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입니다
혼전임신으로 인하여 시댁에서 지낸지 벌써 1년이상 되어가고 있습니다
불과 3개월전에 결혼해서 알콩달콩 살고있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처가의 형제들이 있는데 매번 청소도 하지않고 음식물은 버릴생각조차 하지않으며 매번 욕실에서 흡연을합니다
애가 있는 집안에서 흡연하는건 더더욱 안좋은데 수차례 경고해도 말을 듣지않습니다
또한 저희집에서 아내한테 안락한 집 구하기위해 약 3천만원정도 줬는데도 불구하고 상의도 없이 임의적으로 사용하다가 결국 2백만정도만 남았더군요
그 돈이면 제가 가지고 있는 부채 천만원을 상환해도 남는 금액인데 남편은 어떻게든 먹는 양을 줄이고 아파도 출근하는 마당에 아내는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심지어 빈혈로 인하여 여러차례 쓰러지기도 했었구요)
또한 형편이 안좋은 마당에 장인어른 병원비까지 총체적으로 부담하라고 일방적인 통보까지하는데..
다른 가정에서는 이 상황에 대해서 어찌 판단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애아빠가 된 입장에서 애를 데리고 친정가서 살아야할까요 아님 이혼 및 금전적으로 법적분쟁을 해야될까요..
고민입니다
결혼생활 계속해야할까요?
혼전임신으로 인하여 시댁에서 지낸지 벌써 1년이상 되어가고 있습니다
불과 3개월전에 결혼해서 알콩달콩 살고있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처가의 형제들이 있는데 매번 청소도 하지않고 음식물은 버릴생각조차 하지않으며 매번 욕실에서 흡연을합니다
애가 있는 집안에서 흡연하는건 더더욱 안좋은데 수차례 경고해도 말을 듣지않습니다
또한 저희집에서 아내한테 안락한 집 구하기위해 약 3천만원정도 줬는데도 불구하고 상의도 없이 임의적으로 사용하다가 결국 2백만정도만 남았더군요
그 돈이면 제가 가지고 있는 부채 천만원을 상환해도 남는 금액인데 남편은 어떻게든 먹는 양을 줄이고 아파도 출근하는 마당에 아내는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심지어 빈혈로 인하여 여러차례 쓰러지기도 했었구요)
또한 형편이 안좋은 마당에 장인어른 병원비까지 총체적으로 부담하라고 일방적인 통보까지하는데..
다른 가정에서는 이 상황에 대해서 어찌 판단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애아빠가 된 입장에서 애를 데리고 친정가서 살아야할까요 아님 이혼 및 금전적으로 법적분쟁을 해야될까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