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으로 따지면 어제 저녁에 내가 폰 충전기가 안되더라고 그래서 서비스 센터에 갔어, 가서 사람이 좀 밀리더라 30분 기다리고 내 차례가 되서 가서 딱 충전 케이블을 주면서 "충전이 됐다 안됐다해요." 이랬더니 그 사람이 딱 그러는 거야
"당연히 안될만하죠, 이거 가품이예요." 이러는 슌간 내가 너무 당황해서 "이거 핸드폰 박스에서 들어있던 건데 가품이라고요?" 이랬더니 "정품이랑은 촉감도 달라요 일련번호도 없고 이거 가품이예요" 이러면서 되게 성의 없이 그냥 책상에 내려놓는 거야
그 땐 나도 너무 당황해서 그냥 그런 줄 알고 집에 왔는데 정품이 아닌걸 판게 화가나서 아이폰 공식 거기로 전화를 했지
그래서 동네에 다른데 가서 확인하니까 진품이라고, 케이블 길이나 일련번호도 다 있고 가품일리가 없다고 딱 그러시는 거야.
무상으로 수리받고 내일 가서 얘기한다니까 스티커로 일련번호 부분 붙여주시고... 근데 나는 충분히 기분 나빴어 유상으로 하게 되도 어차피 사야하는 거니까 사려고 했는데 가품이 아닌걸 가품이라고 하면서 사람 쪽은 쪽대로 주고 성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 내일가서 센터에서 제일 높은 분이랑 얘기 좀 나눠야겠다 생각하는데 뭐라고 해야하나...
뭐라고 따지지
"당연히 안될만하죠, 이거 가품이예요." 이러는 슌간 내가 너무 당황해서 "이거 핸드폰 박스에서 들어있던 건데 가품이라고요?" 이랬더니 "정품이랑은 촉감도 달라요 일련번호도 없고 이거 가품이예요" 이러면서 되게 성의 없이 그냥 책상에 내려놓는 거야
그 땐 나도 너무 당황해서 그냥 그런 줄 알고 집에 왔는데 정품이 아닌걸 판게 화가나서 아이폰 공식 거기로 전화를 했지
그래서 동네에 다른데 가서 확인하니까 진품이라고, 케이블 길이나 일련번호도 다 있고 가품일리가 없다고 딱 그러시는 거야.
무상으로 수리받고 내일 가서 얘기한다니까 스티커로 일련번호 부분 붙여주시고... 근데 나는 충분히 기분 나빴어 유상으로 하게 되도 어차피 사야하는 거니까 사려고 했는데 가품이 아닌걸 가품이라고 하면서 사람 쪽은 쪽대로 주고 성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 내일가서 센터에서 제일 높은 분이랑 얘기 좀 나눠야겠다 생각하는데 뭐라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