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는 일년정도 만났구요
일년동안 잦은 다툼과 갈등으로 인해 여러번 헤어졌었어요.
제가 시간을 가지자 한적 한번을 제외하곤 전부 남자쪽에서 헤어지자 했었는데 이번에도 별거아닌 사소한 문제로 싸우게 됐는데
(제가 입는 옷차림 관련..저는 절대 야하거나 노출 있는 옷을 안입는데 남자친구는 긴치마를 입어도 속바지를 안입으면 싫어했고 조금만 비쳐도 싫어했었어요.)
제가 지인들과 팬션을 놀러가게 되었는데 그 때 상의가 길어서 하의실종이 되었는데 그걸보고 기분이 상한 그사람이 이야길 꺼내서 제가 미안하다 했는데 그 후에 그 사람이 요즘 노출있는 옷을 입는데 화가난다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평소같으면 그냥 넘어갈 문제에요..미안하다 하고..
근데 싸우기 전날에도 남자친구가 저희집에서 한시간 정도 있을 수 있었는데(요즘 같이 보내는 시간이 아예 없어요)
그 시간마저 심술부리다 다 가버린거에요
그래서 울먹이며 이야길 하니까 옷갈아입고 집을 나가더군요..
평소에도 심술나거나 삐지면 집에가려는 모션같은거나 장난을 자주 했었어요.
이번엔 아무런 반응 안하고 가만히 보고 있으니 10분뒤에 다시 돌아와 미안하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자기 멋대로만 한다고 생각이 든 저는 처음으로 헤어지자고 말을 했는데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헤어지면서 제가 준거 다 달라고 그랬었는데
평소 전 여자친구가 준 모자나 그런걸 저 만날 때 하고 나오는걸 몇번이나 봐서 그게 싫은마음 반 다시 얼굴보고 이야기 해보려는 마음 반으로 제가 준거 다 달라고 했어요..
너가 준 것도 다 돌려주겠다며..
그러고 상대방은 그걸 정리하며 어이없고 화가났다며 마음을 다 정리했데요.
마지막으로 통화 한 번 한 후에 제가 메세지로 또 잡았는데
거절 당하고 이틀 뒤 쯤 짐준거 들고 찾아가 미안하다고 하고
시간이 많이지나 다시 우리가 만날 수 있겠냐고 물으니
사람인연이란게 있으니 각자 만날 사람 다 만나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인연이라면 만나겠지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짐은 다시 못받는다하여 제가 보관하겠다고 기다린다 하고 돌아왔습니다.
카톡이랑 전화는 차단되어 있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sns는 친구도 되있고 팔로우도 되어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통화할 때 남으로 남을래 아는 사이로 라도 남을래 라고 물었는데..
헤어지자고 남자쪽에서 항상 말했고 제가 항상 잡았었어요...
그리고 남자가 우린 너무 안맞는다고 이젠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이번에 말했어요..
이런 사람도 후폭풍이 올까요??
이런 남자도 후폭풍이란게 올까요?
일년동안 잦은 다툼과 갈등으로 인해 여러번 헤어졌었어요.
제가 시간을 가지자 한적 한번을 제외하곤 전부 남자쪽에서 헤어지자 했었는데 이번에도 별거아닌 사소한 문제로 싸우게 됐는데
(제가 입는 옷차림 관련..저는 절대 야하거나 노출 있는 옷을 안입는데 남자친구는 긴치마를 입어도 속바지를 안입으면 싫어했고 조금만 비쳐도 싫어했었어요.)
제가 지인들과 팬션을 놀러가게 되었는데 그 때 상의가 길어서 하의실종이 되었는데 그걸보고 기분이 상한 그사람이 이야길 꺼내서 제가 미안하다 했는데 그 후에 그 사람이 요즘 노출있는 옷을 입는데 화가난다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평소같으면 그냥 넘어갈 문제에요..미안하다 하고..
근데 싸우기 전날에도 남자친구가 저희집에서 한시간 정도 있을 수 있었는데(요즘 같이 보내는 시간이 아예 없어요)
그 시간마저 심술부리다 다 가버린거에요
그래서 울먹이며 이야길 하니까 옷갈아입고 집을 나가더군요..
평소에도 심술나거나 삐지면 집에가려는 모션같은거나 장난을 자주 했었어요.
이번엔 아무런 반응 안하고 가만히 보고 있으니 10분뒤에 다시 돌아와 미안하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자기 멋대로만 한다고 생각이 든 저는 처음으로 헤어지자고 말을 했는데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헤어지면서 제가 준거 다 달라고 그랬었는데
평소 전 여자친구가 준 모자나 그런걸 저 만날 때 하고 나오는걸 몇번이나 봐서 그게 싫은마음 반 다시 얼굴보고 이야기 해보려는 마음 반으로 제가 준거 다 달라고 했어요..
너가 준 것도 다 돌려주겠다며..
그러고 상대방은 그걸 정리하며 어이없고 화가났다며 마음을 다 정리했데요.
마지막으로 통화 한 번 한 후에 제가 메세지로 또 잡았는데
거절 당하고 이틀 뒤 쯤 짐준거 들고 찾아가 미안하다고 하고
시간이 많이지나 다시 우리가 만날 수 있겠냐고 물으니
사람인연이란게 있으니 각자 만날 사람 다 만나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인연이라면 만나겠지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짐은 다시 못받는다하여 제가 보관하겠다고 기다린다 하고 돌아왔습니다.
카톡이랑 전화는 차단되어 있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sns는 친구도 되있고 팔로우도 되어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통화할 때 남으로 남을래 아는 사이로 라도 남을래 라고 물었는데..
헤어지자고 남자쪽에서 항상 말했고 제가 항상 잡았었어요...
그리고 남자가 우린 너무 안맞는다고 이젠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이번에 말했어요..
이런 사람도 후폭풍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