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도 아니지만 제가 글을 처음 쓰는 거였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려고 추가해요. 댓글 이미지 캡쳐 해서 올려요.. 저 댓글들 보고는 나름의 충격을.. 아니 혹시나 제가 잘못 알수도 있는데 븅신이라느니 후진국인이라느니.. 그래서 열받고 황당해서 썼어요. 저 분들은 대댓글 확인 안할 가능성이 높겠지만요.. 원래 댓글 달고 대댓글 확인 잘 안하는데 어찌 봤네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나한테 대댓글 단 ㅂㅅ 둘아 보고 있니? 좀 봤으면 좋겠다 ㅋㅋ 비행기 꼭 타보구 ㅋㅋ ㅂㅅ이라서 영어 못 알아들어도 한국 출발 혹은 한국사 비행기 타면 한글로도 안내 나오니까 귀 열고살어.
ㅡㅡㅡ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해요.
여기서 본 글이랑 관련되는 얘기라 올리는 점 양해바랄게요.
또 모바일이라 비행기 줄여서 써요..
며칠 전에 뱅기 등받이 젖힘 얘기 읽고 이착륙때랑 식사 시간때는 등받이 젖히지 말라는 안내방송 못들었냐고 댓글 달았는데 대댓글에 븅신이라고 뱅기 안타봤냐고 그래서 궁금해서 글 올려요.
저 유럽에 살아서 적어도 뱅기 일년에 네 번은 타요.
뱅기에서 출발 전에 등받이 젖힘 안내방송 진짜 없나요..? 전 왜 들은 것 같죠..?
추가+ 비행기 등받이 안내방송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나한테 대댓글 단 ㅂㅅ 둘아 보고 있니? 좀 봤으면 좋겠다 ㅋㅋ 비행기 꼭 타보구 ㅋㅋ ㅂㅅ이라서 영어 못 알아들어도 한국 출발 혹은 한국사 비행기 타면 한글로도 안내 나오니까 귀 열고살어.
ㅡㅡㅡ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해요.
여기서 본 글이랑 관련되는 얘기라 올리는 점 양해바랄게요.
또 모바일이라 비행기 줄여서 써요..
며칠 전에 뱅기 등받이 젖힘 얘기 읽고 이착륙때랑 식사 시간때는 등받이 젖히지 말라는 안내방송 못들었냐고 댓글 달았는데 대댓글에 븅신이라고 뱅기 안타봤냐고 그래서 궁금해서 글 올려요.
저 유럽에 살아서 적어도 뱅기 일년에 네 번은 타요.
뱅기에서 출발 전에 등받이 젖힘 안내방송 진짜 없나요..? 전 왜 들은 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