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사생 친목이 의심되는 소속사

계란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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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했던 연습생 김동한, 장대현, 조성욱의 소속사 '위 엔터테인먼트'

 



 

 

 

 

 

 

 

 <친목 의심 정황 요약>

1. 알려지지도 않은 숍에 찾아가 사진을 찍어 올리는 대포들2. 양도 불가한 무작위 추첨 팬미팅에 2000여 명의 신청자 중 하필 이 대포들이 추가 입장3. 소속사 관계자와 직접 대화를 나누는 등 접촉이 있었다는 팬들의 증언
출처 : 김동한 마이너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