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년 진짜 쳐 죽이고 싶다

ㅇㅇ20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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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다가 오랜만에 집왔는데 내방 다 어질러 놓고 면봉 화장품 드라이기 고대기 축축한수건 바닥에 그대로 두고 지옷은 내책상에 던져놓고 자기가 앉았던 의자에 있던 내 옷은 바닥에 내팽겨쳐놓음
진짜 이따가 집 들어오면 싸대기 때리고싶을거 같다 죽어라 걍