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번 헌팅당한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예뻐서 전화번호 땄다고 함.근데 결국 외박가능하냐 술마실까 이런 얘기만 들었어서.... 예쁘단 말 들으면 내가 예쁘구나 라는 생각은 안들고 쟤가 나한테 개수작하는거겠지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내가 너무 꼬아서 생각하는건가 아니면 자존감이 낮은건가..ㅠㅠ 남자들이 예쁘다하는거는 믿으면 안되지?
남자들이 예쁘다하면 개수작하는걸로 보이는데
예뻐서 전화번호 땄다고 함.근데 결국 외박가능하냐
술마실까 이런 얘기만 들었어서....
예쁘단 말 들으면 내가 예쁘구나 라는 생각은 안들고
쟤가 나한테 개수작하는거겠지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내가 너무 꼬아서 생각하는건가 아니면
자존감이 낮은건가..ㅠㅠ
남자들이 예쁘다하는거는 믿으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