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24 남 대학생이야 한 이년 정도 알고지낸 여자애가 있는데, 일단 연예경험은 없는데 되게 이쁘고 쿨한 성격이야예전에는 뭐 친구들 끼어서 같이 놀러가고 밥먹고 그런사이였어 근데 어느 순간 얘가 나를 좋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 그리고 나도 어느순간 얘가 좋아지더라예전에는 그냥 이쁘다라는 생각이었다면 인제는 내꺼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까지 발전이 됬어 그때부터 잘 안하던 카톡을 꾸준히 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막 잘 이야기 하다가 (썸타고 있다는 기분 들정도로) 어느순간 반응이 차갑? 더라고선톡도 해주고 막 말 잘하다가도 갑자기 뚝! 하고 할말 없게 만들고 그러더라. 그렇게 한 두달 지났는데 그 여자애랑 나랑 같이 친한 친구한명이 나한테 그러더라고 너 왜 어린애 헷갈리게 하냐고 . 그친구 말로는 그 여자애가 나를 좋아한다는거 같데... 다른 사람들한테 이야기 해봤더니. 얘가 연예경험도 없고 예전에 썸타다가 상처도 받아서 자기 보호하는거라고 하더라고... 내가 어떻게 해야 마음을 열어줄수 있을까? 아님 그냥 나혼자서 고민하고 뻘짓하는건가??
철벽녀 공략하기
한 이년 정도 알고지낸 여자애가 있는데, 일단 연예경험은 없는데 되게 이쁘고 쿨한 성격이야예전에는 뭐 친구들 끼어서 같이 놀러가고 밥먹고 그런사이였어
근데 어느 순간 얘가 나를 좋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 그리고 나도 어느순간 얘가 좋아지더라예전에는 그냥 이쁘다라는 생각이었다면 인제는 내꺼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까지 발전이 됬어
그때부터 잘 안하던 카톡을 꾸준히 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막 잘 이야기 하다가 (썸타고 있다는 기분 들정도로) 어느순간 반응이 차갑? 더라고선톡도 해주고 막 말 잘하다가도 갑자기 뚝! 하고 할말 없게 만들고 그러더라.
그렇게 한 두달 지났는데 그 여자애랑 나랑 같이 친한 친구한명이 나한테 그러더라고 너 왜 어린애 헷갈리게 하냐고 . 그친구 말로는 그 여자애가 나를 좋아한다는거 같데...
다른 사람들한테 이야기 해봤더니. 얘가 연예경험도 없고 예전에 썸타다가 상처도 받아서 자기 보호하는거라고 하더라고...
내가 어떻게 해야 마음을 열어줄수 있을까? 아님 그냥 나혼자서 고민하고 뻘짓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