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중2 여자임. 음슴체씀ㅇㅇ최근에 우리반 남자애랑 있었던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좀 물어보려구ㅠ 일단 난 성격이 원래 활발하고 밝은 편이라서 남자애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고 딱히 친구관계가 그렇게 더럽지 않았음ㅇ 우리 반에 어떤 남자애가 있는데 걔를 20이라고 할게. 전교 등수가 뒤에서 20등이라서,ㅋㅋ 걔는 일단 좀 노는애임. 듣기로는 우리 학년에서 제일 잘나간다는데(타칭) 작년에 좀 사리고 살아서(뒤에 이유나옴) 쭈굴한 나랑도 친한? 쨌든 대화정도는 하는 사이로 지냈었음. 작년에 같은 반 이었고 올해도 같은반이 됨. 내 친구 (쿨톤이라고 할겡)가 1학년때 걔랑 2번 사겼어서 합쳐서 80일? 정도 갔는데 그것때문에 내가 막 연애상담같은것도 해주고 셋이서 영화도 보고 그래서 어느정도 친한? 친한건가 쨌든 그정도의 관계였음 딱 그리고 20이 작년에 사리고다닌건 쿨톤이가 난 선배들이랑 친한애 별로야ㅠㅠ 이래서 걔가 조용히 다님ㅇㅇ 그리고 1학년때부터 같이 다니던애 (잠만보라고 할게!) 잠만보랑 나랑 같은 반이 되서 난 고냥 1학년때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자하고 걔는 반에 무리를 만들자! 이래서 막 나야 쿨톤이야!! ㅇㅈㄹ하면서 싸우고(거의 내가 일방적으로 까임. 새친구 사귀겠다고) 잠만보랑 나랑 싸운거는 시간되면 또 쓸게@ 그 뒤로 20이랑 걔네 친구들(죠낸 얭애취~ 중2인데 꼴통까는 새뀌덜임)이 나한테 성드립을 치거나 때리기 시작함. 물론 주로 20이 함. 그 뒤로 물론 우리반에 다른 애를 사겼지만,, 참고로 잠만보랑 20은 _나게 친함 나랑 20보다 훠어어어ㅓㄹ씬 둘이 같은 아파트 살아서 심지어 막 밤 9시 그쯤에 불러서 정자에 앉아서 막 논대 ㅋㅋ 아 물로 ㄴ20이라는 아이는 여친이 있는 아이임~!! 미친거지~ 그리고 시험 끝난 날에도 20이 잠만보네 집에 가서 쇼파에 둘이 앉아서 영화보면서 놀았대 아 그리고 잠만보는 20 좋아함 그래서 나란 친할때 자랑하면서 얘기해줌ㅇ 막 되게 아닌척하면서 아 이새끼 어제 우리집와서 아이스크림 다처먹고감!!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나랑 걔랑은 출석번호가 같아서 음악이나 그런 출석번호끼리 앉는 과목은 어쩔 수 없이 같이 앉게됨 그리고 과학이 A랑 B로 나뉘어지는데 과학A에서 걔랑 나랑 여자애 둘이랑 같은 조임 내가 성적 제일 높아서 조장이고 내가 오늘 풀 얘기는 이번주에 있었던 베리망칭 최근에 있었던 일이지만 이걸 자세히 설명하려면 올해 학기초에 있었던 일도 설명해야하기에 번호를 붙일꺼임!ㅎㅅㅎ 1) 학기 초에 20이 나를 지나갈때마다 툭툭 머리를 치고 지나감 물론 자고있으면 _나게 세게 뽝~! 치고 감 18.. 뒤통수도 아니고 정수리를 시파 그리고 복도에서 지나갈때마다 시비를 텀 뭐 사실 말로 하는건 걍 내가 무시하면되니깐 씹긴하는데 때리니깐 더 빡침 대가리도 아픈데(20이 운동을 많이하고 잘함 막 복싱 이딴것도 하고 쨌든 셈 애가)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말해서 담임한테까지 전달이 됨 (마침 우리 담임이 생지부~!) 근데 20이 개개객기가 이건 얘도 나를 비웃고 시비를 걸었다고 쌍방과실이라는 거임 난 넘나 어이가 없었지~ 쭈굴ㅇ한 내가 어떻게 그렇게 잘나가는 애한테 시비를 터냑우!! 하지만 걔가 때린건 미안하다고 하고 사과를 하길래 걍 넘어감 사실 걔랑 그런식으로 싸워봤자 일 조낸 커져서 학폭으로 강전 정도 가는거 아니면 사실 난 거의 전따될 수도 있거등~! 그래서 고냥 앞으로 서로 모르는 사람 취급을 하자!! 말도 걸지 말고! 투명인간 취급! 2) 그래서 난 그 약속을 심각할 정도로 잘 지키고 있었음 그 뒤로 짝을 바꿨을 때 걔가 내 짝이었는데 계속 말을 거는고임 막 여친 자랑하고 뭐 권태기 왔다고 ㅈㄹ하고 그래서 몇 번 맞받아쳐주긴함ㅇㅇ 대답안하면 씹냐!!?? ㅇㅈㄹ하면서 또 툭툭치길래, 근데 어느 날! 자습시간에!! 아 자습시간도 아님 수업시간에 20이 친구가 의자를 끌고 20 옆자리에 와서 둘이 되게 성적이 얘기를 하는거임 그래서 난 공부를 처하고있었음~ 난 새나라의 공부충이니깡!~! 근데 갱장히 쓸데없이 20이 나한테 자기 성기길이를 알려주는거임 (13센티래)_도 안궁인데!ㅠ퓨 그래서 걍 어...응..(모 오쪼락우)라는 뜻이 내포된 ㅁ말로 대답을 해줌 3) 20이랑 걔 친구랑 얘기하다가 쉬는시간에 20이가 갑자기 나를 부름 난 뒤돌음"야 000! (친구)이가 너 딸쳐봤냬!!!"ㅅㅂ???????????딸이요?물로 ㄴ그 때느 ㄴ씹음 이런 사소한 거까지 말하면 담임쌤 넘흐 귀찮으니깡~! 가뜩이나 3학년도 사고 많이 치던데ㅠㅠ그리고 나란 걔랑 과학A가 같은 존데 조별과제가 나온거임 물론 그런 얭애취 새뀌가 조별과제를 하겠어~? 하지만 꿋꿋이 난 일요일 1시에 카페로 나오라했지 걔한테도 양해 구한거고 애들 다 오기로함 심지어 난 학원도 1시에 끝나서 미친듯이 뛰어감 근데 20이 15분? 정도를 늦음 게다가 모인 카페에 자리도 없어서 계속 이 카페 저 카페 별벅스, 원썸플레이스, 천사인어스, 걍 이름없는 동네카페 등 5~6군데의 카페를 돌아다녔음 심지어 우리 모둠 여자애들 셋(나포함)은 무거운 노트북까지 들고 돌아다님 그렇게 힘들게 자리있는 카페를 찾았을때 카페가면 당연히 1인 1음료가 예의니깐 우리 셋은 음료를 하나씩 시킴 근데 20이는 가만히 앉아있는 거임 그래서 한 대화가"안마심?ㅅ?""이딴 데에 돈 쓰기 아까워"요고임하지만 나눈! '아 그렇구나~ 그럴수도있지!!' 라는 긍적정 마인드로 포용을 함 근데 생각해보니깐 이새기는 뭐 맨몸에 옷만 걸치고 폰만 들고 나온거임 그래서 내가 "폰으로 자료조사해서 톡으로 보내죠~!~~!!~""_까"걍 장난 반 협박 반으로 "안하면 PPT에서 니 이름 빼버린다~?""아 빼던가 __~ 난 간다""?어디감" - 우리조 여자1"약속" - 20 ????????????????????????? "뭐야 너 이름 빼면 수행 0점임" - 우리조 여자2"괜찮" - 20ㅇㅇ근데 마침 내가 PPT담당이여서 애들이랑 의견조율과정을 거친 후 (나 혼자만의 결정XX 심지어 20도 동의) 고냥 빼버림~ㅎㅅㅎ 근데 나중에 걔가 넣어달라고 말하고 조사나 뭐든 좀 영향력있게 해오면 다시 넣을 생각이었음 여기까진 2주 정도 전임 (과학A 수업은 과학실에 내려가서함) 1주일정도 아무말이 없다가 갑자기 발표 전전 수업이 되니깐 애가 급해져서 자기 이름도 넣어달라고 나한테만 뭐라함 (물론 단독의 결정 아님) 그래서 내가 "니가 이메일 주소 주면 내가 거기고 PPT랑 대본 보내줄테니깐 이러이러한게 해서 대본에다가 니 대사 넣어서 나한테 메일로 보내죠~"라고 매우 친절하게 말함 근데"이런"라고함 너무 빡치지 않음!!?? 조나 난 상세하게 설명도 해줬고 쨌든 띠껍게 말하지도 않았는데!! 그래서 넘나 억울하지만 걔는 원해 나한테 패드립을 많이 쳤으니깐~ 싶어서 또 고냥 참아벌임 이런 세세한 거까지 말하면 담임쌤 머리 터질삘돌아서 일생기면 터뜨려도 한방에 터뜨릴라고 근데 또 나한테만 ㅈㄹ하는거임 패드립 이후에도!! 계속 자기 이름 넣어달라는 거임 그래서 내가 정확히"아니 __ 니가 니 이름을 PPT에 넣고 싶으면 처 와서 처 하던가 왜 니가 하지도 않고 나한테 지랄이야 지랄은" 이라고함ㅇㅇ물론 내가 말이 좀 거칠기는 했지만 사실 걔가 그 전까지 나한테 했던 거에 비하면 개미 똥만큼도 심한말이 아님 근데 걔가"뭐?? 처? 말 이쁘게 안하냐"ㅇㅈㄹ을 떠시는거임 뭐 누가 보면 지는 아주 이쁜말 고운말만 하는줄알겠어!! 그래서 걍 앞에 다른조애들 발표하길래 아가리 여물고있었음 ~~수업끝 ㄱ쉬는 시간 시작~~나는 과학실에서 올라오다가 복도에서 친구를 만났길래 정말 1분? 정도 담소를 나누다 반에 들어감 반에 들어가서 내 자리가 좀 뒤쪽이라서 자리로 가는 길에 교탁 앞에서 20이랑 걔 친구들이랑 ㅈㄴ우르르 몰려오면서 나한테 뭐라고 하는거임 막 걔 친구들은 뒤에서 막 "오~~!!" "이건 니가 잘못했다~~" "니가 말이 심했네" ㅇㅈㄹ하고 자빠졌고 20은 제이 ㄹ앞에서 내 어깨르 ㄹ주먹으로 치고 (민거XX 때림OO) 발로 종아리를 참(그러면서 말도 함 "어디 또 꼰질러봐 신발년아~ㅋㅋ" "나대는거 봐주니깐 _나 기어오르네 미친년이 ㅋㅋ" 사실 그때 정신이 없어서 잘 기억이 안남.ㅠㅠ) 물론 난 죠낸 당황 ?ㅇ뭐가 이러고있었음 뭐야 왜 이래 이러고있는데 이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는 중에도 맞은데는 또 너무 아픈거임 그래서 되게 눈물은 고이지만 난 울지않겠어 이런 마음으로 걔 앞에서는 절대 안 움 꼴에 자존심 세웠지 근데 내 책상에 가보니깐 내가 풀고있었던 ㅊㅅㅇ수학 문제집이랑 내 필통과 스톱워치 등등 책상위에 올려져있던 것들이 싹 사라져있음 그래서 막 웹툰 이런데 보면 일진들이 자기가 싫어하는 애꺼 막 버리는걸 봐서 쓰레기통에 가보니깐 내가 제일 아끼는 펜이 하나가 보이는 거임 너무 억울해서 그때 좀 울고있었음 쨌든 교실에 있기 싫어서 일단 복도로 나옴 근데 나오자마자 친구(ㅂㄹ안친함) 새끼가 똥침을 하는거임 우는데 딱히 막 반응을 할 그런 정신이 없었고 내가 정말 자주우는 편인데 진짜 말도 안나오게 꺽꺽거리면서 움 진짜 수업중에도 움 ㅇ거의 2시간 가량? 근데 친구새끼가 똥침을 하길래 정말 울고만 있으니깐 걔도 ㅈㄴ당황해서 뭐야!? 울어?? ㅇㅈㄹ하고 (그리고 어떤 여자애가 지나가다가 나 우는거 보고 '아 졸라 웃기게 우네~' 이러고갔는데 이것도 되게 감정 격해지는거에 큰 도움? 을 줌) 그러다 징차 친한 아이를 만난거임 걔는 뭐 내가 우는거 자주 봤으니깐 어떤 남자애가 말해줘서 걍 아 또 우네~? 이번엔 뭔 일이지 하고 와봤는데 평소보다 ㅈㄴ너무 꺽꺽거리면서 숨넘어갈듯이 서럽게 울길래 지도 당황해서 막 뭔일이냐고 물어봄이렇게 울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런 상황오면 진짜 말이 안나옴 근데도 나름 열심히 말을 해서 설명을 해줬더니 걔가 걍 담임쌤한테 말하라고 같이 교무실까지 같이 가주길래 정신없이 이끌려서 감 근데 마침 담임쌤도 2학년부에 안계셨음 그래서 교무실 앞에서 쌤 기다리는데 정말 영화같이 쌤이 뙇!! 등장함 그래서 나한테 왜 우냐고 그러길래 다시 상황 설명을 해주기엔 기력이 딸려서 20이가,, 이런식으로 얘기함 그랬더니 담임쌤이 표정이 싹 바뀌더니 (20이랑 나랑 그 전에도 일이 한 번 있어서) 자세히 얘기해보라하길래 자세히 얘기함 그리고 쌤이 어떤애한테 20이좀 불러달라해서 걔가 상담실? 같은데로옴 교무실안에 있는 작은 방ㅇㅇ 쌤이 걔가 오자마자 야 너 미쳤어??! 이러고 막 뭐라함 걔는 나름 변명을 하고 그리고 쌤이 난 아직 감정이 격하니깐 좀 앉아있다가 다음 쉬는 시간에 와서 진술서를 쓰라고 하시면서 휴지를 주고 나가심 그리고 20이는 옆이긴 옆인데 한 교실을 칸막이로 막아놓은? 그런데 앉아있어서 말하는건 다 들렸는데 걔가 "아 신발 또 꼰질렀어" 이러는 거임 순간 좀 쫄려서 밖에 나감 근데 마침 다음 담임쌤 수업이었는데 나 ㄹㅇ 그시간 내내움 안울려고해도 눈물이 안멈춤..롬곡 ㅠㅠㅠ 시끄러웠겠지,,ㅜ 짝한테 좀 미안하긴했음ㅇㅇ 그때 짝이 내 스톱워치 주워줘서 (아마 걔가 쓰레기통까지 들고가다가 떨어뜨린걸로 추정) 더 슬펐음 그리고 난 다음 쉬는시간부터 욜시미 진술서를 쓰고 20이도 씀 그리고 쌤이 각자 불러서 따로 사실확인을 함 진술서 내용같은거 자세히 물어보고 걔꺼중에 내가 밀쳤다느 ㄴ내용이 있는데 그거 ㄹㅇ인지 물어보심 물론 아니라고 했지만 어쨌든 걔랑 나랑 어쩌다 이렇게 얽히고 설켰는지 모르겠지만ㅠㅠ 아 맞다 걔가 버린 물건들 내가 인터넷에 찾아보니깐 7만원?정도함ㅇㅇ 일단 시험기간이라 공부는 해야되서 필기구는 내 돈으로 사놓았는데 걔한테 돈 받으면 엑소앨범이나 살라공 와 진짜 길다,,ㅠ 요약본을 써야겓둔!!1)20이랑 나랑 티격태격함2)20이라 날 만만하게보고 과학 조별 수행 걔가 안해서 걔 이름 뺀걸 나한테만 뭐라함3)그래서 내가 한 번 친절히 설명해줬다가 패드립먹고 또 뭐라하길래 빡쳐서 비속어 남발 (사실 처해, 지랄 이정도임)4)걔가 내 필통이랑 문제집 탈탈 털어서 쓰레기통에 갖다 버리고 발로 차고 내 어깨를 때리며 욕을 함5)어ㄸ허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내가 판에 글을 씀
나 좀 도와줘ㅠ 학교에서 맞았어ㅠ
우리 반에 어떤 남자애가 있는데 걔를 20이라고 할게. 전교 등수가 뒤에서 20등이라서,ㅋㅋ 걔는 일단 좀 노는애임. 듣기로는 우리 학년에서 제일 잘나간다는데(타칭) 작년에 좀 사리고 살아서(뒤에 이유나옴) 쭈굴한 나랑도 친한? 쨌든 대화정도는 하는 사이로 지냈었음. 작년에 같은 반 이었고 올해도 같은반이 됨. 내 친구 (쿨톤이라고 할겡)가 1학년때 걔랑 2번 사겼어서 합쳐서 80일? 정도 갔는데 그것때문에 내가 막 연애상담같은것도 해주고 셋이서 영화도 보고 그래서 어느정도 친한? 친한건가 쨌든 그정도의 관계였음 딱 그리고 20이 작년에 사리고다닌건 쿨톤이가 난 선배들이랑 친한애 별로야ㅠㅠ 이래서 걔가 조용히 다님ㅇㅇ
그리고 1학년때부터 같이 다니던애 (잠만보라고 할게!) 잠만보랑 나랑 같은 반이 되서 난 고냥 1학년때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자하고 걔는 반에 무리를 만들자! 이래서 막 나야 쿨톤이야!! ㅇㅈㄹ하면서 싸우고(거의 내가 일방적으로 까임. 새친구 사귀겠다고) 잠만보랑 나랑 싸운거는 시간되면 또 쓸게@ 그 뒤로 20이랑 걔네 친구들(죠낸 얭애취~ 중2인데 꼴통까는 새뀌덜임)이 나한테 성드립을 치거나 때리기 시작함. 물론 주로 20이 함. 그 뒤로 물론 우리반에 다른 애를 사겼지만,, 참고로 잠만보랑 20은 _나게 친함 나랑 20보다 훠어어어ㅓㄹ씬 둘이 같은 아파트 살아서 심지어 막 밤 9시 그쯤에 불러서 정자에 앉아서 막 논대 ㅋㅋ 아 물로 ㄴ20이라는 아이는 여친이 있는 아이임~!! 미친거지~ 그리고 시험 끝난 날에도 20이 잠만보네 집에 가서 쇼파에 둘이 앉아서 영화보면서 놀았대 아 그리고 잠만보는 20 좋아함 그래서 나란 친할때 자랑하면서 얘기해줌ㅇ 막 되게 아닌척하면서 아 이새끼 어제 우리집와서 아이스크림 다처먹고감!!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나랑 걔랑은 출석번호가 같아서 음악이나 그런 출석번호끼리 앉는 과목은 어쩔 수 없이 같이 앉게됨 그리고 과학이 A랑 B로 나뉘어지는데 과학A에서 걔랑 나랑 여자애 둘이랑 같은 조임 내가 성적 제일 높아서 조장이고
내가 오늘 풀 얘기는 이번주에 있었던 베리망칭 최근에 있었던 일이지만 이걸 자세히 설명하려면 올해 학기초에 있었던 일도 설명해야하기에 번호를 붙일꺼임!ㅎㅅㅎ
1) 학기 초에 20이 나를 지나갈때마다 툭툭 머리를 치고 지나감 물론 자고있으면 _나게 세게 뽝~! 치고 감 18.. 뒤통수도 아니고 정수리를 시파 그리고 복도에서 지나갈때마다 시비를 텀 뭐 사실 말로 하는건 걍 내가 무시하면되니깐 씹긴하는데 때리니깐 더 빡침 대가리도 아픈데(20이 운동을 많이하고 잘함 막 복싱 이딴것도 하고 쨌든 셈 애가)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말해서 담임한테까지 전달이 됨 (마침 우리 담임이 생지부~!) 근데 20이 개개객기가 이건 얘도 나를 비웃고 시비를 걸었다고 쌍방과실이라는 거임 난 넘나 어이가 없었지~ 쭈굴ㅇ한 내가 어떻게 그렇게 잘나가는 애한테 시비를 터냑우!! 하지만 걔가 때린건 미안하다고 하고 사과를 하길래 걍 넘어감 사실 걔랑 그런식으로 싸워봤자 일 조낸 커져서 학폭으로 강전 정도 가는거 아니면 사실 난 거의 전따될 수도 있거등~! 그래서 고냥 앞으로 서로 모르는 사람 취급을 하자!! 말도 걸지 말고! 투명인간 취급!
2) 그래서 난 그 약속을 심각할 정도로 잘 지키고 있었음 그 뒤로 짝을 바꿨을 때 걔가 내 짝이었는데 계속 말을 거는고임 막 여친 자랑하고 뭐 권태기 왔다고 ㅈㄹ하고 그래서 몇 번 맞받아쳐주긴함ㅇㅇ 대답안하면 씹냐!!?? ㅇㅈㄹ하면서 또 툭툭치길래, 근데 어느 날! 자습시간에!! 아 자습시간도 아님 수업시간에 20이 친구가 의자를 끌고 20 옆자리에 와서 둘이 되게 성적이 얘기를 하는거임 그래서 난 공부를 처하고있었음~ 난 새나라의 공부충이니깡!~! 근데 갱장히 쓸데없이 20이 나한테 자기 성기길이를 알려주는거임 (13센티래)_도 안궁인데!ㅠ퓨 그래서 걍 어...응..(모 오쪼락우)라는 뜻이 내포된 ㅁ말로 대답을 해줌
3) 20이랑 걔 친구랑 얘기하다가 쉬는시간에 20이가 갑자기 나를 부름 난 뒤돌음"야 000! (친구)이가 너 딸쳐봤냬!!!"ㅅㅂ???????????딸이요?물로 ㄴ그 때느 ㄴ씹음 이런 사소한 거까지 말하면 담임쌤 넘흐 귀찮으니깡~! 가뜩이나 3학년도 사고 많이 치던데ㅠㅠ그리고 나란 걔랑 과학A가 같은 존데 조별과제가 나온거임 물론 그런 얭애취 새뀌가 조별과제를 하겠어~? 하지만 꿋꿋이 난 일요일 1시에 카페로 나오라했지 걔한테도 양해 구한거고 애들 다 오기로함 심지어 난 학원도 1시에 끝나서 미친듯이 뛰어감 근데 20이 15분? 정도를 늦음 게다가 모인 카페에 자리도 없어서 계속 이 카페 저 카페 별벅스, 원썸플레이스, 천사인어스, 걍 이름없는 동네카페 등 5~6군데의 카페를 돌아다녔음 심지어 우리 모둠 여자애들 셋(나포함)은 무거운 노트북까지 들고 돌아다님 그렇게 힘들게 자리있는 카페를 찾았을때 카페가면 당연히 1인 1음료가 예의니깐 우리 셋은 음료를 하나씩 시킴 근데 20이는 가만히 앉아있는 거임 그래서 한 대화가"안마심?ㅅ?""이딴 데에 돈 쓰기 아까워"요고임하지만 나눈! '아 그렇구나~ 그럴수도있지!!' 라는 긍적정 마인드로 포용을 함 근데 생각해보니깐 이새기는 뭐 맨몸에 옷만 걸치고 폰만 들고 나온거임 그래서 내가 "폰으로 자료조사해서 톡으로 보내죠~!~~!!~""_까"걍 장난 반 협박 반으로 "안하면 PPT에서 니 이름 빼버린다~?""아 빼던가 __~ 난 간다""?어디감" - 우리조 여자1"약속"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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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너 이름 빼면 수행 0점임" - 우리조 여자2"괜찮" - 20ㅇㅇ근데 마침 내가 PPT담당이여서 애들이랑 의견조율과정을 거친 후 (나 혼자만의 결정XX 심지어 20도 동의) 고냥 빼버림~ㅎㅅㅎ 근데 나중에 걔가 넣어달라고 말하고 조사나 뭐든 좀 영향력있게 해오면 다시 넣을 생각이었음 여기까진 2주 정도 전임
(과학A 수업은 과학실에 내려가서함) 1주일정도 아무말이 없다가 갑자기 발표 전전 수업이 되니깐 애가 급해져서 자기 이름도 넣어달라고 나한테만 뭐라함 (물론 단독의 결정 아님) 그래서 내가 "니가 이메일 주소 주면 내가 거기고 PPT랑 대본 보내줄테니깐 이러이러한게 해서 대본에다가 니 대사 넣어서 나한테 메일로 보내죠~"라고 매우 친절하게 말함 근데"이런"라고함 너무 빡치지 않음!!?? 조나 난 상세하게 설명도 해줬고 쨌든 띠껍게 말하지도 않았는데!! 그래서 넘나 억울하지만 걔는 원해 나한테 패드립을 많이 쳤으니깐~ 싶어서 또 고냥 참아벌임 이런 세세한 거까지 말하면 담임쌤 머리 터질삘돌아서 일생기면 터뜨려도 한방에 터뜨릴라고 근데 또 나한테만 ㅈㄹ하는거임 패드립 이후에도!! 계속 자기 이름 넣어달라는 거임 그래서 내가 정확히"아니 __ 니가 니 이름을 PPT에 넣고 싶으면 처 와서 처 하던가 왜 니가 하지도 않고 나한테 지랄이야 지랄은" 이라고함ㅇㅇ물론 내가 말이 좀 거칠기는 했지만 사실 걔가 그 전까지 나한테 했던 거에 비하면 개미 똥만큼도 심한말이 아님 근데 걔가"뭐?? 처? 말 이쁘게 안하냐"ㅇㅈㄹ을 떠시는거임 뭐 누가 보면 지는 아주 이쁜말 고운말만 하는줄알겠어!! 그래서 걍 앞에 다른조애들 발표하길래 아가리 여물고있었음 ~~수업끝 ㄱ쉬는 시간 시작~~나는 과학실에서 올라오다가 복도에서 친구를 만났길래 정말 1분? 정도 담소를 나누다 반에 들어감 반에 들어가서 내 자리가 좀 뒤쪽이라서 자리로 가는 길에 교탁 앞에서 20이랑 걔 친구들이랑 ㅈㄴ우르르 몰려오면서 나한테 뭐라고 하는거임 막 걔 친구들은 뒤에서 막 "오~~!!" "이건 니가 잘못했다~~" "니가 말이 심했네" ㅇㅈㄹ하고 자빠졌고 20은 제이 ㄹ앞에서 내 어깨르 ㄹ주먹으로 치고 (민거XX 때림OO) 발로 종아리를 참(그러면서 말도 함 "어디 또 꼰질러봐 신발년아~ㅋㅋ" "나대는거 봐주니깐 _나 기어오르네 미친년이 ㅋㅋ" 사실 그때 정신이 없어서 잘 기억이 안남.ㅠㅠ) 물론 난 죠낸 당황 ?ㅇ뭐가 이러고있었음 뭐야 왜 이래 이러고있는데 이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는 중에도 맞은데는 또 너무 아픈거임 그래서 되게 눈물은 고이지만 난 울지않겠어 이런 마음으로 걔 앞에서는 절대 안 움 꼴에 자존심 세웠지 근데 내 책상에 가보니깐 내가 풀고있었던 ㅊㅅㅇ수학 문제집이랑 내 필통과 스톱워치 등등 책상위에 올려져있던 것들이 싹 사라져있음 그래서 막 웹툰 이런데 보면 일진들이 자기가 싫어하는 애꺼 막 버리는걸 봐서 쓰레기통에 가보니깐 내가 제일 아끼는 펜이 하나가 보이는 거임 너무 억울해서 그때 좀 울고있었음 쨌든 교실에 있기 싫어서 일단 복도로 나옴 근데 나오자마자 친구(ㅂㄹ안친함) 새끼가 똥침을 하는거임 우는데 딱히 막 반응을 할 그런 정신이 없었고 내가 정말 자주우는 편인데 진짜 말도 안나오게 꺽꺽거리면서 움 진짜 수업중에도 움 ㅇ거의 2시간 가량? 근데 친구새끼가 똥침을 하길래 정말 울고만 있으니깐 걔도 ㅈㄴ당황해서 뭐야!? 울어?? ㅇㅈㄹ하고 (그리고 어떤 여자애가 지나가다가 나 우는거 보고 '아 졸라 웃기게 우네~' 이러고갔는데 이것도 되게 감정 격해지는거에 큰 도움? 을 줌) 그러다 징차 친한 아이를 만난거임 걔는 뭐 내가 우는거 자주 봤으니깐 어떤 남자애가 말해줘서 걍 아 또 우네~? 이번엔 뭔 일이지 하고 와봤는데 평소보다 ㅈㄴ너무 꺽꺽거리면서 숨넘어갈듯이 서럽게 울길래 지도 당황해서 막 뭔일이냐고 물어봄이렇게 울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런 상황오면 진짜 말이 안나옴 근데도 나름 열심히 말을 해서 설명을 해줬더니 걔가 걍 담임쌤한테 말하라고 같이 교무실까지 같이 가주길래 정신없이 이끌려서 감 근데 마침 담임쌤도 2학년부에 안계셨음 그래서 교무실 앞에서 쌤 기다리는데 정말 영화같이 쌤이 뙇!! 등장함 그래서 나한테 왜 우냐고 그러길래 다시 상황 설명을 해주기엔 기력이 딸려서 20이가,, 이런식으로 얘기함 그랬더니 담임쌤이 표정이 싹 바뀌더니 (20이랑 나랑 그 전에도 일이 한 번 있어서) 자세히 얘기해보라하길래 자세히 얘기함 그리고 쌤이 어떤애한테 20이좀 불러달라해서 걔가 상담실? 같은데로옴 교무실안에 있는 작은 방ㅇㅇ 쌤이 걔가 오자마자 야 너 미쳤어??! 이러고 막 뭐라함 걔는 나름 변명을 하고 그리고 쌤이 난 아직 감정이 격하니깐 좀 앉아있다가 다음 쉬는 시간에 와서 진술서를 쓰라고 하시면서 휴지를 주고 나가심 그리고 20이는 옆이긴 옆인데 한 교실을 칸막이로 막아놓은? 그런데 앉아있어서 말하는건 다 들렸는데 걔가 "아 신발 또 꼰질렀어" 이러는 거임 순간 좀 쫄려서 밖에 나감 근데 마침 다음 담임쌤 수업이었는데 나 ㄹㅇ 그시간 내내움 안울려고해도 눈물이 안멈춤..롬곡 ㅠㅠㅠ 시끄러웠겠지,,ㅜ 짝한테 좀 미안하긴했음ㅇㅇ 그때 짝이 내 스톱워치 주워줘서 (아마 걔가 쓰레기통까지 들고가다가 떨어뜨린걸로 추정) 더 슬펐음 그리고 난 다음 쉬는시간부터 욜시미 진술서를 쓰고 20이도 씀 그리고 쌤이 각자 불러서 따로 사실확인을 함 진술서 내용같은거 자세히 물어보고 걔꺼중에 내가 밀쳤다느 ㄴ내용이 있는데 그거 ㄹㅇ인지 물어보심 물론 아니라고 했지만
어쨌든 걔랑 나랑 어쩌다 이렇게 얽히고 설켰는지 모르겠지만ㅠㅠ 아 맞다 걔가 버린 물건들 내가 인터넷에 찾아보니깐 7만원?정도함ㅇㅇ 일단 시험기간이라 공부는 해야되서 필기구는 내 돈으로 사놓았는데 걔한테 돈 받으면 엑소앨범이나 살라공
와 진짜 길다,,ㅠ 요약본을 써야겓둔!!1)20이랑 나랑 티격태격함2)20이라 날 만만하게보고 과학 조별 수행 걔가 안해서 걔 이름 뺀걸 나한테만 뭐라함3)그래서 내가 한 번 친절히 설명해줬다가 패드립먹고 또 뭐라하길래 빡쳐서 비속어 남발 (사실 처해, 지랄 이정도임)4)걔가 내 필통이랑 문제집 탈탈 털어서 쓰레기통에 갖다 버리고 발로 차고 내 어깨를 때리며 욕을 함5)어ㄸ허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내가 판에 글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