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2446일전 처음으로 사귄 여자에게 이별을 통보받았다 연인에게 있어 그녀는 전 남자친구와의 추억과 정 때문에 다시 붙게되었고 고래싸움에 새우등터진 새우는 나였다
그렇다 그녀는 전 남자친구에게돌아갔다 .. 그녀에게 이별을통보받은후 어떻게하면 다시 붙을수있을지하고 사주나 타로집을 방문해 조언을 얻었다..
그 여자와 난 인연이아니었다 .. 사주보는 사람이하는 말
"넌 29살이 되어서야 첫 연애를 시작한다"라고 이야기를 들었다 사건은 여기서부터 운명과 나와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내가 연애를 하려고 얼마나 부질없고 미친짓을 했는지 글을 적어가도록 할게
2010년 10월 그녀와 헤어진후 매직심볼 이라는 곳에서 주술인형을 12만원주고 구입했다 " 연인을 헤어지게하고 나에게 돌아오게하는 주술"
7일후 그 인형이왔고 난 주술을 행하였고 그인형을 땅속에 묻었었다 한달이지난후 나의미련이 자꾸집착이되어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돌아오는건 메아리뿐
그런데.. 11월 14일인가 그녀가 19살이라 수능을보고 당일에 술을먹는다고 아는 술집없냐고물어봣다 마침 나는 술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던터라 나의 알바집에서 그녀를 볼 수있었다
하지만 난 이용만당하고 끝났을뿐...
2011년이되었다 결국...주술의효과는 없었다..
1년이지나 2011년 12월 나는 나의 생일 당일날 입대를 했다.. ㅅㅣㅂ..
당시 싸이월드시절이라 한가지 분명한건 그녀와 그녀석은 헤어진 상태였다 1년이지났지만 나의 첫사랑이던 그녀가 헤어져서 너무 꼬셨다 어쨌든 2011년~2013년 까지는 군대에 박혀있어서 사랑은 없었다
-----------------------2막-----------------------------------------
- 2013년 전역후 2014년 나의 새로운시작 단계 24살..!!
1년 대학 휴학을했다 여행도떠나고 돈을 벌기위해!!
때는 2014년4월 (29살이되려면 5년이남았으니 안심하자)
문득생각했다 간단히 연애하고싶어서 미팅포u라는 ㅂ 1ㅅ 어플에가입을했고 돈1만원을충전했다 쪽지가왔는데 10명중 8명은 잠수다.. 그러다 얻어걸린 그녀 이름이 "진서다"
진서라는 그녀와 틱x이라는 톡을통해서 연락을했고 친해지고했다 그녀가 내가좋단다 진서의 사진은 봐도봐도 도용같이 이뻤다 희긔얼짱 사진을 도용해서 전혀 몰랐었다
4월말 나는 울산으로 여행을갔고 진서와는 다음날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만나기로했다
진서가 좋아서 간절곳에 가서 조개 팔찌를 샀다 진서줄려고..
다음날 드디어 대망의 진서 만나는날..
아침부터 이상하다..진서의 톡이 삭제되고 없어졌다..
그렇다.. 진서는 도용쟁이에 사기꾼이었다
혹시나 하는맘억 약속장소에서 그시각1시간을기다렸지만
오지 않았다.. 결국 나의순수함에 상처를받았고 조개팔찌는 다른 소개받은 여자에게 주고 끝났다..물론 소개받은 여자와도 잘 안되었다..왜냐고? 그 여자가 내친구를 좋아했기ㅇ때문
그렇게2014년이가고 2015년이되었다... 2015년에도 인연은 있었지만 나의성격이 소심해서끝났다...
--------------------3막----------------------------------------------
2016년 26살.. 남자들은 말한다 25살동안 여친이없으면 마법사라고.. 난 그단계를초월했다이미
2016년도는 나에게특별했다.. 내가 서울에서 생활하다보니 인연을 많이만났으니까..
2016년 3월 .. 어플 연결x라는 것을 통해 단체미팅을 주선하는 것이었는데 호기심으로 나가보았다
모솔인 나는 애베베베 거리면서 말도못하고 했었다
마지막으로 커플매칭 할때 한마디했다 내가 여의도가서 벚꽃보러갔으면 좋겠다고 만약 커플이되면
그렇게 여자들의 한 마디 차례가왔는데 한 여성이 두산베어스 야구 보러같이보러갔으면 좋겠다 라는 그 말을 듣고
모솔 인 나는 감이왔다 저 것 은 내 이야기라고...
기대안했지만 놀랍게도 그녀와 나는 커플이되었다
3월동안은 그녀와 행복했었다
난 첫 썸녀라서 부끄러워서 얼굴가리기도 많이 했고 그래서인지 그녀는 내성격이 별로였는지 잘 안됐다..
"♤여기서 내가 말하고싶은것은 나에게는 징크스가 있다!..
썸일때 1주일 이상을 못가거나 월이 바뀔때(예를들어 3월이끝나고 4월이될때) 나의 운명의 장난인지 나의 썸이나 사랑은 완전히 끝나버린다 7년전 주술의대한 부메랑 효과인지는 몰라도 운명의장난이라고 생각을 했다
이번 2017년도에도 똑같이 월이바뀌거나 1주일이상을 못갔고 .. 2017년 5월말에 알게된 현수라는 누나도 6월1일 새벽12시30분에 전화가왔지만 1분차이로 못 받아서 다시전화해보니 전원이꺼져 있었고 현수 누나와의 관계도 서서히 끝낫었다
5월에 알게된 예린이도 1주일의시작 토요일부터 다음주 목요일까지가 마지막 시간이었다
나는 일월신국이라는 사이트에서 돈을 15만원 20만원 등등을 투자해서 부적도사보고 주술비방도해보았던 사람이다 효과는 전혀없었고 길거리에서 번호도 많이 따봤었다
29살..이되어서야 첫 연애를 한다는 그 점쟁이는 나의 미래가 정말 보였었던것일까 나는 2017년 이번년도부터 정말 똥줄을 탔었다 클럽도 거의 많이 가보았었고 번호도따고 대만인 태국인 들도 만났었고 해보았지만 진정한 사랑은 없었다...
하지만 지금 나에게는 그녀가있다..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
사귄지는 1주일되었지만 내가 그녀를 만나기까지의 시행착오였었던것일까..? 2446일동안의 썸머는 가고 가을을만나기위함이었던것일까
내가답답한마음에 그녀에게 나의징크스를 깨달라고 말까지해서 어제 그녀를만났다 7월1일이니까.. 월이 바뀌었으니까..
갑자기 2446일동안의 스쳐지나갔던 여자들이 정말 싫어지면서 화가난다 운명이라는것은 기다리는것이아니고
내가 만드는 것이다 내가 현재의 그녀를 만났던 그날 그 장소에 가지않았으면 ..?))혹은 그 모임이 끝나고 내가 너에게 말을 걸지않았다면 아마 난 아직도29살이라는 타이틀에 땀을 흘리면서 내 운명을 한탄하고 살고있지않았을까 한다
2446일의썸머 그녀를만나는시간까지
내 이야기 긴데 한번읽어봐줄래?
500일의썸머는 500일동안의 썸머를만나 연애를끝내고 가을을 만나기위한 시간이었다고한다
나에게는 2446일전 처음으로 사귄 여자에게 이별을 통보받았다 연인에게 있어 그녀는 전 남자친구와의 추억과 정 때문에 다시 붙게되었고 고래싸움에 새우등터진 새우는 나였다
그렇다 그녀는 전 남자친구에게돌아갔다 .. 그녀에게 이별을통보받은후 어떻게하면 다시 붙을수있을지하고 사주나 타로집을 방문해 조언을 얻었다..
그 여자와 난 인연이아니었다 .. 사주보는 사람이하는 말
"넌 29살이 되어서야 첫 연애를 시작한다"라고 이야기를 들었다 사건은 여기서부터 운명과 나와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내가 연애를 하려고 얼마나 부질없고 미친짓을 했는지 글을 적어가도록 할게
2010년 10월 그녀와 헤어진후 매직심볼 이라는 곳에서 주술인형을 12만원주고 구입했다 " 연인을 헤어지게하고 나에게 돌아오게하는 주술"
7일후 그 인형이왔고 난 주술을 행하였고 그인형을 땅속에 묻었었다 한달이지난후 나의미련이 자꾸집착이되어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돌아오는건 메아리뿐
그런데.. 11월 14일인가 그녀가 19살이라 수능을보고 당일에 술을먹는다고 아는 술집없냐고물어봣다 마침 나는 술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던터라 나의 알바집에서 그녀를 볼 수있었다
하지만 난 이용만당하고 끝났을뿐...
2011년이되었다 결국...주술의효과는 없었다..
1년이지나 2011년 12월 나는 나의 생일 당일날 입대를 했다.. ㅅㅣㅂ..
당시 싸이월드시절이라 한가지 분명한건 그녀와 그녀석은 헤어진 상태였다 1년이지났지만 나의 첫사랑이던 그녀가 헤어져서 너무 꼬셨다 어쨌든 2011년~2013년 까지는 군대에 박혀있어서 사랑은 없었다
-----------------------2막-----------------------------------------
- 2013년 전역후 2014년 나의 새로운시작 단계 24살..!!
1년 대학 휴학을했다 여행도떠나고 돈을 벌기위해!!
때는 2014년4월 (29살이되려면 5년이남았으니 안심하자)
문득생각했다 간단히 연애하고싶어서 미팅포u라는 ㅂ 1ㅅ 어플에가입을했고 돈1만원을충전했다 쪽지가왔는데 10명중 8명은 잠수다.. 그러다 얻어걸린 그녀 이름이 "진서다"
진서라는 그녀와 틱x이라는 톡을통해서 연락을했고 친해지고했다 그녀가 내가좋단다 진서의 사진은 봐도봐도 도용같이 이뻤다 희긔얼짱 사진을 도용해서 전혀 몰랐었다
4월말 나는 울산으로 여행을갔고 진서와는 다음날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만나기로했다
진서가 좋아서 간절곳에 가서 조개 팔찌를 샀다 진서줄려고..
다음날 드디어 대망의 진서 만나는날..
아침부터 이상하다..진서의 톡이 삭제되고 없어졌다..
그렇다.. 진서는 도용쟁이에 사기꾼이었다
혹시나 하는맘억 약속장소에서 그시각1시간을기다렸지만
오지 않았다.. 결국 나의순수함에 상처를받았고 조개팔찌는 다른 소개받은 여자에게 주고 끝났다..물론 소개받은 여자와도 잘 안되었다..왜냐고? 그 여자가 내친구를 좋아했기ㅇ때문
그렇게2014년이가고 2015년이되었다... 2015년에도 인연은 있었지만 나의성격이 소심해서끝났다...
--------------------3막----------------------------------------------
2016년 26살.. 남자들은 말한다 25살동안 여친이없으면 마법사라고.. 난 그단계를초월했다이미
2016년도는 나에게특별했다.. 내가 서울에서 생활하다보니 인연을 많이만났으니까..
2016년 3월 .. 어플 연결x라는 것을 통해 단체미팅을 주선하는 것이었는데 호기심으로 나가보았다
모솔인 나는 애베베베 거리면서 말도못하고 했었다
마지막으로 커플매칭 할때 한마디했다 내가 여의도가서 벚꽃보러갔으면 좋겠다고 만약 커플이되면
그렇게 여자들의 한 마디 차례가왔는데 한 여성이 두산베어스 야구 보러같이보러갔으면 좋겠다 라는 그 말을 듣고
모솔 인 나는 감이왔다 저 것 은 내 이야기라고...
기대안했지만 놀랍게도 그녀와 나는 커플이되었다
3월동안은 그녀와 행복했었다
난 첫 썸녀라서 부끄러워서 얼굴가리기도 많이 했고 그래서인지 그녀는 내성격이 별로였는지 잘 안됐다..
"♤여기서 내가 말하고싶은것은 나에게는 징크스가 있다!..
썸일때 1주일 이상을 못가거나 월이 바뀔때(예를들어 3월이끝나고 4월이될때) 나의 운명의 장난인지 나의 썸이나 사랑은 완전히 끝나버린다 7년전 주술의대한 부메랑 효과인지는 몰라도 운명의장난이라고 생각을 했다
이번 2017년도에도 똑같이 월이바뀌거나 1주일이상을 못갔고 .. 2017년 5월말에 알게된 현수라는 누나도 6월1일 새벽12시30분에 전화가왔지만 1분차이로 못 받아서 다시전화해보니 전원이꺼져 있었고 현수 누나와의 관계도 서서히 끝낫었다
5월에 알게된 예린이도 1주일의시작 토요일부터 다음주 목요일까지가 마지막 시간이었다
나는 일월신국이라는 사이트에서 돈을 15만원 20만원 등등을 투자해서 부적도사보고 주술비방도해보았던 사람이다 효과는 전혀없었고 길거리에서 번호도 많이 따봤었다
29살..이되어서야 첫 연애를 한다는 그 점쟁이는 나의 미래가 정말 보였었던것일까 나는 2017년 이번년도부터 정말 똥줄을 탔었다 클럽도 거의 많이 가보았었고 번호도따고 대만인 태국인 들도 만났었고 해보았지만 진정한 사랑은 없었다...
하지만 지금 나에게는 그녀가있다..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
사귄지는 1주일되었지만 내가 그녀를 만나기까지의 시행착오였었던것일까..? 2446일동안의 썸머는 가고 가을을만나기위함이었던것일까
내가답답한마음에 그녀에게 나의징크스를 깨달라고 말까지해서 어제 그녀를만났다 7월1일이니까.. 월이 바뀌었으니까..
갑자기 2446일동안의 스쳐지나갔던 여자들이 정말 싫어지면서 화가난다 운명이라는것은 기다리는것이아니고
내가 만드는 것이다 내가 현재의 그녀를 만났던 그날 그 장소에 가지않았으면 ..?))혹은 그 모임이 끝나고 내가 너에게 말을 걸지않았다면 아마 난 아직도29살이라는 타이틀에 땀을 흘리면서 내 운명을 한탄하고 살고있지않았을까 한다
사랑한다 지금 나의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