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바뀐 딸이 가난한집에서 개고생하면서 사는거

ㅡㅡ2017.06.30
조회204,135
보면 아이를 데려오실껀가요?

며칠전에 아이가 바뀌더라도 그냥 키우고싶다란 글을 보고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키운 정도 무섭고 이해는 하는데 만약 친자식이
가난한집에서 형제들에게 치이고 방치되면서
어렵게 자라고 있는거 보면 어떠실것같나요?

지금 키우고 있는 애 생각해서 모른척 하실 껀가요?

키우진 않았지만 나와 남편의 피와 살을 받고
열달 뱃속에서 고이 키워 목숨 걸고 낳은
아이 인데요 아 갑자기 눈물나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