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여자분들끼리 아무리 외로워도 키작은남자는 만나기싫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걸 들었는데
이정도로 싫은건가요?
버스에서 여자분들끼리 아무리 외로워도 키작은남자는 만나기싫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걸 들었는데
이정도로 싫은건가요?
Best어쩌라는 거지....ㅋㅋㅋ자료도 옛날 자료고ㅋㅋㅋ사람에 따라 다른거지 어그로 글 올려서 남녀분탕질 보고싶나보넼ㅋㅋㅋ ㅂㅁㄱㅂㅁㄱ
Best키작으면 남자로써의 매력을 느끼기 힘듬..
Best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외국인들은 대체로 키가커서 키를보지않는거일수도..
Best어차피 저런 놈들은 엉덩이를 1순위로 봐도 걸.레같다고 욕할 놈들임.
Best키작은남자가 싫은건 아닌데 남자로 안느껴질 뿐이지.
추·반호빗 ㅅㄲ들 극혐. 돈 많은 거 아님 안 사귐
남자들 여자키보잖아 본인보다작았음좋겠다고 대부분. 키보고 얼굴보고 몸매보고다보는 남성에게는 다봐도되죠. 여자만키보는듯말함 한국남자들. 남자도 여자키보는데 그건가볍게패스하고서. 여혐가해,성차별가해함? 같은잣대로 남자들에게는 키보는거 적고╋로 외모 화장 옷 몸매 나이 등등더말함? 정상적이고평등한잣대로? 아님여혐가해자, 한남이고가해한 ㅆㄹㄱ 개김치ㄴ임?
음식물쓰레기 정엑으로 만들어진것들이 사랑타령 ㅈㄴ 하네 씌팔거
난 키 168인데 사는데 아무지장없던데 요즘엔 키큰여자들도 많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170살짝넘는 여친도 몇번사겨봄 지금여친도 171 좋아하는데 딱히 키는 상관없는듯 그리고 무시당하고 살고 그런거는 잘 모르겠고 가끔 놀림받을땐 있는데 그정도야뭐 그냥 살면서 있는 꼬투리중에 하나니까 크게 신경이 많이쓰이지는않고 그냥 글쓴이가 자기관리 좀 더 열심히하고 굳이 키가아니더라도 성격좋고 인간적으로 괜찮으면 사는데 아무런 지장없ㄷ음 박재범 그레이 이런애들 봐라 키작은데 연예계에서 잘나가는데 뭐 165아래 아닌이상 키는 괜찮다 그아래는 좀 미안하지만 단점을 커버쳐야할게 많이필요하긴 필요할듯
너무좋아하면 남자키안보게되던데.. 기왕이면 키큰남자가좋기는한데 내가 사랑하고보니 사랑에빠지고보니 그남자키가 160대면어카죠?ㅠ ㅠㅠㅠㅠㅠ 나에게는 다른건다좋은사람인대 .. 근데 주변에서 키작다고 너무 뭐라하구안좋게보는게문제지만ㅠㅠ 너무 남얘기많이하구 비교하려하고 그로인해 남의식하는것때매 힘들게되는것같아요ㅜ 전 150대후반여자ㅜㅠ
나는 키가 평균키밖에 안 되는데 여자들이 키 큰 남자 좋아하는 게 뭐가 문젠지 전혀 모르겠다. 남자가 골격 가늘고 목, 팔, 허리, 다리 가늘게 잘 빠진 날씬한 여자 몸매에 본능적으로 끌리는 것처럼 여자들도 어깨 넓고 키 큰 남자 좋아할 수 있지. 루저 발언이나 남성비하 발언은 잘못되었지만 여자들 취향이 그렇다고 김치니 뭐니 급식 같은 소리는 자제하자.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키 큰 남자 이상형이어도 내가 노력해서 감동 주면 마음 얻을 수 있을 거란 희망 가지고 산다. 실제로 여자도 자기 이상형대로 만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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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키작은 여자도 더러워ㅋㅋ 기여운줄아나본데 성적인 매력이없다 .. 거기다 뚱뚱하기까지하면 배겹살에서 냄새날거같에ㅜㅜ
여기서 남자도 못만나보고 잡소리하는 애들은 어차피 조만간 종족번식 탈락할 상폐녀들이에요.. 이미 늦었다구요 ㅠㅠ 우리나라 2015년도부터 점점 여자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이성의 선택을 못받은 우리 열등한 녀성 유전자들은 알아서 '역사속으로' 도태되시겠죠? 결혼 적령기╋젊은층도 사회에 없는 ★★군인★★ 영구적인 비율 수십만명 제외하면 젊은층역시 극 여초시대입니다. (이까지 읽고 반박해봐^^)
키가 170만 넘으면 됨. 근데.... 너무 작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답임
저 여자인데 키가 175에요. 결혼전엔 무조건 남자는 180이상. 딱 못 박아뒀었죠. 근데 사랑하고, 결혼까지 한 남편은 키가 170. 어딜 다녀도 한번씩은 보시더라구요. 처음엔 기분 상하고, 거북했는데. 지금은 전혀 안씁니다. 웨딩촬영땐 그래도 남자가 좀 더 크게 나와야 사진이 이쁘다고 하셔서, 나무상자 도움 받았구요. 본식땐 남편은 키높이 구두, 전 흰색 운동화 신고 했어요. 결혼 후 굽 있는 신발 다 없애고, 플랫이나 운동화만 신었거든요. 남편이 어느날 굽있는거 신고 싶으면, 자기 신경쓰지말고 신으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마음이 느껴지니까, 더 남편을 배려하면서 예쁘게 살려구합니다. 아들 둘인데, 두 놈 다 또래보다 키가 커요. 다 자기 짝이 있고, 그 짝 만나서 사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