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바보야2017.07.01
조회1,096
니가 좋아

매일매일 난 너한테 기대를 해
혹시 너도 날 보고싶어 하진 않을까
너도 나와 같진 않을까
우리가 잘 될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다고 해서 티내거나 할 생각은 없어
나는 겁도 많고 무서운 것도 많거든
그래서 하나 하나 기대를 접을려고
그러다보면 이 감정도 사라지지 않을까

나는 지금도 니 옆에서 널 볼수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나는 그만큼 니가 좋아
아무것도 안하고 누군가를 원망하지도 않고 그냥 이대로 있어도 행복하고 고마울 만큼
니가 너무 좋아

댓글 3

ㅇㅇ오래 전

기대를 접어서 잊혀질 마음이 였다면 시작 조차 가능했을까요..? 이미 마음이 있는 상태인데..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다는거 사실 아니잖아요. 보고만 있는거 말고 둘이 한 마음이였으면 좋겠는게 진심 아니예요..?

오래 전

좋아하는 친구는 이성애자야?

오래 전

나도 너 좋아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바보야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