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나 방금 아빠 경찰에 신고해서 집에 경찰들 왔다갔는데 진짜 우울하다.

2017.06.29
조회41,846
******문손잡이 때문에 자작이라고해서 추가하는데 아빠가 망치로부시다가 문손잡이가 잠긴채로 고장나서 경찰들이와서 빼준거야 이런일로 자작할만큼 관종도아니고 참다참다 힘들어서 쓴건데 주작이라고 하니까 진짜 속상하다
주작이라길래 아빠가 내려찍은 자국도 사진첨부했어
그리고 댓들로 위로해준 사람들 너무고마워 진짜눈물난다.
**사진 하나더추가




아빠랑 좀 싸우고 방에들어가서 문잠구고 있었는데 술쳐마시고 들어와서 나한테 시x x같은연 내눈에띄기만해봐 등등 개쌍욕 하면서 망치로 문부시길래 진짜 너무무섭고 금방이라도 방문 부셔질거같고
들어와서 나 죽일거같길래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들 왔다갔거든.
그새끼는 경찰들 앞에서는 ㅈㄴ 얌전한척 내가말안들어서 그랬다 이런식으로 꼬리내리고, 점잖은척에 ㅋㅋ진짜 웃음밖에안나왔음
나한테 경찰들이 사건으로 신고할건지 그냥 상담으로 넘어갈껀지 물어봤는데 솔직히 아빠가 감방에 들어간다 생각하니까 신고까지한마당에 웃기지만
좀 무섭더라고 그래서 상담하길원한다 했지

근데 경찰들이 아빠얘기듣고 와서는 그냥 좋게 대화로 해결해야될거같다. 대화로 해결될 문제다. 다음부터는 안저럴거같은데. 우리가 상담사도아니고 이러더라고 망치들고 내방문까지 부신사람한테 ㅋㅋ 내딴에는 진짜 용기내서 신고한건데 , 그사람들 입장에선 별거아닌일일지 모르겠지만 난정말 오늘 생명의 위협을 느꼈는데 아빠편을 드는거야ㅋㅋ 만약 아빠가 폭력을 쓰면 나는 맞고만 있어야할텐데..

그리고 그 아빠같지도 않은 섀끼가 이번만 그런것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엄마한테도 협박 언어폭력등등 진짜 폭행전까지만가고 할거다했거든 의처증도 있어서 엄마한테 할말못할말 안가리고 걍다함 예전에 나랑오빠 어려서 힘없을때는 우리가 못말리니까 엄마한테 폭력도 행사했었어 그래서 엄마 응급실갔었고, 제일 많이당하는게 엄마인데 엄마는 경찰한테 술만안마시면 순한사람이라고 아빠 쉴드치더라 ㅋㅋ

지금은 경찰갔는데 아직도 정신못차리도 안방에서 담배쳐피고 엄마한테 시비걸고있다. 엄마는 아무말도못하고 그냥참고
진짜 그섀끼때문에 울화가 치밀어 오르고 죽고싶고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 감방에 쳐넣으면 진짜 지금도 콩가루집안이지만 더 집안 엉망되고 할머니랑 친척들 날리날까바 걱정도되고
진짜 걔 얼굴도 보기싫어서 같이 상담받으러 가기도 싫어 목소리만 들어도 소름끼치고 만약 상담가자고해도 버티고 안갈듯

내가어떻게해야될까? 사진은 부서진 문이야




문고리 작살난거 보여? 망치로 개내려쳤다고 도대체 얼마나 내려치면 자 단단한문고리가 저모양이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