 절 사랑해주는게 느껴지고, 저도 확신과 믿음을 잘 주고 있어요. 매일 편지 써주고, 배려해주고, 싫은 소리 한번 안하며 나름 잘 해준다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는 왜 이럴까요.. 왜 저런 사람이랑 사귀냐 하실꺼 같은데 저런 행동이 밉기도 하지만 너무 불쌍해요..
얼마나 상처가 있으면 이렇게 확신을 줘도 불안해하고 그럴까 불쌍하네요.. 헤어지기 싫어요 저런걸 고쳐주고 싶어요
근데 이렇게 진지하게 얘기하면 또 진지한거 싫다고 진지충이라고 잘 안들을꺼 같네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