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차고 내가잡는거

ㅇㅇ2017.07.02
조회6,238
쓰레기지?..
권태기옸고 누가봐도 서로 챙겨줄수없는 그런 상황이라
참아야했는데 내가 이별을 고했구 서로 좋은 추억으로두자고 잘이야기하구 끝냈어
이별한지 오늘이 한달하고 이틀째야
근데 얘랑 못해본게 약속해둔게 너무 많아서.
보고싶다
연락하고싶고
뭐하나 궁금하고
자고있을꺼야 항상 이때쯤 잠들었거든
난 내가 최선을다했다고 생각해서 후회안할줄알았어
후회는 안하는데 음... 보고싶다 정말로
다른남자가 연락와도 만나자 이야기해도 눈길도안가더라
어쩌지 나 기다리고싶은데
기약없는 기다림은 나한테만 독이자나
먼저 연락하려면 어떤식으로 해야할까
진짜 멍청하다 나 내가 뱉고 내가 후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