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이깁니다..
얼마전 강아지 오줌에서 피가 섞여나와 걱정이 되서 동물병원 알아보려구 강아지카페에 처음 가입하고 지역이 외진곳이여서 동물병원 환경이 열악하여 의정부 까지라도 가서 치료를 받고싶어 동물병원 추천을 받았어요. 저도 이 지역 사람이 아니고 해서.. 많이추천해주신 큰병원도있었지만 네이버 블로그도 참고 하고 하여 병원크기도 부담스럽지않고 과잉진료도 없다하여 갔습니다.
아 일단 저희 강아지 성격 말씀드릴게요. 저희 강아지가 어렸을때 군관사 남자들이있는곳에서 험하게 많이 맞으면서 자라서 입질이 조금 있습니다. 보통 강아지와는 저희 강아지가 조금 유별난것두 있긴해요. 하지만 모르는사람 막 물지는 않아요. 많이 맞은 기억때문인지 겁이 많아요.. 사람 손이 자기 머리근처에 가면 이를 보이긴 해도 차차다가가 쓰다듬어주거나 조심스럽게 다가가면 금세 꼬리치고 배뒤집어 보이는 아이입니다. 옛날 어떤환경에서 자랐는지는 백프로 알지 못하지만 저의 추측으로 지금은 관심과 사랑을 더 주면서 키우자. 하고 닫힌마음 조금씩 열면서 처음 데리고 온날 저에게도 이를 보이고 했지만 제 노력과 가족의 노력으로 다른강아지들 만큼의 사회성이 발달하지는 않았어도 열심히 키우려고 노력중입니다..
아무튼 6/10 토요일 3시 의정부 금오동 금o병원에 도착하여 병원입구에 강아지들이 대기 하고있길래 저희는 다른 강아지와 사람들에게 피해주지않는 선에서 저희가 데리고 앉아 순서를 기다리고있었어요 처음 간 동물병원이였는데 생각보다 저희강아지도 잘 앉아 있더라구요 순서가 생각보다 금방 앞당겨 져서 진료실에 들어갔습니다.들어가서 앉기도전에 선생님께 말씀 드렸어요.. 선생님께 이쁜이미지로 보여드리고 싶어 피해주기 싫었고 미리 예민한부분이니까 말했죠..선생님 저희강아지가 조금 사나워요 괜찮나요 하니가 듣는둥 마는둥 하시면서 증상을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강아지 쉬에서 피가 나왓다 그러니 결석이 의심되신다며 엑스레이를 찍어야하는데 사나우면 마취를 시켜야한다 하시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제 답은 듣지도 않고 뒤에서 입마개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입마개를 주시면서 씌워보라네요..
저희집강아지 예전에 호텔링 한이후로 입마개보면 트라우마 남아서 그런지 정말 싫어합니다.((가족이 다쳐서 집에 아무도 있을수 없게되어 호텔링을 하게되엇어요.호텔링하는곳에서 강아지 예방접종을 다 시키고 미용도 다 해주셨어요 저희는 안보아서 모르겠지만 아이가 예민할땐 저희도 못한부분을어떻게 하셨냐 하니까 입마개를 하고 하셨다 하시더라구요..하 암튼 그후로 몇달간 손,발 얼굴 귀 근처에만 가도 다시 으르렁대고 난리 났어요.. 많이 마음을 열고있는 도중에 호텔링을 하게되어 다시 손 발 얼굴 근처에 가게되면 예민해짐..))
깔대기인가 목에 둥그렇게 하는 그거도 가지고 오셨는데 애초에 시도 해보라는소리도 안하셨고 그냥 저희강아지 입마개 보고 엄청 흥분한상태였지만 강제로 안하고 저희선에서 해결하려고 세번? 정도?했는데 너무 싫어해서 강아지를 달래고 있는저보고 강아지가 버릇이나쁘네요.이러시면서 뒤에서 노란색 두꺼운 수건을 가지고 오시는겁니다. 강아지앞발을 자기쪽으로 들어 달래요. 그러시면서 추가적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버릇없는 강아지 진료하는 방법은 많다며 마취부터 시작해서 정안되면 강압적으로 해서 똥을 싸게라도해서라도 치료 해야죠 이렇게 얼버 무리셨어요.. 설마 저희강아지한테 그런걸 하시겠나 하시면서 저는 아 선생님이 요령이 있으시겠구나 하고 앞발을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두툼한수건으로 자기 손을 감싸고는 강아지 얼굴이랑 구부정하게 마주하고 수그리고서서 순간 억지로 얼굴을 타격하듯이 입마개를 씌우려하는겁니다.. 당연히 난리낫죠 강아지... 강아지가 물려고 하니 선생님께서 강아지의 얼굴을 헤드락거시는거 아시죠? 그포즈를 취하면서 강아지 얼굴을 자기 가슴팍에 끼고 책상 틈사이로 아이를 자기 몸무게를 실어 누르는 겁니다..첨에는 강아지가 죽을꺼같은 소리아시나요 겁먹으면 귀찢어지도록 나는 높은 소리 그소리를 내던아이가 어느 순간에는 소리도 나지않더라구요... 그와중에 눈은 저를 쳐다보고.. 저는 순간 놀라 저도모르게 진료실 벽끝에 붙어 입틀어막고 쳐다보고 병원이 처음이라 고민했습니다 말려야하는건지 아니면 저게 맞는건지.. 그러다 강아지가 개거품을 물고 똥을 싸는데 그땐 소리도 안나고 혀가 꼬여 돌아 나오더라구요.. 그때 놀라 정신차리고 그만하라고 울며 말렸네요.. 말리는데도 의사선생님께서 들리지도 않는지 듣지도 않더라구요 소리몇번치고나서 애죽는거아니냐! 소리치니까 의사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죽을수도있어요 이러면서 힘을 안놔주시는데 아. 죽을수도 있다는걸 알면서 그런 행동을 했다는게 정말 소름 끼치더라구요... 풀려나와 저한테 달려오는데 정말 끔찍하네요. 책상에는 강아지 침이물을 흘린거처럼범벅이 되어있고..그걸 보고도 동물병원 처음이여서 아무것도 몰라 반신반의하면서 저희강아지 죽기 직전까지도 이게 맞는건가 하며 선생님 믿고 있었는게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되네요
그러고나서 바로 오분안되는거리에 서x라고 다른 병원이 있길래 두시간을 달려서 왔기때문에 치료는 받아야하지 않나 싶어 데리고 갔어요. 입질잇는강아지를 다른병원에서도 이렇게 한다하면 그냥 집에 가고 앞으로 병원은 안가려고 했던 참이었어요.. 그런거면 강아지를 병원에 데리고 간거부터가 민폐라고 생각했기때문에 반은 포기하고 갔어요.
가서 선생님께 겁이많아 입질이 있고 입마개는 안되겠다며 그러니 의사선생님이 꼭안아주시는사이에 간호사선생님이 다른방법이 있다며 깔대기 씌워주시고 진료 잘받고 엑스레이 잘찍고 피검사까지 아주 씩씩하게 잘 하고 왔습니다 깔대기도 거기가서 그병원바닥에 깔려잇던게 깔대기인줄 알았네요..주사도 잘맞는다고 칭찬도 받고왔습니다.
+이유라도 알고싶어 원장님이랑 통화햇습니다. 집와서 진정시키고 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보니 돌아다니는 사진을 보니 저희강아지 목조른 분이 원장입니다.그래서 전화해서 원장선생님 맞냐니까 맞답니다. 인정은 쉽게하네요. 목조르면서 죽을수도있다는말 왜하셨냐니까 컨디션이 그날 별로였다네요.실컷 목다조르고 컨디션이 별로 였다 인정하면 뭐하나요..
지금 저는 한달이 다되가는데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을하다가도 그때가 너무충격적이고 머릿속에서 그 순간 강아지 얼굴이 생각나서 눈이 절로 질끔질끔 감게되네요.. 그리고 같이간 가족과도 왜 그때 나서서 말리지 않았냐며 병원이 처음이라 서로 몰랐지만 한동안 서로에게도 배신감에 말도 없었고 힘들었어요.. 너무끔찍하고 힘이드네요 지금 제심정은 차라리 그때로 돌아가서 강아지 대신 제가 어떻게 됫음 좋겠네요.. 너무 괴롭고 힘든데, 제 2,3의 피해가 나타나지 않게 이렇게 널리 알리려 글을 씁니다.
제가 거기 처음 가게된이유도 블로그와 인터넷에 나쁜 후기가 전혀없었기 때문이죠.. 강아지가 막무가내로 이를보인거도 아니였구요, 동물을 앞에 세워두고 입마개를 얼굴에 억지로 끼우듯이 공격적으로 씌우면 어느 동물이던 반응 하지 않을까요 저모든 순간은 10분도 안되일어난일인데 왜 저렇게 시간도 안주고 극단적인 판단을 하셨는지.. 병원도 처음이였고 초면이였습니다..
아 너무 답답하고 한동안 너무 힘들꺼같네요 안그래도 아픈애를 병고치러갔다가 죽다 살아왔네요...
동물병원 입질있는아이 진료..
안녕하세요. 글이깁니다..
얼마전 강아지 오줌에서 피가 섞여나와 걱정이 되서 동물병원 알아보려구 강아지카페에 처음 가입하고 지역이 외진곳이여서 동물병원 환경이 열악하여 의정부 까지라도 가서 치료를 받고싶어 동물병원 추천을 받았어요. 저도 이 지역 사람이 아니고 해서.. 많이추천해주신 큰병원도있었지만 네이버 블로그도 참고 하고 하여 병원크기도 부담스럽지않고 과잉진료도 없다하여 갔습니다.
아 일단 저희 강아지 성격 말씀드릴게요. 저희 강아지가 어렸을때 군관사 남자들이있는곳에서 험하게 많이 맞으면서 자라서 입질이 조금 있습니다. 보통 강아지와는 저희 강아지가 조금 유별난것두 있긴해요. 하지만 모르는사람 막 물지는 않아요. 많이 맞은 기억때문인지 겁이 많아요.. 사람 손이 자기 머리근처에 가면 이를 보이긴 해도 차차다가가 쓰다듬어주거나 조심스럽게 다가가면 금세 꼬리치고 배뒤집어 보이는 아이입니다. 옛날 어떤환경에서 자랐는지는 백프로 알지 못하지만 저의 추측으로 지금은 관심과 사랑을 더 주면서 키우자. 하고 닫힌마음 조금씩 열면서 처음 데리고 온날 저에게도 이를 보이고 했지만 제 노력과 가족의 노력으로 다른강아지들 만큼의 사회성이 발달하지는 않았어도 열심히 키우려고 노력중입니다..
아무튼 6/10 토요일 3시 의정부 금오동 금o병원에 도착하여 병원입구에 강아지들이 대기 하고있길래 저희는 다른 강아지와 사람들에게 피해주지않는 선에서 저희가 데리고 앉아 순서를 기다리고있었어요 처음 간 동물병원이였는데 생각보다 저희강아지도 잘 앉아 있더라구요 순서가 생각보다 금방 앞당겨 져서 진료실에 들어갔습니다.들어가서 앉기도전에 선생님께 말씀 드렸어요.. 선생님께 이쁜이미지로 보여드리고 싶어 피해주기 싫었고 미리 예민한부분이니까 말했죠..선생님 저희강아지가 조금 사나워요 괜찮나요 하니가 듣는둥 마는둥 하시면서 증상을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강아지 쉬에서 피가 나왓다 그러니 결석이 의심되신다며 엑스레이를 찍어야하는데 사나우면 마취를 시켜야한다 하시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제 답은 듣지도 않고 뒤에서 입마개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입마개를 주시면서 씌워보라네요..
저희집강아지 예전에 호텔링 한이후로 입마개보면 트라우마 남아서 그런지 정말 싫어합니다.((가족이 다쳐서 집에 아무도 있을수 없게되어 호텔링을 하게되엇어요.호텔링하는곳에서 강아지 예방접종을 다 시키고 미용도 다 해주셨어요 저희는 안보아서 모르겠지만 아이가 예민할땐 저희도 못한부분을어떻게 하셨냐 하니까 입마개를 하고 하셨다 하시더라구요..하 암튼 그후로 몇달간 손,발 얼굴 귀 근처에만 가도 다시 으르렁대고 난리 났어요.. 많이 마음을 열고있는 도중에 호텔링을 하게되어 다시 손 발 얼굴 근처에 가게되면 예민해짐..))
깔대기인가 목에 둥그렇게 하는 그거도 가지고 오셨는데 애초에 시도 해보라는소리도 안하셨고 그냥 저희강아지 입마개 보고 엄청 흥분한상태였지만 강제로 안하고 저희선에서 해결하려고 세번? 정도?했는데 너무 싫어해서 강아지를 달래고 있는저보고 강아지가 버릇이나쁘네요.이러시면서 뒤에서 노란색 두꺼운 수건을 가지고 오시는겁니다. 강아지앞발을 자기쪽으로 들어 달래요. 그러시면서 추가적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버릇없는 강아지 진료하는 방법은 많다며 마취부터 시작해서 정안되면 강압적으로 해서 똥을 싸게라도해서라도 치료 해야죠 이렇게 얼버 무리셨어요.. 설마 저희강아지한테 그런걸 하시겠나 하시면서 저는 아 선생님이 요령이 있으시겠구나 하고 앞발을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두툼한수건으로 자기 손을 감싸고는 강아지 얼굴이랑 구부정하게 마주하고 수그리고서서 순간 억지로 얼굴을 타격하듯이 입마개를 씌우려하는겁니다.. 당연히 난리낫죠 강아지... 강아지가 물려고 하니 선생님께서 강아지의 얼굴을 헤드락거시는거 아시죠? 그포즈를 취하면서 강아지 얼굴을 자기 가슴팍에 끼고 책상 틈사이로 아이를 자기 몸무게를 실어 누르는 겁니다..첨에는 강아지가 죽을꺼같은 소리아시나요 겁먹으면 귀찢어지도록 나는 높은 소리 그소리를 내던아이가 어느 순간에는 소리도 나지않더라구요... 그와중에 눈은 저를 쳐다보고.. 저는 순간 놀라 저도모르게 진료실 벽끝에 붙어 입틀어막고 쳐다보고 병원이 처음이라 고민했습니다 말려야하는건지 아니면 저게 맞는건지.. 그러다 강아지가 개거품을 물고 똥을 싸는데 그땐 소리도 안나고 혀가 꼬여 돌아 나오더라구요.. 그때 놀라 정신차리고 그만하라고 울며 말렸네요.. 말리는데도 의사선생님께서 들리지도 않는지 듣지도 않더라구요 소리몇번치고나서 애죽는거아니냐! 소리치니까 의사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죽을수도있어요 이러면서 힘을 안놔주시는데 아. 죽을수도 있다는걸 알면서 그런 행동을 했다는게 정말 소름 끼치더라구요... 풀려나와 저한테 달려오는데 정말 끔찍하네요. 책상에는 강아지 침이물을 흘린거처럼범벅이 되어있고..그걸 보고도 동물병원 처음이여서 아무것도 몰라 반신반의하면서 저희강아지 죽기 직전까지도 이게 맞는건가 하며 선생님 믿고 있었는게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되네요
그러고나서 바로 오분안되는거리에 서x라고 다른 병원이 있길래 두시간을 달려서 왔기때문에 치료는 받아야하지 않나 싶어 데리고 갔어요. 입질잇는강아지를 다른병원에서도 이렇게 한다하면 그냥 집에 가고 앞으로 병원은 안가려고 했던 참이었어요.. 그런거면 강아지를 병원에 데리고 간거부터가 민폐라고 생각했기때문에 반은 포기하고 갔어요.
가서 선생님께 겁이많아 입질이 있고 입마개는 안되겠다며 그러니 의사선생님이 꼭안아주시는사이에 간호사선생님이 다른방법이 있다며 깔대기 씌워주시고 진료 잘받고 엑스레이 잘찍고 피검사까지 아주 씩씩하게 잘 하고 왔습니다 깔대기도 거기가서 그병원바닥에 깔려잇던게 깔대기인줄 알았네요..주사도 잘맞는다고 칭찬도 받고왔습니다.
+이유라도 알고싶어 원장님이랑 통화햇습니다. 집와서 진정시키고 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보니 돌아다니는 사진을 보니 저희강아지 목조른 분이 원장입니다.그래서 전화해서 원장선생님 맞냐니까 맞답니다. 인정은 쉽게하네요. 목조르면서 죽을수도있다는말 왜하셨냐니까 컨디션이 그날 별로였다네요.실컷 목다조르고 컨디션이 별로 였다 인정하면 뭐하나요..
지금 저는 한달이 다되가는데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을하다가도 그때가 너무충격적이고 머릿속에서 그 순간 강아지 얼굴이 생각나서 눈이 절로 질끔질끔 감게되네요.. 그리고 같이간 가족과도 왜 그때 나서서 말리지 않았냐며 병원이 처음이라 서로 몰랐지만 한동안 서로에게도 배신감에 말도 없었고 힘들었어요.. 너무끔찍하고 힘이드네요 지금 제심정은 차라리 그때로 돌아가서 강아지 대신 제가 어떻게 됫음 좋겠네요.. 너무 괴롭고 힘든데, 제 2,3의 피해가 나타나지 않게 이렇게 널리 알리려 글을 씁니다.
제가 거기 처음 가게된이유도 블로그와 인터넷에 나쁜 후기가 전혀없었기 때문이죠.. 강아지가 막무가내로 이를보인거도 아니였구요, 동물을 앞에 세워두고 입마개를 얼굴에 억지로 끼우듯이 공격적으로 씌우면 어느 동물이던 반응 하지 않을까요 저모든 순간은 10분도 안되일어난일인데 왜 저렇게 시간도 안주고 극단적인 판단을 하셨는지.. 병원도 처음이였고 초면이였습니다..
아 너무 답답하고 한동안 너무 힘들꺼같네요 안그래도 아픈애를 병고치러갔다가 죽다 살아왔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아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