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ㅇㅇ20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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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은 있으나 내색할 수 없었어요
과거에 받은 상처들로 인해서 마음의 문이 닫혀 버렸어요
그리구 내 상황이 지금 누군가에게 마음줄 여유가 없어요
그래서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었네요
마지막 인사 못해서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