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 너무 화가 나서 올려요.
저희 반에 다리 다쳐서 깁스한 애가 두명 있었어요.
근데 깁스에 목발까지 한달동안 하고 다녔거든요..
한명은 한 일주일?은 택시타다가 맨날 5000원 10000원 나가니 부담되어서 목발갖고 지하철로 다녔어요. 그리고 한명은 그냥 처음부터 돈아깝다고 목발갖고 지하철 탔고요..
이 두 친구들 다 노약자석에 앉고싶어했는데 끝끝내 못앉았어요.
한명은 대림에서 한명은 신림에서 신촌까지 계속 가는데 목발가지고 벽에 기대서 왔다네요.
자리 비켜주면 앉는데 비켜주는 경우도 없고.. 노약자석은 한번 갔다가 째려봐서 근처에 가지도 못한다네요.
옆반에 다친 친구 두명도 노약자석 근처도 못간다고 들었어요.
나이드신 분들이 화낸다고..
진짜 우리나라 노약자석은 그냥 노인석 아니에요?
노약자석은 노인만 앉는건가요?
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 너무 화가 나서 올려요.
저희 반에 다리 다쳐서 깁스한 애가 두명 있었어요.
근데 깁스에 목발까지 한달동안 하고 다녔거든요..
한명은 한 일주일?은 택시타다가 맨날 5000원 10000원 나가니 부담되어서 목발갖고 지하철로 다녔어요. 그리고 한명은 그냥 처음부터 돈아깝다고 목발갖고 지하철 탔고요..
이 두 친구들 다 노약자석에 앉고싶어했는데 끝끝내 못앉았어요.
한명은 대림에서 한명은 신림에서 신촌까지 계속 가는데 목발가지고 벽에 기대서 왔다네요.
자리 비켜주면 앉는데 비켜주는 경우도 없고.. 노약자석은 한번 갔다가 째려봐서 근처에 가지도 못한다네요.
옆반에 다친 친구 두명도 노약자석 근처도 못간다고 들었어요.
나이드신 분들이 화낸다고..
진짜 우리나라 노약자석은 그냥 노인석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