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이면 고3이 되는 00년생입니다.
마침 날씨도 우중충하니 무서운 이야기나 시작할게요!
음슴체 주의 부탁드려요:3
읽을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
시작하겠음
일단 이 이야기는 모두 실화니
태클거는 댓글은 없었으면 좋겠음...
본인이 꽤 유리멘탈임...))))
본인은 어렸을때부터 이상한것들을 종종 봐왔음
오늘은 유치원 다닐때 겪었던 이야기를 할거임
재밌게 봐주면 좋겠음♥
200×년 여름이었음
(절대 내가 몇살땐지 기억이 나지않는게 아님)
(누가 물어본사람~?)
우리집은 부모님이 모두 맞벌이셔서
항상 유치원 버스를 혼자 타고 혼자 내렸음
지금와서 부모님이 항상 본인한테 미안해하심...
어릴때 같이 많은시간 못보내준거 너무 미안하다구...
쨋든
본인이 평소와 똑같이 유치원에서
마지막 타임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길이었음
항상 그랬듯이 다른 친구들은 전부 부모님이 데리러와서 같이 가고,
본인은 혼자 터벅터벅 걸어서 집으로 향함.
근데 그날따라 잠이 엄청 오는거임...
(((사실 유치원에서 싫어하는 음식이 나와서
다른 친구들 낮잠 자는 시간때까지
깨작깨작 먹은건 안비밀)))
그래서 본인은 집에가서
큰방에서 이불을 대충 펴고 잠을 잤음.
(사진참고 부탁바람)
화장대 앞,옷장 옆에서 잤는데
(((발이 화장대쪽으로 가도록 해서 잠)))
근데 자다보니까 중간에
눈이 스르륵 떠지는거임...
그리고 몸은 안움직이고...
그게 인생에서 처음 가위 눌린거였음...!!!
근데 어리니까 가위눌린건지 몰랐지ㅇㅇ
아 근데 진짜 신기한게
몸은 안움직이는데 오감은 살아있더라...???
내가 자는 사이에
엄마가 집에 와서 설거지?
하고 있더라구...!!!!
물소리랑 달그락거리는 소리 다들리더라ㅋㅋ
아 맞아
목소리도 안나옴...
말주변이 없으니까 자꾸 쓸데없는 소리를 하게되네...
다시 이야기로 돌아감
-----
가위에 눌려서 귀만 들리구 눈도 보이는데 몸은 안움직이고...진짜 답답해서
엄마를 애타게 불렀음.
근데 목소리는 안나오고
입에서만 맴도는거??그런거 앎.??????
진짜 너무 답답했음...
근데 옷장문이 갑자기 지혼자 움직이는거임;;;
((막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 그랬음...))
그리고는 옷장안에 어떤 남자꼬맹이가
쭈그리고 앉아서 나를 보는거...
걔 생긴거 아직도 기억이 남
바가지머리에
옷도 런닝?에 바지하나 입고 맨발이었음.
근데 위에도 말했듯이
어렸을때니까
얘가 귀신이라고는 생각도 못한거지...
그래서 걔를 똑바로 보고 있는데
걔가 점점 내 쪽으로 오는게 아니겠슴...?
((지금 생각하니까 개무섭네...))
근데 걔가 얼굴을 점점 내 얼굴쪽으로
들이미는거임...
그때 딱 엄마가 와서 날 깨움
밥먹으라구...
그리고는
가위에 눌렸던 몸이 다시 움직이니까 너무 좋았음!
근데 일어나서 이불을 보니까 축축하게 젖어있고
(감기에 걸려서 열이 엄청났음)
옷장문은 열려있는 상태였음.
하나 소름돋는거 얘기해주자면
우리 동네는 6.25전쟁때 필사적으로 막아낸
최종방어선...?맞나
그곳에서 얼마 떨어지지않은 곳이었고
우리 아파트(그당시에 살던) 뒤에 산이 하나있었는데
그 산에 어르신들 운동하시라고
그 왜 있잖슴
양쪽으로 철봉 되어있구 그 사이에서 매달리기 자주했던거.!!!
그거 설치하려고 땅을 팠는데
사람 뼈가 꽤 나왔다는거...
그리고 우리 아파트에선
사건사고가 많았음
택시 기사 아저씨가 101동인가...?
옥상에서 뛰어내렸다는것도 있고
강도가 우리 아파트에 있었다는것도 있고...
터가 안좋나봄ㅇㅇ
지금은 거기 안살지만!(나때문에 이사감)
----------------------------
에피소드는 많으니 시간 나는대로 적어서
올릴게요
!!!!
쓴거 다 봤는데
진짜 말주변없이 썼네요...
전 ㄹㅇ 혼또 무서웠는데
제가 못 써서 그런지 무섭지가않네...
고2의 무서운 일상(실화)
안녕하세요:)
내년이면 고3이 되는 00년생입니다.
마침 날씨도 우중충하니 무서운 이야기나 시작할게요!
음슴체 주의 부탁드려요:3
읽을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
시작하겠음
일단 이 이야기는 모두 실화니
태클거는 댓글은 없었으면 좋겠음...
본인이 꽤 유리멘탈임...))))
본인은 어렸을때부터 이상한것들을 종종 봐왔음
오늘은 유치원 다닐때 겪었던 이야기를 할거임
재밌게 봐주면 좋겠음♥
200×년 여름이었음
(절대 내가 몇살땐지 기억이 나지않는게 아님)
(누가 물어본사람~?)
우리집은 부모님이 모두 맞벌이셔서
항상 유치원 버스를 혼자 타고 혼자 내렸음
지금와서 부모님이 항상 본인한테 미안해하심...
어릴때 같이 많은시간 못보내준거 너무 미안하다구...
쨋든
본인이 평소와 똑같이 유치원에서
마지막 타임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길이었음
항상 그랬듯이 다른 친구들은 전부 부모님이 데리러와서 같이 가고,
본인은 혼자 터벅터벅 걸어서 집으로 향함.
근데 그날따라 잠이 엄청 오는거임...
(((사실 유치원에서 싫어하는 음식이 나와서
다른 친구들 낮잠 자는 시간때까지
깨작깨작 먹은건 안비밀)))
그래서 본인은 집에가서
큰방에서 이불을 대충 펴고 잠을 잤음.
(사진참고 부탁바람)
화장대 앞,옷장 옆에서 잤는데
(((발이 화장대쪽으로 가도록 해서 잠)))
근데 자다보니까 중간에
눈이 스르륵 떠지는거임...
그리고 몸은 안움직이고...
그게 인생에서 처음 가위 눌린거였음...!!!
근데 어리니까 가위눌린건지 몰랐지ㅇㅇ
아 근데 진짜 신기한게
몸은 안움직이는데 오감은 살아있더라...???
내가 자는 사이에
엄마가 집에 와서 설거지?
하고 있더라구...!!!!
물소리랑 달그락거리는 소리 다들리더라ㅋㅋ
아 맞아
목소리도 안나옴...
말주변이 없으니까 자꾸 쓸데없는 소리를 하게되네...
다시 이야기로 돌아감
-----
가위에 눌려서 귀만 들리구 눈도 보이는데 몸은 안움직이고...진짜 답답해서
엄마를 애타게 불렀음.
근데 목소리는 안나오고
입에서만 맴도는거??그런거 앎.??????
진짜 너무 답답했음...
근데 옷장문이 갑자기 지혼자 움직이는거임;;;
((막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 그랬음...))
그리고는 옷장안에 어떤 남자꼬맹이가
쭈그리고 앉아서 나를 보는거...
걔 생긴거 아직도 기억이 남
바가지머리에
옷도 런닝?에 바지하나 입고 맨발이었음.
근데 위에도 말했듯이
어렸을때니까
얘가 귀신이라고는 생각도 못한거지...
그래서 걔를 똑바로 보고 있는데
걔가 점점 내 쪽으로 오는게 아니겠슴...?
((지금 생각하니까 개무섭네...))
근데 걔가 얼굴을 점점 내 얼굴쪽으로
들이미는거임...
그때 딱 엄마가 와서 날 깨움
밥먹으라구...
그리고는
가위에 눌렸던 몸이 다시 움직이니까 너무 좋았음!
근데 일어나서 이불을 보니까 축축하게 젖어있고
(감기에 걸려서 열이 엄청났음)
옷장문은 열려있는 상태였음.
하나 소름돋는거 얘기해주자면
우리 동네는 6.25전쟁때 필사적으로 막아낸
최종방어선...?맞나
그곳에서 얼마 떨어지지않은 곳이었고
우리 아파트(그당시에 살던) 뒤에 산이 하나있었는데
그 산에 어르신들 운동하시라고
그 왜 있잖슴
양쪽으로 철봉 되어있구 그 사이에서 매달리기 자주했던거.!!!
그거 설치하려고 땅을 팠는데
사람 뼈가 꽤 나왔다는거...
그리고 우리 아파트에선
사건사고가 많았음
택시 기사 아저씨가 101동인가...?
옥상에서 뛰어내렸다는것도 있고
강도가 우리 아파트에 있었다는것도 있고...
터가 안좋나봄ㅇㅇ
지금은 거기 안살지만!(나때문에 이사감)
----------------------------
에피소드는 많으니 시간 나는대로 적어서
올릴게요
!!!!
쓴거 다 봤는데
진짜 말주변없이 썼네요...
전 ㄹㅇ 혼또 무서웠는데
제가 못 써서 그런지 무섭지가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