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혼자 좋아했어 갈수록 커져가는 마음에 그만해야지 수백번은 다짐했었는데 너를 만나면 그 마음이 흔들려버렸어 결국 다짐대로 못하고 4년이 흘러서 지금은 마음이 겉잡을 수 없이 커졌어 나 어떡하면 좋아 너가 그냥 남자친구없이 나랑 같이 시간만 보내주면 좋겠는데 나랑 사귀고 그런건 바라지도 않아 남자친구만 없으면 되는데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겠지 그것도 .. 몰래 좋아해와서 미안해 얼마전에 너가 남자친구 생겼다고 진도 끝까지 갔다고 그 이야기 들었을때 진짜 마음이 찢어지도록 아팠어 머리에 띵하고 누가 망치로 내려 치는 것 같이 아파 왜 같은 성별로 태어나서 그 흔한 고백 한번 못하는걸까 너가 나한테 그랬지 "그 사람 너만큼 나한테 잘해줘" 무슨 의미였을까 똑같이 잘해주는데 왜 나만 널 가지지 못하는 걸까 억울하고 분해서 며칠 밤새 울기만 하고 아무것도 못먹고 지내고 있어 너무 힘들다 죽고싶을만큼 도대체 어떻게 해야 널 잊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널 내 마음에서 꺼낼 수 있을까
4년짝사랑 어떻게 잊냐
4년동안 혼자 좋아했어 갈수록 커져가는 마음에 그만해야지 수백번은 다짐했었는데 너를 만나면 그 마음이 흔들려버렸어 결국 다짐대로 못하고 4년이 흘러서 지금은 마음이 겉잡을 수 없이 커졌어 나 어떡하면 좋아 너가 그냥 남자친구없이 나랑 같이 시간만 보내주면 좋겠는데 나랑 사귀고 그런건 바라지도 않아 남자친구만 없으면 되는데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겠지 그것도 .. 몰래 좋아해와서 미안해 얼마전에 너가 남자친구 생겼다고 진도 끝까지 갔다고 그 이야기 들었을때 진짜 마음이 찢어지도록 아팠어 머리에 띵하고 누가 망치로 내려 치는 것 같이 아파 왜 같은 성별로 태어나서 그 흔한 고백 한번 못하는걸까 너가 나한테 그랬지 "그 사람 너만큼 나한테 잘해줘" 무슨 의미였을까 똑같이 잘해주는데 왜 나만 널 가지지 못하는 걸까 억울하고 분해서 며칠 밤새 울기만 하고 아무것도 못먹고 지내고 있어 너무 힘들다 죽고싶을만큼 도대체 어떻게 해야 널 잊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널 내 마음에서 꺼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