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회식이라고해놓고 그친구만났냐하니 진짜 회식이 있었는데 취소되서 그냥 그친구만난거다.. 어제 기분도 안좋고 일도안풀려서.. 그냥 놀고싶었다라고했어요
그다음, 그 친구만나서 노래방갔지? 하니 끄덕... 도우미불렀지?하니 끄덕....
그다음,, 아침에 회사직원 ㅇㅇ팀아무개 라는 사람한테 카톡이 오는데 내용이......... 와 ㅋㅋ 진짜 제대로 불금보내셨네요 ㅋ 라고 왔더라, 이거뭐냐 했더니..... 아무말도 안하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나랑은 연락안하면서 다른사람이랑은 연락했더라, 특히 아무개한테는 이러쿵저러쿵 얘기를했으니 답장이 저렇게 온거아니겠냐 하니 아무말도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아무개 쟤한테 관심있니? 호감있어? 이랬더니 한 5초후 고개만 절레절레.... 과연 아니었다면 바로 아니라고하든지 그랬어야했는데... 생각하는거 보니....정말 비참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저 말들까지만하고 그랬습니다.
나 이제 오빠 못믿겟다고.. 오빠가 내 손 놓은거라고.. 시작은 함께 손잡고 시작했다면 마지막에는 내가 오빠 바짓가랑이라도 잡고있었는데 그 손을 오빠가 직접 떼놓은거라고... 나 이제 오빠랑 못하겠어, 우리 이제 그만하자 라고했습니다...
짐챙기며 움직이니......... 잡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비참하고 슬프고 이렇게 되길 기다렸던 사람같고..
전 남자들을 만나면서도 한번도 권태기라는걸 겪어본적이 없어서.. 제가 눈치를 못챘었나봅니다.
그사람이 권태기가 온걸요...........
그 집에서 저보다 더빨리 나가려는 사람붙잡고 얘기했습니다.
나 정말 비참하고 슬프다. 근데 잡지않는 오빠도 너무밉다... 진짜 나 좋아하지도 않았던 사람같다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자기도 자기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답니다. 그냥 일탈인데, 그냥 그러고 싶었다고,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지만 그냥그러고싶다고........
그래서 대답해줬어요.. 알았다고 이제 오빠하고싶은데로 다 하고살으라고,, 자유로운 영혼 살려서 자유롭게살아라고,, 원하는데로 내가 꺼져줄테니까 하고싶은거 다하고살으라고....
그얘길 마지막으로 헤어졌습니다.
현재는 저는 sns는 그대로인데 전남친의 sns는 비활성화? 그게 되어있고 저랑 관련된건 다 삭제되어있는 상태..
친했던 남친 친구에게는 본인이 저일그대로 다 말하고 권태기왔다.그래서 헤어졌다 라고 말한상태....
생각보다 제가 오빠를 많이 좋아했었나봅니다.. 그렇게 저를 홀대하고 그래도 너무너무 슬프고 이와중에 보고싶고 연락하고싶은걸 보니....제가 미련하고 멍청한거 너무 느껴지네여...
제가 유흥 다시는 안가겠다고 약속도 받고해서 우리가 다시 잘된다고한들... 의심에 싸우기만 더 하겠죠..?
저는 현재 만나고있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는중이라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기 위해서 이방에 글을 씁니다....
모바일로 쓰는거라 혹시 오타가있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전 올해 29살, 남자친구는 30살로 연애는 1년정도 했습니다.
소개팅도 아닌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서로 관심을 가지게되서 만났는데 현재는 1년정도 후 결혼을 할 생각으로 서로 진중하게 만나고있습니다.
만나는동안 남자친구는 저한테 나름 배려도하고 이해도 많이 해주고 제 모습에서도 싫은 모습이나 행동이 있었을건데 그런말 한번 하지않고 잘 챙겨주고 친구들 만나는 자리에 저도 같이 나가서 친해지고 소개도 잘해주고..
본의아니게 저희집에 사귄지 2주만에 얼굴보러왔다가 저희 부모님께 인사드리게되서 지금은 가끔씩 다같이 모여 삼겹살도 구워먹고 술도 마시는. 저희집에서는 사람들이 물어보면 예비사위라고 할 정도입니다.
저희 아빠도 무뚝뚝하고 사람 판단 잘하지않으시는 분인데 지금 남자친구는 보시고 그래도 나름 마음에 들어하시는 눈치에요.. 그래서 저도 결혼해도 괜찮겠구나 하고 만나는 중입니다.
남친집에서는 여자친구가 있다는것만 알고 계신 상태며 종교적문제(저는 무교, 남친집은 기독교)로 서로 이야기하는중이고 부모님을 한번 봽기 시작하면 일일이 간섭이 많아져서 그게 싫다는 남자친구 의견에 따라서 인사같은건 하지않았습니다. 내년쯤에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잡히면 그때 인사드리기로 했습니다.
추가)후기)결혼 전제로 만나는 남친 노래방도우미....ep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뎅데
+ 추가아닌 추가, 후기아닌 후기 올립니다.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말하나도 없어서 더 굳건히 마음먹었었어요..ㅎㅎㅎ.....ㅠㅠ...
사람 감정따위가 뭔데 이리힘든지..ㅎㅎ....ㅠ.ㅠ.ㅠ.ㅠ.ㅠ.ㅠ.ㅠ...
어제 헤어졌으니 이제 전남친이네요..
격주 근무라 출근해야되는데 안일어나길래, 겨우 깨워서 회사보내고.. 저는 생각정리좀하고..
12시쯤 퇴근인데 1시쯤 갔다와서는,,
침대위로 핸드폰도 차키도 던지면서 짜증을 내는겁니다. 그래서 왜짜증내? 이랫더니... 짜증낼수도잇지 이러길래..
왜짜증나는데? 이랫더니 대꾸도 안하고.... 옷만 갈아입고 바로 눕길래
왜짜증나는지 알아야 내가 이해를하든 말을해서 하소연하면서 풀기라도하지 그랬더니 아무말도 안하는겁니다. 잠깐 얘기좀해 그랫더니 하는말이...........가뜩이나 짜증나는데 너까지 짜증나게하지마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뭐? 내가짜증나? 왜? 이랬더니 너랑 대화하기싫어 이러는거에요....
....한 오분 기다리다가 다시 얘기좀해 그랬더니 아무대꾸 안하길래 저도 한 2시간쯤 나갔다 들어와서 자길래..
계속냅두다가 오후 4시쯤 일어나봐 대화좀해 우리 이랬더니 계속 싫다고하고.... 말할거 없다하고 너랑대화하기싫다고하고.. 아왜~!! 이러면서 대화회피하고...
그냥 일으켰더니 갑자기 나가려고 바지입고 양말신고 하길래 잠깐만 대화쫌해진짜 이러면서 손목 꽉 잡으니 확 내팽겨치면서 안나갈테니까 말해 이러길래.... 그때부터 이야기했어요.
왜 나랑 얘기하기싫어? 어제 오빠가 거짓말한거때문에 그래? 이랬더니 하는말..........
일탈이야 권태기인지뭔지 모르겠는데 일탈이야 그냥 나좀놔둬 이러는겁니다.... 정말 생각치도않았던 권태기에 일탈이라는 말을 들으니... 멍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그랬어요, 권태기면 현명하게 지혜롭게 이겨내고 그래야지 이게뭐야.. 냅두라는건 나보고어쩌라는거야 그랬더니 아무말도안하길래...
제가 물어볼거있다고 대답해달라고했습니다.
왜 회식이라고해놓고 그친구만났냐하니 진짜 회식이 있었는데 취소되서 그냥 그친구만난거다.. 어제 기분도 안좋고 일도안풀려서.. 그냥 놀고싶었다라고했어요
그다음, 그 친구만나서 노래방갔지? 하니 끄덕... 도우미불렀지?하니 끄덕....
그다음,, 아침에 회사직원 ㅇㅇ팀아무개 라는 사람한테 카톡이 오는데 내용이......... 와 ㅋㅋ 진짜 제대로 불금보내셨네요 ㅋ 라고 왔더라, 이거뭐냐 했더니..... 아무말도 안하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나랑은 연락안하면서 다른사람이랑은 연락했더라, 특히 아무개한테는 이러쿵저러쿵 얘기를했으니 답장이 저렇게 온거아니겠냐 하니 아무말도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아무개 쟤한테 관심있니? 호감있어? 이랬더니 한 5초후 고개만 절레절레.... 과연 아니었다면 바로 아니라고하든지 그랬어야했는데... 생각하는거 보니....정말 비참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저 말들까지만하고 그랬습니다.
나 이제 오빠 못믿겟다고.. 오빠가 내 손 놓은거라고.. 시작은 함께 손잡고 시작했다면 마지막에는 내가 오빠 바짓가랑이라도 잡고있었는데 그 손을 오빠가 직접 떼놓은거라고... 나 이제 오빠랑 못하겠어, 우리 이제 그만하자 라고했습니다...
짐챙기며 움직이니......... 잡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비참하고 슬프고 이렇게 되길 기다렸던 사람같고..
전 남자들을 만나면서도 한번도 권태기라는걸 겪어본적이 없어서.. 제가 눈치를 못챘었나봅니다.
그사람이 권태기가 온걸요...........
그 집에서 저보다 더빨리 나가려는 사람붙잡고 얘기했습니다.
나 정말 비참하고 슬프다. 근데 잡지않는 오빠도 너무밉다... 진짜 나 좋아하지도 않았던 사람같다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자기도 자기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답니다. 그냥 일탈인데, 그냥 그러고 싶었다고,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지만 그냥그러고싶다고........
그래서 대답해줬어요.. 알았다고 이제 오빠하고싶은데로 다 하고살으라고,, 자유로운 영혼 살려서 자유롭게살아라고,, 원하는데로 내가 꺼져줄테니까 하고싶은거 다하고살으라고....
그얘길 마지막으로 헤어졌습니다.
현재는 저는 sns는 그대로인데 전남친의 sns는 비활성화? 그게 되어있고 저랑 관련된건 다 삭제되어있는 상태..
친했던 남친 친구에게는 본인이 저일그대로 다 말하고 권태기왔다.그래서 헤어졌다 라고 말한상태....
생각보다 제가 오빠를 많이 좋아했었나봅니다.. 그렇게 저를 홀대하고 그래도 너무너무 슬프고 이와중에 보고싶고 연락하고싶은걸 보니....제가 미련하고 멍청한거 너무 느껴지네여...
제가 유흥 다시는 안가겠다고 약속도 받고해서 우리가 다시 잘된다고한들... 의심에 싸우기만 더 하겠죠..?
댓글들처럼 잘 헤어진거겠죠... 그렇게 믿으려고요...
후기조차도 길어서 죄송합니다. 하소연할곳이 정말없어서...ㅎㅎ.. 댓글남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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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글이 조금 길지만 친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만나고있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는중이라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기 위해서 이방에 글을 씁니다....
모바일로 쓰는거라 혹시 오타가있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전 올해 29살, 남자친구는 30살로 연애는 1년정도 했습니다.
소개팅도 아닌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서로 관심을 가지게되서 만났는데 현재는 1년정도 후 결혼을 할 생각으로 서로 진중하게 만나고있습니다.
만나는동안 남자친구는 저한테 나름 배려도하고 이해도 많이 해주고 제 모습에서도 싫은 모습이나 행동이 있었을건데 그런말 한번 하지않고 잘 챙겨주고 친구들 만나는 자리에 저도 같이 나가서 친해지고 소개도 잘해주고..
본의아니게 저희집에 사귄지 2주만에 얼굴보러왔다가 저희 부모님께 인사드리게되서 지금은 가끔씩 다같이 모여 삼겹살도 구워먹고 술도 마시는. 저희집에서는 사람들이 물어보면 예비사위라고 할 정도입니다.
저희 아빠도 무뚝뚝하고 사람 판단 잘하지않으시는 분인데 지금 남자친구는 보시고 그래도 나름 마음에 들어하시는 눈치에요.. 그래서 저도 결혼해도 괜찮겠구나 하고 만나는 중입니다.
남친집에서는 여자친구가 있다는것만 알고 계신 상태며 종교적문제(저는 무교, 남친집은 기독교)로 서로 이야기하는중이고 부모님을 한번 봽기 시작하면 일일이 간섭이 많아져서 그게 싫다는 남자친구 의견에 따라서 인사같은건 하지않았습니다. 내년쯤에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잡히면 그때 인사드리기로 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지금까진 그렇게 잘 만나왔습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까지 저것만 봤을때는 예의도 바르고 괜찮은 사람인데..
술만 먹으면 연락이 잘안됩니다.. 회사 회식할때 연락이 안되는건 괜찮은데 그럴땐 끝나고나서라도 연락하거든요
근데 술을 많이먹고 본인이 취하기만하면 연락이 잘 안됩니다....취하면 술자리에서 자버려서 그런거같아요.
이 부분은 남친에게 제가 여러번, 확실히 얘기해서 그래도 나름 지키려고 노력하더라구요..
근데... 친구 중 대학교 친구가 있는데 그 오빠를 만나면 1차에서는 술먹고 밥먹고하는데. 그 오빠가 습관적으로 2차나 3차를 꼭갑니다.
5차 6차를 가도 괜찮은데 꼭 그 중에 항상 노래방이 껴있어요... 항상!! 매번! 도우미까지부릅니다.
그 오빠는 완전 만삭 와이프도 있는데말이죠.. 본인은 와이프한테 도우미불러서 논다고 노래방간다고 다 이야기한다고하는데, 어느 와이프가 이야기한다고해서 매번 다 항상 응그래~할까요?ㅠㅠ..
그게 본인만 그렇게 놀면되지 항상 제 남친도 같이갑니다... 가자고하니까 가는새끼나 뭐 도찐개찐이긴하지만..
근데 바로 어제.. 지금 이아침에 눈을 뜨고 글을 남기는것도 어제일때문입니다.
어젠 며칠번부터 회식을 할수도 있다는말을 해왔어서 회식한다기에 하는가보다하고 여느때와 같이 회식할때니까 따로 카톡외에는 안했습니다.. 승진도 했고해서 연락하는게 더 눈치보이고 힘들겟지 해서 놔뒀는데.. 그게 이 결과를 부른걸까요
남친이 자취를하는데 어젠 주말이기도 해서 남친집에 와있었는데 회식이라기에 열시까지만 톡하다가 저는 잠들었는데.. 새벽 2시에 일어나보니 밤 열시이후에 연락이 하나도 안와있더라구요...
그때부터 계속 전화했는데 한통도 안받더라구요... 그렇게 저는 뜬 눈으로 새벽을 보냈고.. 지금까지 몇번그랬던거때문인지 익숙하면서도 조금씩 마음이 정리되는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던중 5시에 다시 전화하니 받더라구요. 집밑이라고 들어온데요..
들어와서보니... 술은 완전 만취상태.. 제가 왜 연락안됐냐고하니 뭐? 뭐? 이러기만하고... 어디갔었냐고, 내가 어디서 어디가면 그것만이라도 남겨달라고하지않았냐고 하니.... 대꾸도안합니다..
그러다가 제가 남친폰을보니... 세상에,... 서로 핸드폰을 안보다보니 오늘 처음봤는데...
그 제가 싫어하는 대학교친구를 만났더라구요. 그것두 회식한다고 거짓말을하고...
혹시나해서 카드내역보니 1차밥집도 본인이 사고.. 3시 45분에.. 노래방같은 느낌의 상호명에서 450,000원 결제...
저는 저 대학교친구라는 새끼 만나는데 회식한다고한게 제일 너무 화가났어요...
그래서 카톡이랑 문자보니 이렇지않냐 했더니 그래서 뭐 어쩌라고 식의 표정만 지을뿐 아무대답도 하지않더군요..
대답도 안하고 너무 답답해서.. 그냥 자 했더니.................이 수박씨같은 새끼가 발라버릴까요.. 코골며 잡니다.
하.... 평소에는 나름 애교도 있고 하지말라는거 안하려고 노력하는사람이고 sns를 저는 안하는데도 본인 sns에 저랑 관련된거 다 올리고 잘하는데...
예전에도 저 오빠랑 노래방가고 도우미부른적있고 어젠 제가 저오빠 싫다고하니 회식이라고 거짓말까지하고 저새끼를 만나는 이새끼.............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은 나와있는걸까요........? 정말 고쳐지지않을까요? 전혀...? 결혼해서 저만 더 미치지않을까 걱정되서요..
사실 그냥 헤어지면 되는거.. 압니다.. 아는데.. 전 사실 남친과 임신한적이 있는데.. 서로 부모님께 말씀드리려는 찰나에 유산이됐거든요.. 6주밖에 안된아기가... 그뒤로 더 조심하고 서로 결혼하기로 마음을 먹은겁니다.
이랬던 사람인데.. 헤어지면 저한테만 너무 안좋은거아닐까..싶고.. 이사람과의 사이에 있었던 유산을가지고 이사람과 결혼하면 괜찮은데... 헤어지고 다음 사람만나는거나 결혼하는 사람과 미안하고 죄책감들어서요....
너무나 힘이듭니다... 헤어지기도 힘들고 계속만나고 결혼하자니 의부증처럼 될까봐요ㅠ....
꼭 조언좀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너무 긴글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