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답답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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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만난 2살 연상 남자친구랑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이유는 남자친구가 직업을 바꾸어서 하루 쉽니다. 그 하루에 저와의 만남을 하구요
직업을 바꾼뒤로부터는 너무 바쁘니 전보다 연락도 많이 안되고만나서 데이트 하는시간도 점점 짧아지고 많이 피곤해합니다.힘들다고 말하면 본인이 너무 힘드니 본인 힘든것부터 생각하고 말하며그러면서 관계는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그런게 쌓이다 쌓이다 보니
헤어지자고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좋은사람만나라며 미안하다며 하면서 헤어졌습니다.
얼마뒤에 제가 먼저 연락해서 이해를 좀 더 하겠다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군요이모티콘은 하트는 보내면서 자기 마음에 대해 말을 안하길래 왜 안하냐고 했더니 주말에 만나면 애정표현을 다 해주겠다던 사람이 아닌것같다며 헤어지자고 하네요
그뒤로는 연락 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저 만나기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와의 사진을 봤는데그뒤로 멘탈이 깨져버렸습니다...
이미 끝난사람인데 하면서도 못된기대하고 그러고 있어요시간이 해결해 주겠지만... 지금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