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게 잘 포장된 200개의 빵봉지입니다 : ) 2년전에 톡톡에 글한번 올렸다가또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그때엔 국가대표로 요리대회 나간다는 뮈시기로 글올렸었는데 ㅋㅋㅋ그후로도 요리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회기동에 "트라토리아 오늘" 이라는 음식점을 하고있어요 ㅋㅋ 얻는게 있으면 나누는게 맞다라는 나름 인생 좌우명이 있어서 제 선에서 할수 있는 봉사나 나눔을 조금 하고있습니다. 내일은 '유니세프' 자선 행사에쓸치킨 햄버거때문에.빵집에 빵을 주문했었거든요.약 200개 정도.바로 쓸거라서 빵집 사장님 덜 번거로우시라고포장하지 말구 그냥 깨끗한 박스에 잘 담아달라구 부탁을 드렸어랬죠.어차피 내일 바로 써야해서저희도 포장용기 벗기면서 하면 힘드니깐요 ㅋㅋ 오늘 빵을 픽업을 해와서상자를 정리하는데.. 이런 쪽지가 붙어있더라구요 ㅋㅋㅋㅋ 빵상자 열어보니 정말 가지런하게 이쁘게도 포장 해놓은.. 어이구 아직 학생같은 아르바이트생이 칭찬받을 생각에혼자서 200개나 되는 빵봉지 포장하고 앉아있는 상상을 하니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참 착한 아르바이트생이에요 ㅋㅋ 나중엔 제 가게에 스카웃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별거 아니더라도 또는 별거이더라도한번더 생각하면 이해하며 웃을수 있는 일들이네요. 저는 CORES 라는 "Chef Of Rehabilitation Society"요리사들의 모임을 하고있습니다.재활,재생 뭐 그런 뜻의 요리사 모임입니다.함께한지 2년정도가 지났고,소방관,파출소등에 새벽 김밥 나눔 봉사응급실 간호사들 마카롱 나눔 봉사1년정도 매달 청각장애인 무료 요리수업,같은것들을 했어요. 대단한것들은 아니고크게하는것도 아니지만이렇게 한번 웃을수 있고 나눌수 있다라는게'요리'라는것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라는걸 함께 느끼는 그런 모임입니다. 내일 뚝섬역 근처에서유자 페스티벌이라고 유니세프에서 주관하는 자선행사가 있어요. 시간 되시면 오셔서 구경도 하시구물건도 좀 사시구 ㅋㅋㅋㅋㅋ판매 수익금은 모~두 기부에요 ㅋㅋ 저희 팀원들이에요! 요건 김밥 나눔 봉사 재작년 겨울에 했었던 김밥나눔 ㅋㅋㅋㅋ 남정네들의 손맛 ㅋㅋㅋ다 요리사에요 : ) 요건 환경미화원 아저씨들 김밥 가져다드리고 오는 저 ㅋㅋㅋㅋ 요건 파출소 야근 경찰분들 김밥 : )소방서 사진은 없어졌어요 ㅋㅋ 100상자정도 했던거 같은데 ㅋㅋㅋ 이건 청각장애인 제 제자들과 함께찍은 사진 : ) CORES의 모든 운영자금은 회원들끼리 모은 자체 회비로만 운영이 되요.아 작년에 모금행사 한번 해서, 그돈으로 무료수업 진행한적 한번 있어요 ㅋㅋ 후원,감사하지만 없어도 괜찮아요!응원은 아주 좋아요 : )행복한 주말 되세요! 9
200봉지의 사랑 ㅋㅋㅋ
이쁘게 잘 포장된 200개의 빵봉지입니다 : )
2년전에 톡톡에 글한번 올렸다가
또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
그때엔 국가대표로 요리대회 나간다는 뮈시기로
글올렸었는데 ㅋㅋㅋ
그후로도 요리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회기동에 "트라토리아 오늘"
이라는 음식점을 하고있어요 ㅋㅋ
얻는게 있으면 나누는게 맞다
라는 나름 인생 좌우명이 있어서
제 선에서 할수 있는 봉사나 나눔을 조금 하고있습니다.
내일은 '유니세프' 자선 행사에쓸
치킨 햄버거때문에.
빵집에 빵을 주문했었거든요.
약 200개 정도.
바로 쓸거라서 빵집 사장님 덜 번거로우시라고
포장하지 말구 그냥 깨끗한 박스에 잘 담아달라구 부탁을 드렸어랬죠.
어차피 내일 바로 써야해서
저희도 포장용기 벗기면서 하면 힘드니깐요 ㅋㅋ
오늘 빵을 픽업을 해와서
상자를 정리하는데..
이런 쪽지가 붙어있더라구요 ㅋㅋㅋㅋ
빵상자 열어보니
정말 가지런하게 이쁘게도 포장 해놓은..
어이구 아직 학생같은 아르바이트생이 칭찬받을 생각에
혼자서 200개나 되는 빵봉지 포장하고 앉아있는 상상을 하니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참 착한 아르바이트생이에요 ㅋㅋ
나중엔 제 가게에 스카웃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별거 아니더라도 또는 별거이더라도
한번더 생각하면 이해하며 웃을수 있는 일들이네요.
저는 CORES 라는
"Chef Of Rehabilitation Society"
요리사들의 모임을 하고있습니다.
재활,재생 뭐 그런 뜻의 요리사 모임입니다.
함께한지 2년정도가 지났고,
소방관,파출소등에 새벽 김밥 나눔 봉사
응급실 간호사들 마카롱 나눔 봉사
1년정도 매달 청각장애인 무료 요리수업,
같은것들을 했어요.
대단한것들은 아니고
크게하는것도 아니지만
이렇게 한번 웃을수 있고
나눌수 있다라는게
'요리'
라는것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라는걸
함께 느끼는 그런 모임입니다.
내일 뚝섬역 근처에서
유자 페스티벌
이라고 유니세프에서 주관하는 자선행사가 있어요.
시간 되시면 오셔서 구경도 하시구
물건도 좀 사시구 ㅋㅋㅋㅋㅋ
판매 수익금은 모~두 기부에요 ㅋㅋ
저희 팀원들이에요!
요건 김밥 나눔 봉사
재작년 겨울에 했었던 김밥나눔
ㅋㅋㅋㅋ 남정네들의 손맛 ㅋㅋㅋ
다 요리사에요 : )
요건 환경미화원 아저씨들 김밥 가져다드리고 오는 저 ㅋㅋㅋㅋ
요건 파출소 야근 경찰분들 김밥 : )
소방서 사진은 없어졌어요 ㅋㅋ
100상자정도 했던거 같은데 ㅋㅋㅋ
이건 청각장애인 제 제자들과 함께찍은 사진 : )
CORES의 모든 운영자금은 회원들끼리
모은 자체 회비로만 운영이 되요.
아 작년에 모금행사 한번 해서,
그돈으로 무료수업 진행한적 한번 있어요 ㅋㅋ
후원,감사하지만 없어도 괜찮아요!
응원은 아주 좋아요 : )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