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 여학생입니다 ㅠㅠㅠ진짜 그냥 바로 본론들어갈께요 너무 화가나서 저한테는 중학교때부터 매우매우 베리 절친이 있었어요 비밀서로서로 다 털고 그런 절친이죠 넙치닮아서 넙치라고 할께요 ㅠㅠ 고등학교도 같은고 로 진학했어요 남녀공학 고등학교 같은과로 진학을했습니다 ! (실업계) 저는 고1때 같은과 어떤 남자애랑 눈이맞아 연애를 하게되었구요 300일을 사귀고 저는 차였어요 그남자애한테 ㅎㅎㅎ 그렇게 300일 연애하는모습을 맨날같이 옆에서 지켜봐주며 연애상담과 위로와 조언을 해주던 넙치였죠 전 ㄱ넙치한테 많이 의존했어요 저의 진심을 다 털어놓았죠 갑작스런 이별통보로 너무너무 힘들었고 같은반이니 맨날 얼굴을 봐야하는 고통이 너무 크더라구요 게다가 2번 넙치 3번 전남친 4번 글쓴이 번호가 앞뒤로 주르륵 이여서 번호대로 줄설때면 하 진짜 .. 전아직도 전남친을 좋아하던 상황이였고 그마음은 3달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어요 이제 아무렇지도않게 다른 여자애들이랑 장난치는 그모습이 너무너무 힘들고 아팟습니다 ㅠ 일주일에 4키로나 빠지고 그랬어요.. 근데 헤어지고 1주일뒤부터 제절친 넙치와 제전남친과 아주 꽁냥꽁냥 거리더군요 거의 사귀다시피 서로 귓속말도하고 이동수업같은걸 할때면 항상 둘이 붙어서 이동하고 옷도 바꿔입고 다른 여자애도 아닌 제 절친 이랑 그러니 속이 타들어가더군요 배신감과 분노와 모든게 결합되어서 하루하루가 힘들었습니다 알고보니 저 몰래 둘이 사겼더라구요 나중에 들은거지만 진짜 하 앞에서 절 위로해주는냥 뒤에선 사귀고 말도 안나오고 기가막히더라구요 하 ____진짜 뚜드려맞아야되 전그것도 모르고 빙신같이 그 넙치년한테 속마음을 다말하고 있었던거구요 그걸 알면서 면상에 철판을 두르고 평소처럼 절 대하던 넙치년과 전남친 새끼 20일 가고 깨졋다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둘이 썸타는냥 꽁냥거리고ㅠ지내요 네 몇개월전 일이니 이젠 괜찮은데요 전아직도 그 넙치년만 보면 속이 울렁거리고 이젠 증오를 넘어서서 혐오 수준이에요 반에서 말은 무슨 대화절단 그냥 쌩까구요 저가 싫은티 내고 다녀요 그냥 제가 노는무리가 있고 넙치가 노는 무리가 따로인데 얼마전 넙치년 그 무리에서 왕따를 당했다 카데요 전 솔직히 꼬시기도하고 한편으론 딱하기도 했어요 어떻게 저렇게 자기편이 한명도 없을까 싶은게 근데 그쪽에서 왕따를 당하기시작하니 이쪽으로 넘어오려고 하더라구요?? 소외감느낀다니 뭐라니하면서 저희애들한테 하소연 하듯이 말하며 친해지고있네요 근데 저희애들도 넙치가 저한테 한 짓거리 알고 넙치 성격안좋은것도 다 아는데 자기랑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니 그냥 친하게지내며 받아주려고 하네요 진짜 스트레스 받아 죽겠네요 여기서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조언좀 제발 해주세요..
괘씸한 친구년
그냥 바로 본론들어갈께요 너무 화가나서
저한테는 중학교때부터 매우매우 베리 절친이 있었어요
비밀서로서로 다 털고 그런 절친이죠
넙치닮아서 넙치라고 할께요 ㅠㅠ
고등학교도 같은고 로 진학했어요
남녀공학 고등학교 같은과로 진학을했습니다 ! (실업계)
저는 고1때 같은과 어떤 남자애랑 눈이맞아 연애를 하게되었구요
300일을 사귀고 저는 차였어요 그남자애한테 ㅎㅎㅎ
그렇게 300일 연애하는모습을 맨날같이 옆에서 지켜봐주며 연애상담과 위로와 조언을 해주던 넙치였죠
전 ㄱ넙치한테 많이 의존했어요 저의 진심을 다 털어놓았죠
갑작스런 이별통보로 너무너무 힘들었고 같은반이니 맨날
얼굴을 봐야하는 고통이 너무 크더라구요 게다가
2번 넙치
3번 전남친
4번 글쓴이
번호가 앞뒤로 주르륵 이여서 번호대로 줄설때면 하 진짜 ..
전아직도 전남친을 좋아하던 상황이였고 그마음은 3달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어요 이제 아무렇지도않게 다른 여자애들이랑
장난치는 그모습이 너무너무 힘들고 아팟습니다 ㅠ 일주일에
4키로나 빠지고 그랬어요.. 근데 헤어지고 1주일뒤부터 제절친 넙치와 제전남친과 아주 꽁냥꽁냥 거리더군요
거의 사귀다시피 서로 귓속말도하고 이동수업같은걸 할때면 항상 둘이 붙어서 이동하고 옷도 바꿔입고
다른 여자애도 아닌 제 절친 이랑 그러니 속이 타들어가더군요 배신감과 분노와 모든게 결합되어서 하루하루가 힘들었습니다
알고보니 저 몰래 둘이 사겼더라구요 나중에 들은거지만
진짜 하 앞에서 절 위로해주는냥 뒤에선 사귀고
말도 안나오고 기가막히더라구요 하 ____진짜 뚜드려맞아야되
전그것도 모르고 빙신같이 그 넙치년한테 속마음을 다말하고 있었던거구요
그걸 알면서 면상에 철판을 두르고 평소처럼 절 대하던 넙치년과 전남친 새끼 20일 가고 깨졋다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둘이 썸타는냥 꽁냥거리고ㅠ지내요
네 몇개월전 일이니 이젠 괜찮은데요
전아직도 그 넙치년만 보면 속이 울렁거리고 이젠
증오를 넘어서서 혐오 수준이에요
반에서 말은 무슨 대화절단 그냥 쌩까구요
저가 싫은티 내고 다녀요 그냥
제가 노는무리가 있고 넙치가 노는 무리가 따로인데
얼마전 넙치년 그 무리에서 왕따를 당했다 카데요
전 솔직히 꼬시기도하고 한편으론 딱하기도 했어요
어떻게 저렇게 자기편이 한명도 없을까 싶은게
근데 그쪽에서 왕따를 당하기시작하니 이쪽으로 넘어오려고 하더라구요??
소외감느낀다니 뭐라니하면서 저희애들한테 하소연 하듯이 말하며 친해지고있네요
근데 저희애들도 넙치가 저한테 한 짓거리 알고
넙치 성격안좋은것도 다 아는데
자기랑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니 그냥 친하게지내며 받아주려고 하네요
진짜 스트레스 받아 죽겠네요
여기서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조언좀 제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