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년간 정말 아프면 죽사다주고 부르면 거절없이 몇시던 항상 꾸미고 가고 몇년간 권태기없이 정말 사랑해주고 화한번 안내던 사람이였는데한번 후폭풍오더라구 그만하자하더니(그만하잔것도 좀 욱해서 말한것같았음.) 울면서 찌질하게 다른폰으로도 연락오고 그러더라고 . 집앞찾아오구.. 그래서 그런데도 바보같이 난 좋아서 받아들였어 한달은 이 행복이 오래갈수있을까 걱정했지 . 근데반년을 잘해주더라 정말 이행복이 오래가길빌었어 .. 이번에도 또 난 같은행동을 반복하더라 그사람이 부르면 나가고 피곤해도 다음날출근해도 같이 외박하고 항상꾸미고나가고 권태기도 왜인지 한번도안오더라 .항상 꿀떨어지듯 그사람을바라봣고 . 돈도 거의다쓰고( 내가 버는입장이지만) 인터넷에 선물 뭐줄지 깜짝선물도 자주주고 필요하단거 생각해뒀다가 . 그만큼 의지했던건 사실이야 / 불안도했고 .근데 생각할시간 가지자더라 내가 답답하대.. 요새 몇달 이유도없이 짜증내고그래서 다받아줬더니.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받아줬는데 얘 또 후폭풍올수도있겠지? 물론 다시후폭풍오면 이제 모르겠다./
후폭풍도 두번올수 있을까?
내가 몇년간 정말 아프면 죽사다주고 부르면 거절없이 몇시던 항상 꾸미고 가고
몇년간 권태기없이 정말 사랑해주고 화한번 안내던 사람이였는데
한번 후폭풍오더라구 그만하자하더니(그만하잔것도 좀 욱해서 말한것같았음.)
울면서 찌질하게 다른폰으로도 연락오고 그러더라고 .
집앞찾아오구.. 그래서
그런데도 바보같이 난 좋아서 받아들였어 한달은 이 행복이 오래갈수있을까 걱정했지 .
근데반년을 잘해주더라 정말 이행복이 오래가길빌었어 ..
이번에도 또 난 같은행동을 반복하더라
그사람이 부르면 나가고 피곤해도 다음날출근해도 같이 외박하고 항상꾸미고나가고 권태기도 왜인지 한번도안오더라 .항상 꿀떨어지듯 그사람을바라봣고 . 돈도 거의다쓰고( 내가 버는입장이지만) 인터넷에 선물 뭐줄지 깜짝선물도 자주주고 필요하단거 생각해뒀다가 .
그만큼 의지했던건 사실이야 /
불안도했고 .
근데 생각할시간 가지자더라 내가 답답하대.. 요새 몇달 이유도없이 짜증내고그래서 다받아줬더니.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받아줬는데
얘 또 후폭풍올수도있겠지?
물론 다시후폭풍오면 이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