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둘에 막내아들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지. 노는거 좋아하고 너무 개방적 이었습니다이런 남자가 나에게는 독 으로 다가 왔습니다나에게 너무 막대하고 무시하였거든요.나의 자존감을 바닥 내었습니다.사람 맘을 갈기 갈기 찢어 놓았습니다.얼굴도 못났고 몸도 못났는데 이남자..내가 왜 매달렸나고요?그건 이남자 밖에 없을꺼 같아서요 21
이기적이고 배려심 없는 남자
누나 둘에 막내아들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지.
노는거 좋아하고 너무 개방적 이었습니다
이런 남자가 나에게는 독 으로 다가 왔습니다
나에게 너무 막대하고 무시하였거든요.
나의 자존감을 바닥 내었습니다.
사람 맘을 갈기 갈기 찢어 놓았습니다.
얼굴도 못났고 몸도 못났는데 이남자..
내가 왜 매달렸나고요?
그건 이남자 밖에 없을꺼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